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 종로 소상공인진흥공단 교육장에서 실시한 2024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컨설턴트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후에는 종로3가 할머니 칼국수집에 들려 따뜻한 칼국수를 먹으니 한결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5시30분 정도에 거리로 나오니 익선동 입구 고깃집 점포마다 사람이 너무 많고 거리 곳곳에 줄이 길게 늘어져 있어서 종로3가 지하철역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불현듯 '세상에 여기는 불경기가 존재하는 지역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색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