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AI세이프랩 윤수만 소장은 AI를 잘 쓰는 방법보다, AI를 쓰다가 문제가 생기지 않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많은 기업과 1인사업자가 AI를 활용하고 있지만,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는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채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표시·광고, 저작권, 개인정보, 내부 사용 기준 같은 문제는 사고가 난 뒤에야 뒤늦게 인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는 AI를 ‘더 많이 쓰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써도 문제 없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구조를 정리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1인기업,
마케팅·콘텐츠·디자인 실무자가 직접 AI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지금 당장 바꿔야 할 사용 방식과 기준을 정리해준다.
AI 거버넌스나 기술 중심의 이론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사례와 규제 기준을 기준으로
“어디까지 가능하고, 여기서부터 위험한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내 전문 분야다.
AI를 안 쓰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AI를 계속 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리 작업, 그 역할을 수행하는 AI 리스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에스엠경영컨설팅 / 윤AI세이프랩 윤수만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