화장품/농식품 분야 AI리스크·규제 코치 와이에스엠(YSM)경영컨설팅 윤수만 윤AI세이프랩 소장 모바일 : 010-5577-2355 이메일 : marketer@j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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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① — 화장품 FTA 원산지 증명, 안 하면 얼마나 손해인가

EU에 화장품을 수출하면서 원산지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바이어가 6.5% 일반관세를 냅니다. 수출 100만 달러 기준으로 연간 9,000만원 가까운 관세혜택을 그냥 버리는 셈입니다. 그런데 K뷰티 중소 브랜드 중 상당수가 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절차가 복잡해서가 아닙니다. 구조를 몰라서입니다.

이 자료는 세 가지를 다룹니다. 수출국별 FTA 관세혜택이 얼마인지,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OEM·ODM 구조에서 왜 특히 어려운지입니다. EU·중국·베트남·미국 4개국 발급 방식 비교와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4가지 문제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멤버① — 화장품 FTA 원산지 증명 OEM 구조 해결 + 원료 BOM 추적 실무 가이드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하려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OEM 제조사에서 원산지확인서를 받는 것과 처방 원료의 원산지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둘 다 방법을 모르면 막막하고, 알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이 자료는 그 방법을 도구 형태로 제공합니다.

화장품 주요 HS코드별 원산지 결정기준을 한-EU·한-중·한-아세안 FTA 협정별로 비교 정리했습니다. 스킨·로션·세럼·색조·샴푸·마스크팩·향수까지 제품 유형별로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OEM 제조사에서 원산지확인서를 받는 5단계 절차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제조사가 "그게 뭐예요?"라고 할 때 어떻게 안내하는지, 12개월 포괄확인서로 매번 서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방법까지 포함합니다.

원료 BOM 원산지 추적 양식은 실제 수치를 채운 완성형 예시로 제공합니다. 수입산 원료 비율을 계산해서 RVC 40% 충족 여부를 바로 판단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제조사와 원료사에게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 요청 문구도 한국어·국문 두 가지로 담겨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따로 있습니다. 현장 컨설팅에서 종종 마주치는 상황 — ODM 제조사가 원료를 비공식 루트로 구매해서 수입신고필증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때 세번변경기준(CTH) 우회, 판매상 원산지 확인서 활용, 최소허용기준(De minimis 10%) 적용, 구매 경로 전환이라는 4가지 해결 방법과 판단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서류가 없다고 포기할 필요 없습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마지막은 EU 인증수출자 신청 가이드와 사후검증 대비 서류 보관 체크리스트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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