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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한국정책방송 11월3일자 오전 7시 굿모닝투데이에 제가 인터뷰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출처 :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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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3 16:48 2011/11/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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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세미나 공지입니다.

 

지난  2월 주간신문 CMN 교육센터에서  '화장품 히트상품 기획과 브랜드 성공, 실패사례' 라는  제목으로 열강을

하셨던 (주)더샘인터내셔널 노석지 이사를 모시고 11월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노석지 이사는 오랜기간 화장품 마케팅 및 상품기획 분야에 종사해온 전문가로 이론은 물론 실무능력을 겸비한 실력가

입니다. 화종모 11월 세미나에서 '기능성 스킨케어 트랜드 및 신 브랜드 개발 케이스 스터디'를 주제로 하여 약 1시간

40분 정도의 강의를 진행코저 하오니 업계 종사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노석지 이사 프로필]

현) (주)더샘인터내셔널 마케팅본부 상품부문장 이사

전) (주)더페이스샵 마케팅본부 BM 총괄 이사

전) (주)코스맥스 마케팅본부 상품기획 팀장

전) (주)CEO인터내셔널 마케팅 팀장

전) (주)아모레퍼시픽 에뛰드 마케팅팀 BM

 

[이벤트]

(주)이지함화장품에서 '닥터스케어 셀 리페어 리프팅 세럼'과 닥터스케어 셀 리페어 넥 리뉴얼 크림'을

증정하셨습니다. 이날 추첨(3명)을 통해 드리겠습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1년11월29일(화) 19시~21시

                      2. 장      소 : 토즈 강남점

                      3. 참석대상 : 화장품종사자 카페회원 또는 화장품업계 종사자

                      4. 참석인원 : 30~35명(입금순)

                      5. 회      비 : 20,000원(세금계산서 발행시 22,000원)

                                         세금계산서 발급을 원하시는 회원님은 marketer@oemcos.com  에 사업자등록증발송

                      6. 입금계좌 : 301-04-916627 (신한은행, 예금주 : 윤수만)

                      7. 신청방법 : 회비입금 후 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 공지 댓글 (http://cafe.naver.com/cosmeticsinfo)

                                   - 신청후 세미나 취소를 원하시면 쪽지 또는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이전 취소는 100%, 세미나 이후라도 3일 이내 신청시 50% 환불

                      8. 기       타 : 세미나 이후 간단한 뒷풀이(희망자, 회비는 1/n)                     

                      9.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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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17:21 2011/10/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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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강남에 위치한 토즈에서 (주)이지함화장품의 임봉준 강사를 모시고 "실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포지셔닝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임봉준 강사는 17년간의 장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원론적이나 자칫하면 잊어버리기도 하고 미쳐 업무중에 적용하지 못하고 지나치고는 했었던 마케팅 핵심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강사의 비교적 잔잔한 강의 스타일 탓이었을까요?

내내 강의장은 열기로 가득차 있었음에도 뒤에서 틈만나면 이리저리로 이동하던 제 발걸음이 모두에게 전달될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을정도로 전체적으로 강의 집중도가 높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

게다가 이따금씩 제가 카메라 후레쉬를 터트리는 센스까지......(내가 강의할때는 아무도 사진을 안찍어 주는데 ㅠㅠ)

 

강의가 끝난뒤에는 희망자에 한해 회원간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는데 명함교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10시30분쯤에 아쉬움을 뒤로한채 해산했습니다. 다음 모임을 기약하면서.....

 

바쁘신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서 참석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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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0:44 2011/10/1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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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16:53 2011/10/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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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하늘이 너무나 이뻤던 9월30일 숙명여대 제1캠퍼스 진리관(대학원관)에서 주간신문 CMN과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의

공동 주관으로 "화장품 유통채널 성공적인 전략은?" 강의가 있었습니다.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판 숙대 교정....항상 그래왔지만 여학교에 들어가려니 쑥쓰럽네요.


강의가 있었던 진리관의 모습입니다....이곳 B102호 계단식 강의장에서 교육이 있었습니다.

주간신문 CMN 길기우 이사의 강사소개 시간입니다

제1강, 엔프라니(주) 김성수 이사의 "한국 화장품 유통,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강의가 있었습니다.

제2강, 동양대학교 심홍섭 교수의 "화장품 모바일 유통현황과 브랜드 전략" 강의


제3강, (주)보령수앤수 정상호 부장의 "홈쇼핑 유통채널의 이해와 전략 및 성공사례" 강의

 제4강, 노노스 송현숙 대표의 "소셜커머스 시대의 효과적인 모바일 인터넷 소핑몰 구축 및 운영전략 강의"

강의에 대해서는 참석자 대부분의 평가가 좋았고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저희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더 좋은 강의로 보답코저 열심히 일해야겠지요...^^


아무쪼록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윤수만 /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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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14:40 2011/10/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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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기업인 리얼바이트 박동기 대표. 서른한 살이던 2010년 1월 아이폰을 처음 접했을 때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폰 앱에서 수많은 사업 기회가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낀 그는 앱 개발에 필요한 PC와 아이폰 관련 서적을 샅샅이 훑었다.

그리고 바로 앱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가 앱 개발에 쉽게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삼성전자 휴대폰 관련 부서에서 일했던 경험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됐다.

박 대표가 개발한 앱은 '편한 가계부'. 문자 붙여넣기를 기본 기능으로 편리한 가계부 작성이 가능하도록 만든 게 핵심이다. "남자들이 가계부를 안 쓴다고 생각하지만 '편한 가계부 앱' 사용자 절반이 남자입니다. 저도 가계부를 정리하면서 절약하고 있습니다." 남자로서 어떻게 가계부 앱 만들 생각을 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명쾌하게 대답했다.

박 대표는 모든 사업을 혼자 시작했다. 디자인은 외부 업체를 통해 진행했지만 기획ㆍ개발에서 영업, 홍보, 재무 등을 모두 알아서 하는 말 그대로 '1인 창조기업'이다.

그가 만든 편한 가계부 앱은 2010년 10월 출시 이래 경제 카테고리 1위를 지키고 있다. 가계부 앱은 게임과 달리 유행을 타지 않아 지속적인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 대표는 "출시 이후 3억원 매출을 달성하긴 했지만 아직 멀었다"면서 "연말까지 글로벌한 형태로 가계부 앱을 가다듬고 자체 콘텐츠를 담은 앱을 개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인 창조기업이 뜨고 있다. 10년여 전 닷컴 버블이 꺼진 이후 잠잠했던 창업 열풍이 다시 불며 혈혈단신으로 기업을 일으키는 이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들에 대한 지원을 늘리며 똑똑한 벤처기업 길러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중소기업청에서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팀 기술개발 지원, 앱 창작터, 글로벌 앱 지원센터, 지식서비스 분야 아이디어 상업화 사업 등을 통해 1인 창조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서는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세무ㆍ법률 등 전문가 상담, 교육, 정보제공 등 경영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 당산동에 있는 당산소호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30여 개 비즈니스센터에서 1인 창조기업들을 돕고 있다. 앱 창작터에서는 모바일 플랫폼(애플, 안드로이드, 윈도, 바다)에 대한 기본ㆍ전문 개발자 과정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 글로벌 앱 지원센터는 앱 번역ㆍ홍보물 제작, 국외 전문컨설팅, 지식재산권 보호, 외국 유명 행사 참가 등을 돕는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주재넷은 사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중기청 지원으로 다시 살아난 1인 창조기업이다. 송유관공사에서 14년간 근무하면서 중앙통제 시스템 구축을 책임지던 시스템통합(SI) 전문가였던 박종호 주재넷 대표는 2008년 창업해 웹사이트 구축 등 다각도로 사업화 방안을 모색했다. 하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기술력 있는 기업들과 창업자들을 연결해 기술 개발을 하게 하는 중기청 연계형 기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마침내 기회를 잡게 됐다. 당시 그는 닷넷소프트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고 그 결과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을 개발해 창업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그가 개발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기종과 상관없이 사내 인트라넷과 같은 오피스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주재넷 매출액은 5000만원. 올해 예상 매출은 1억원 정도다. 박 대표는 "향후 교육 관련 모바일 앱 등 앱 개발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향 디지털콘텐츠 개발업체 에쓰앤아이 백재성 대표는 많은 인력을 고용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가 지금은 혼자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례다.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면서 음향 콘텐츠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2008년 5명을 데리고 대구에서 창업을 했다. 하지만 지역업체로서 수요처 발굴 어려움과 기존 수요처 유지가 어려워지면서 사업이 기울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백 대표는 과감히 직원들을 정리하고 1인 창조기업으로 돌아섰다. 그는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해 기술 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 확대에 노력 중이다. 그가 주력으로 개발ㆍ판매하는 제품은 자동차, 스마트TV 등 음향장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소프트웨어다. 지난해 매출액은 6800만원이었고 올해는 1억원 정도를 바라보고 있다. 이 중 80% 정도가 순이익이라고 백 대표는 설명한다.

백 대표는 "매출이 3억원 정도는 돼야 직원들을 고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작업시간이 자유롭긴 하지만 혼자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니 제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없다는 게 1인 창조기업 단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중기청이 주관한 앱창작터 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청장 대상을 받을 정도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화장품 경영ㆍOEM 컨설팅을 하는 윤수만화장품 경영코칭연구소 윤수만 대표는 나드리화장품에서 해외사업팀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 연구소를 차렸다. 회사 재직 중 화장품 업계 마케팅 전략과 유통 경로, 외국시장 동향에 대한 외부 자료 수집과 칼럼을 작성한 후 사이트를 개설했고 3개월 만에 회원 가입자 1500명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 카페, 블로그, 세미나 등 온ㆍ오프라인을 총동원해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다. 사업 초기 세미나 진행 시 참석 인원이 적어 진행이 곤란한 사례도 있었으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해 사업 진행이 탄력을 받게 됐다.

그는 주로 화장품 유통ㆍ제조업체 CEO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800만원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홍보를 통해 매출액이 3000만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서울 가산동에 단독 강의실을 만들어 다른 강사들과 연합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 매출이 급증할 텐데 아무래도 강의실을 관리할 인원을 뽑아야 할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중기청 관계자는 "개인 창조성에 기반한 콘텐츠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인 창조기업 지원을 하고 있다"며 "지난 2년 사이에만 1인 창조기업 수가 3만2000개가량 증가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최용성 차장(팀장) / 홍종성 기자 / 노현 기자 / 박준형 기자 / 정순우 기자]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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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12:30 2011/09/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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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Name : SM, Yoon /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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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82 70 4042 0355

FAX : +82 2 2179 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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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7:31 2011/09/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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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세미나 공지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2009년 7월 화종모에서 '생생 마케팅'이라는 제목으로 강의 첫단추를 꿰었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던  (주)이지함화장품의 임봉준 마케팅부장을 초빙하여 훨씬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세미나를 진행코저

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임봉준 부장 프로필]

현) (주)이지함화장품 마케팅부장

전) (주)치코코리아 마케팅과장

전) (주)바름화장품 마케팅과장

전) (주)나드리화장품 해외사업팀장

     건국대학교 상대 졸업(88학번)

   

                                                            - 아      래 -

                      1. 일      시 : 2011년10월12일(수) 19시~21시

                      2. 장      소 : 토즈 강남점

                      3. 참석대상 : 화장품종사자 카페회원 또는 화장품업계 종사자

                      4. 참석인원 : 30명(입금순)

                      5. 회      비 : 20,000원(세금계산서 발행시 22,000원)

                                         세금계산서 발급을 원하시는 회원님은 marketer@jm.co.kr 에 사업자등록증발송

                      6. 신청방법 : 화장품종사자모임 카페(http://cafe.naver.com/cosmeticsinfo) 공지 참조

                                   - 신청후 세미나 취소를 원하시면 쪽지 또는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이전 취소는 100%, 세미나 이후라도 3일 이내 신청시 50% 환불

                      7. 기       타 : 세미나 이후 간단한 뒷풀이(희망자, 회비는 1/n)                     

                      8.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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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17:58 2011/09/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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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9월2일 충남 청주에 위치한 라마다 호텔에서 6시간 강의를 할 기회가 주어졌다. 강의 주관은 호서대학교와 충남경제

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로 주로 지역내 대학교직원이나 기술지도사, 경영컨설턴트 등이 강의 대상이다.

강의 내용은 화장품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전문가와 화장품업계가 융복합형태의 특허개발 및 기술컨설팅

이 가능할 수 있는지 사례를 제시하며 가능성을 열게 만드는 것이다.

이전 강의처럼 화장품업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게 아니라서 강의 난이도를 맞추거나 핵심 포인트를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와 비슷한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화장품업계와의 융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종전 강의 와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새로운 방향으로 틈새시장을 찾아야겠다.

 

- 가산동 사무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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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15:14 2011/09/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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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0국에 수출되는 토르시아 비비크림(제조원 : 코스메카코리아)입니다.

야심있게 출시한 토르시아 비비크림을 국내기업에 특판코저 하오니 기업 특판 담당자님의

연락 바랍니다.


회사명 : 자비즈(http://www.job.biz)

문   의 : webmarketer@paran.com

 연락처 : 010-5577-2355

담당자 : 윤수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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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17:02 2011/08/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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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정모_번개일정

8월17일 오후 7시 현재 신청자가 적어 8월정모는 취소합니다.

9월 정모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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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종모 8월 정기모임 공지입니다.

이번 8월 모임은 서울대역 부근에 있는 분위기 있는 부페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0년만 해도 파격적인 저가공세를 내세운 르네상스라는 신생부페 덕택에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었으나 

그곳이 저녁 부페를 중단한 이후로는 장소선정 문제로 고민이 많네요.

민들레영토와 같이 비용이 저렴하면서 식사와 조용한 대화가 모두 가능한 곳은 교통이 불편하거나 젊은층이 주로

이용하여 왠지 불편하고(정모 참가자의 평균 연령대가 높습니다^^) 강남에 자리를 마련하자니 분위기를 포기하던가

아니면 고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도 사당역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ㅠ

[참석대상]

 화종모 카페회원이면 누구나 (신입회원님들 많이 참석해 주세요^^)

                                                                -            -

                                    1.       : 취소

                                    2.       : 동진부페(http://www.dongjinbuffet.co.kr)  

                                    3.       : 제한없음

                                    4. 신청방법 : 네이버 카페 화장품종사자모임(http://cafe.naver.com/cosmeticsinfo)
                                                          정모공지 참조

                                    5.       : 취소

                                                          비용이 남지 않도록 사전에 조절

                                    6. 기타사항

                                        - 입금 후 취소는 당일 오전까지 전화 또는 문자주시면 바로 환불처리

                                        - 부페이용료 외 +맥주+음료 등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예상되어 별도 금액 표기 

                                        - 입금된 비용은 당일 모두 사용

                                        - 주차 4시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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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01:33 2011/08/0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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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수만입니다.

 

화장품 해외마케팅 심화과정 2단계로 8월에는 화장품 해외시장 진출전략을 주제로 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요 국가의 시장동향 및 유통방식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방식을

실무적으로 접근코저 하오니 관심이 있으신 회원님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교육과정

1단계(7월) : 화장품 위생허가 및 FTA 전문과정 -> 3시간

2단계(8월) : 화장품 해외시장 진출전략 (가격, 마케팅, 유통) ->3시간

                  => 국가별 화장품 시장동향

                  => 해외마케팅 전략 (사례포함)   

3단계(9월) : 화장품 해외영업 전략 (전자무역, 협상스킬, 결제) -> 3시간

 

■ 참가대상

장업계 해외영업부 실무자 및 해외무역을 희망하시는 회원님


[강사 프로필 - 윤수만]

현)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마케팅,해외마케팅,수출업무대행) 소장

) 이데일리 칼럼리스트(창업,마케팅)

현) 중소기업청 중앙수출지원센터 수출전문가 (화장품, 이미용부문) 위촉

)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화장품, 이미용부문) 위촉

현) 인천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화장품, 이미용부문) 위촉

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소규모 뷰티숍 컨설턴트 위촉

전) 나드리화장품 해외사업팀장/피엘코스메틱 해외사업팀장

전) 대전보건대학 화장품과학과 마케팅학 외래강사  

 

 

                                                            - 아      래 -

                      1. 주      관 :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2. 일      시 : 2011년8월24일(수) 15시~18시 (3시간 강의)

                      3. 장      소 : 토즈 강남점

                      4. 참석대상 : 장업계 해외영업부 실무자 및 해외무역을 희망하시는 회원님

                      5. 참석인원 : 10명 (소수정예)

                      6. 회      비 : 단계별 50,000원 (부가세 10% 별도, 전체 세금계산서 발급, 카드결제 가능)

                                          marketer@jm.co.kr에 사업자등록증발송

                                        

                          * 카드결제시 온오프믹스사이트 (http://onoffmix.com/event/3463)에서 회원가입 후 결제

                                        

                      7. 입금계좌 : 394-04-257712(신한은행, 예금주 : 윤수만)

                      8. 신청방법 : 회비입금 후 문자(010-5577-2355) 또는 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 카페 가입/댓글

                                   - 신청후 교육 취소를 원하시면 쪽지 또는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 이전 취소는 100%, 교육 이후라도 3일 이내 신청시 50% 환불

                                   - 본 교육은 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http://cafe.naver.com/cosmeticsinfo)와

                                      함께 합니다

                      9.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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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15:26 2011/08/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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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세미나

화장품 해외마케팅 심화교육과정입니다.


그동안 세미나를 통한 강의는 2시간이라는 한정적인 시간때문에 수박 겉핥기식이 되어 무역 경력은 있지만 화장품

해외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회원님 또는 좀 더 깊은 수준의 강의를 원하시는 회원님께는 부족함이 있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이런 부족한 부분을 해결코저 화장품 해외마케팅 3단계 교육과정으로 차별화하여 실시할 예정으로 있으니

시장동향 보다는 화장품 해외마케팅 실무과정을 원하는 회원님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교육과정

1단계(7월) : 화장품 위생허가 및 FTA 전문과정 -> 3시간

2단계(8월) : 화장품 해외시장 진출전략 (가격, 마케팅, 유통) ->3시간

3단계(9월) : 화장품 해외영업 전략 (전자무역, 협상스킬, 결제) -> 3시간


■ 참가대상

장업계 해외영업부 실무자 및 해외무역을 희망하시는 회원님


[강사 프로필 - 윤수만]

현)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마케팅,해외마케팅,수출업무대행) 소장

) 이데일리 칼럼리스트(창업,마케팅)
현) 중소기업청 중앙수출지원센터 수출전문가 위촉

)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화장품, 이미용부문) 위촉

현) 인천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화장품, 이미용부문) 위촉

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소규모 뷰티숍 컨설턴트 위촉

전) 나드리화장품 해외사업팀장/피엘코스메틱 해외사업팀장

전) 대전보건대학 화장품과학과 마케팅학 외래강사  

 

 

                                                            - 아      래 -

                      1. 주      관 :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2. 일      시 : 2011년7월27일(수) 15시~18시 (3시간 강의)

                      3. 장      소 : 토즈 강남점

                      4. 참석대상 : 장업계 해외영업부 실무자 및 해외무역을 희망하시는 회원님

                      5. 참석인원 : 10명 (소수정예)

                      6. 회      비 : 단계별 50,000원 (부가세 10% 별도, 전체 세금계산서 발급)

                                          marketer@jm.co.kr 에 사업자등록증발송

                      7. 신청방법 :  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http:.//cafe.naver.com/cosmeticsinfo) 카페공지 참조

                                    - 신청후 교육 취소를 원하시면 쪽지 또는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 이전 취소는 100%, 교육 이후라도 3일 이내 신청시 50% 환불

                      8.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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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17:02 2011/06/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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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정모_번개일정

안녕하세요. 윤수만입니다.

 

오랜만에 업계 종사자간 가볍게 점심식사도 하면서 친분을 위한 교류회 시간을 가지고저 하오니

참석이 가능하신 회원님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석대상]

- 제조업계/유통업체/미용업계/에스테틱......

 

                                                                      - 아           래 -

                                    1. 일       정 : 2011년 7월5일(화)  12시00분~14시00분

                                    2. 장       소 : 신림역 르네상스 컨벤션 점심부페 5층

                                    3. 인       원 : 10~20명 (아무도 안오심 저혼자라도...)

                                    4. 신청방법 : 회비 입금 후 하단 댓글

                                    5. 회       비 : 1만2천원 (점심부페, 부가세포함, 음료수)

                                                        가격이 저렴한 점심부페답게 메뉴는 소박하답니다^^

                                    6. 신청방법 : 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 카페공지(http://cafe.naver.com/cosmeticsinfo)참조

                                    7. 기       타 : 문의 010-5577-2355

                                    8.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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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19:47 2011/06/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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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정모_번개일정


6월10일, 낙성대역 고기킹에서 정모가 있었습니다.

해외마케팅 강의가 있은지 며칠되지 않아 정모치고는 참석자가 적었던 까닭에 다소 소박하게 느껴졌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화장품 사업경력 10년차 되신다는 조정수 대표님의 경험담, 앱시장 및 온라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주신 레볼루션의 이재규 파트장님, 화장품 사업을 최근에 시작하신 더라온화장품의 김경호 대표님, 입담이 돋보이시는 엔프라니의 정재욱님, 처음 참석하셔서 약간 서먹해 하셨던 Korstyle의 윤애현 팀장님, 언제나 참석하셔서 유익한 지식 제공과 분위기를 주도하셨던 애드바이오의 이종훈 부장님 마지막으로 두번째가라면 서러워하실만한 미용전문가 나우코스 조정혜 차장님................모두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은 분들과 대화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때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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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23:37 2011/06/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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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경영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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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16:44 2010/08/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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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화장품이야기

우리는 크게 화장품의 종류를 기초화장품(Skincare), 색조화장품, 모발화장품, 방향화장품, 바디화장품을 분류해왔으며 사용목적에 따라 좀더 세분할 수 있다. 간략히 정리해보면



     분류                          사용목적                                  상품군
-------------------------------------------------------------------------------------------
기초화장품                      세안                                 클렌징크림, 클렌징폼
                                     피부정돈                           팩, 마사지크림, 스킨
                                     피부보호                           로션, 수분크림
-------------------------------------------------------------------------------------------
색조화장품                      베이스메이크업                  파운데이션, 메이크업베이스
                                     포인트메이크업                  아이샤도우,립스틱
-------------------------------------------------------------------------------------------
모발화장품                      세정                                 샴푸
                                     컨디셔닝                           린스
                                     염색                                 퍼머넌트웨이브
-------------------------------------------------------------------------------------------
방향화장품                      향취                                 향수,오데코롱
-------------------------------------------------------------------------------------------
바디화장품                      체취억제                           바디로션/클렌져

와 같다.

시판판매가 가장 활성화되던 시기만해도 사용복적에 따라 상품군을 분류하여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2000년대 들어서 동일 제형의 품목이 급격히 늘어나 차별성이 떨어지고 이에 따라 소비자가 혼선을 느끼자 마케팅적으로 해결하기 시작했다. 바로 피부타입별 사용대상 세분화에 근거한 분류방법이다. 이전에는 건성,중성,지성,복합성피부로 분류했다가 악건성,중지성,지성,복합성,민감성으로 피부타입을 좀더 확대하였고 지금은 트러블(여드름,아토피) 피부까지 세분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런 분류는 각종 쇼핑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즉,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에서 발생되는 여드름성 피부의 경우에는 세안시부터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을 하고 유분이 적은 화장수를 바르며 여드름전용 에센스와 크림을 바른다.
제품개발시부터 기초부터 색조에 이르기까지 라인화하고 있는게 추세며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상품 클릭시에 관련제품까지 볼 수 있게 하였다.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초기시장만 해도 코스메슈티컬이라고 하면 미백, 주름, 자외선등 고기능성 화장품을 취급하는 전문성을 띈 유통이었고 고기능성화장품이외에 여드름 및 아토피용 화장품을 판매하는 정도였다.

코스메슈티컬이 시장규모의 성장속도보다 공급자의 유입이 과다하게 늘어나면서 이제는 전문화 체제로 바뀌고 있다. 아토피전문라인 또는 여드름전문라인등등.........
이러한 현상은 왠만큼 브랜드파워나 품질의 차별화가 있지 않다면 어느정도 안정화된 코스메슈티컬 시장에 들어가기 쉽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처음 화장품유통시장에 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일단 아모레, 엘지, 더페이스샵, 스킨푸드.......등등의 상위권 회사는 잊어라. 그들은 화장품시장의 머리끝에 존재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다. 꿈을 꿀 수는 있어도 5부리그에서 5년내 챔피언쉽리그 우승을 계획할 필요는 없다. 한단계 한단계 오르는 것만이 최선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 윤수만 / 화장품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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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11:19 2009/0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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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화장품이야기

화장품을 유통하기로 맘먹고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가지를 고려하게된다. 어떤 컨셉으로 어떤 품목을....그리고 어떻게 홍보하고 어디에 유통할지 또한 몇개를 팔 수 있을 것인지등등 수도 없이 계획을 수정하고 결과를 예상해본다.
여기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 유통인듯 십다. 유통이 결정되야 시장조사를 통해서 경쟁사를 파악하고 유통에 맞는 상품 컨셉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통선정이 왜 그리 중요할까?
유통은 브랜드명과 상품디자인, 상품라인에 영향을 끼친다. 유통이 세분화되고 인터넷을 통한 홍보가 일반화되면서 소비자가 브랜드나 상품명만 보고도 어떤 상품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펼친다. 무수한 정보가 쏟아지는 가운데 소비자는 왠만큼 관심이 있지 않은 이상 판매자가 작성한 홍보의 글을 세세하게 읽을만큼의 정성과 인내심이 많지 않은 까닭이다.
기능성화장품(미백,주름,자외선)을 필두로 병원용 화장품을 취급하는 코스메슈티컬회사는 브랜드명을 에스테틱(Esthetic), 닥터(Doctor), 큐어(Cure), 메디컬(Medical), 더마(Dermatology)를 합성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에스테메드, 닥터에스테, 메디코스, 닥터케어, 아더마(A-derma),닥터큐어(drcure),닥터자르트(drjart),닥터랩(drlab) 등등.....
이들은 브랜드명만으로도 어떤 화장품을 취급하는지 알려준다. 목적이 분명한 화장품에는 병리학명과 알파벳을 합성해 쓰는데 아토팜, 아토랑, 아토베리어, 아토피코, 아크네스, 아크레스, 아크네피아등은 아토피화장품과 여드름화장품을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게 브랜드화 했다.
또한, 유통에 따른 연령대에 맞는 화장품을 개발한다.
10~20대가 많이 찾는 브랜드숍이나 드럭스토어의 경우에는 유분이 적고 디자인이 상큼하며 가격대가 저렴한 화장품이 주류를 이룬다면 홈쇼핑은 아무래도 TV에 볼 시간이 많은 30~40대의 주부를 주로 공략해서 상품을 개발한다. 물론 사은품을 듬뿍 주어 고객의 만족도를 최고로 높여서 말이다.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유통이 시판, 방판, 백화점으로 한정되어 있어 제품개발도 3가지 형태로 이루어졌지만 지금은 다르다. 아모레, 엘지를 비롯한 대기업도 유통별로 컨셉을 달리해서 시장을 공략하는 이때 진입하려는 유통에 대한 전문성이나 열정이 없으면 성공가능성이 점점 희박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화장품을 새로이 런칭하려면 우선 관심 유통에 대한 철저한 시장분석이 우선되야 하며 유통이 결정되면 브랜드, 상품명, 상품목록, 가격, 판촉등을 한가지로 집중해야 한다.
게다가 예상보다 개발 및 판매가 늦어지는 만큼 자금계획도 좀 더 여유있게 세워야 할 듯 싶다. 화장품을 런칭해도 손익분기점에 다달으기 까지는 적어도 2년은 걸릴테니까...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해 유통이 결정되고 브랜드 및 상품개발이 이루어 진다면 살아남을 가능성이 10%에서 20% 이상으로 상향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마케팅 7P(Place, Product, Price, Promotion + Personnel, Physical Evidence, Product Management)도 중요하고 3C(Customer, Company, Competitior)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자본력이 부족한 신생회사(중소기업)의 경우 첫단추를 잘 못 꿰었을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만큼 손실이 클 것이므로 그런 의미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유통에 대한 분석은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시작은 중요하다. 그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수도 있고 발목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이리라.


작성자 : 윤수만 / 화장품마케터(뽀빠이수마니네집 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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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1:42 2009/02/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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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화장품이야기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로는 강남과 명동을 들 수 있으며 그곳에 가면 화장품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다. 브래드숍이 태동하기 이전인 2002년 까지만 해도 명동에는 아모레의 직영매장을 제외하고는 일명 시판이라고 일컬어 지는 화장품매장이 즐비했다. 화장품매장에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장업사의 제품이 모두 망라되어 있었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50%할인, 70%할인등등........각 매대에는 장업사가 제공하는 와이드칼라와 더불어 많은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주요 소비계층은 20대의 직장인에서 30대~50대까지 다양했고 투웨이케익이라고 하는 스킨커버와 파우더의 중간형태의 메이크업 제품이 매우 잘팔렸다.
2008년 명동의 거리에도 여전히 많은 화장품 가게가 한집건너 하나씩 있다. 그런데 10년전과 비교해보면 여러가지가 다르다. 화장품 가게가 아닌 자사제품 판매를 주로 하는 브랜드숍이 중심을 이루고 있고 드럭스토어가 이전의 화장품 가게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1. 매장의 형태가 다르다
1990년대는 매장에서 상품을 팔았다면 2008년은 브랜드를 판다. 브랜드숍이 등장하기 전에는 각 매장의 인테리어도 달랐고 취급하는 품목과 가격도 차이가 있었지만 브랜드숍은 매장내 인테리어나 상품, 직원의 유니폼까지도  각 회사만의 컨셉과 독특한 문화가 깃들어 있다. 어느 지역을 가던간에 이러한 형태는 동일하다.

2. 짧지만 강력한 브랜드의 컨셉이 있다
' 자연주의화장품', '코스메슈티컬', '유기농화장품'.....짧지만 소비자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브랜드만의 컨셉이 있으며 컨셉에 맞는 상품군을 구성하고 소비자에게 접근한다.

3. 타겟층이 세분화되어 있다
1990년대에도 상품을 만들때부터 컨셉과 타겟층, 가격대를 모두 고려해서 만들었다. 하지만 상품을 취급하는 곳은 시판과 방판, 백화점등으로 매우 한정적이었으므로 유통을 할때에는 저가, 중가, 고가 상품만이 있었다.
현재 화장품시장은 유통이 다양하여 타겟층에 따른 마케팅이 가능하다. 20대를 위한 저가 브랜드숍, 30~50대를 위한 홈쇼핑, 기능성화장품을 위한 드럭스토어등등....소비자 층에 맞게 상품과 가격을 설정할 수 있다.

4. 소비자의 파워가 강해졌다
1990년대에는 TV, 신문이나 잡지의 홍보자료 또는 화장품판매원의 카운셀링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은 홍보 외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커뮤니티의 리뷰를 읽고 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많다. 이에따라 장업사도 소비자의 사용후기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한다. 그만큼 소비자의 파워가 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1990년대와 비교해서 소비자의 가장 큰변화가 있다면 선택을 당하기 보다 선택하길 원한다는 점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고 소비자로서 참여해 의사를 제시할 공간이 많아졌다. 소비자는 현장에서 가격협상을 벌이며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제시된 가격이 합리적인지 아닌지 판단한 뒤 구매여부를  결정하려 한다. 즉, 유통의 흐름은 기업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어있다. 독과점 아이템이라면 소비자의 선택권이 적다. 불합리하더라도 기업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러나 무한경쟁을 해야하는 소비재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만들어야 성공한다(여기서 상품이란 제품과 서비스, 컨셉등을 모두 포함).
2003년에 등장한 브랜드숍은 저가화장품 이미지에서 점점 컨셉화장품으로 바꾸고 있다. 즉, 애들이나 쓰는 싸구려화장품이 아니라 젊은층의 피부에 가장 잘맞는 합리적인 가격의 화장품으로의 전환이다. 용기 디자인도 산뜻하고 기업이 표현하려는 컨셉도 잘 표현되어 있다.
젊은층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된 컨셉과 디자인이다.
제품 품질로만 승부하던 시대는 이미 지난듯 싶다. 화장품 제조기술의 발달로 업체간 품질력의 차이가 현저히 작아졌다. 품질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브랜드 파워가 있거나 아니면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이 성공 가능성이 높다.

2006~2007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비비크림은 자그마한 중소기업에서 대히트의 기록을 주었던 품목이다. 비비크림으로 인해 스타 장업사로 떠오른 판매회사로 스킨79, 한스킨이 있다고 한다면 이 제품을 제조한 코스트리, 코스메카코리아도  비비크림으로 인해 OEM/ODM 업체로서 많이 성장했다. 무엇보다 비비크림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투명하고 잡티없는 피부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너무나 잘 맞는 아이템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유통의 성공여부는 '소비자의 니즈에 어떤 컨셉으로 접근해서 알리느냐'가 열쇠이다. 세계에서 가장 효능이 있는 주름전용화장품을 10~20대의 소비자가 대부분인 명동 한복판의 단독매장에서 판매한다면 과연 얼마나 팔리겠는가


작성자 : 화장품마케터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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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4:15 2008/11/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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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화장품이야기

우리동네에 흔히 볼 수 있는 약국을 보면 일반적으로 병원처방을 통해 제조하는 약 또는 일반 약품을 주로 판매한다. 그런데 약간의 번화가에 위치한 약국만 방문해도 약품 이외에 건강보조식품이나 비쉬, 아벤느, 유리아쥬 등등의 화장품까지 진열되어 있는걸 볼 수 가 있다. 규모 또한 커서 꼭 종합건강스토어 같다.
영어로 표기하면 위의 두가지 판매형태가 모두 Drugstore 지만 우리는 전혀 다른 유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약국과 드럭스토어의 차이점이 무엇이고 한계성은 어떤 것이 있으며 유망한 유통형태로써 뜨고 있는 드럭스토어가 나아갈 바를 개인적으로 표명해 보고 싶다.

1. 약국과 드럭스토어의 차이점은?
약국은 주로 약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만 드럭스토어는 뷰티&헬스 관련 종합유통센터로써 약 이외에도 화장품,헤어제품,과자류,음료류 등도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약국체인으로는 온누리약국, 메드팜, 위드팜 등이며 드럭스토어 체인으로는 GS왓슨스, CJ 올리브영, W스토어(약국+드럭스토어)가 있다.
유통상의 차이가 있다면 약국체인은 개인이 운영하는 약국이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브랜드를 달고 약품을 공급받지만 GS왓슨스나 CJ올리브영은 본사에서 직영하는 매장형태로 이루어 진다. 약국체인의 경우 약품만 본점에서 공급하고 기타품목 취급은 각 약국의 재량에 맡기고 있다.

2. 약국과 드럭스토어 유통방식
약국은 하나의 독립회사 형태이다. 대표약사가 상품 입점여부를 결정하고 결재방식에 대해서도 공급업자와 직접 협상한다. 즉, 권한과 책임을 모두 맡는다. 반면에 드럭스토어는 본사 직영이므로 본사가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가격결정을 한다. 각 매장은 본사에서 선택한 제품을 가지고 판매와 재고관리만 맡고 있다.

보통 약국은 위탁방식으로 제품을 입점시키지만 드럭스토어는 본사에서 제품을 사입하고 익월~3개월후 결제를 한다. 제품에 하자가 있을 때는 반품을 하면된다. 위탁방식은 일단 제품을 진열하고 결재는 판매된 수량에 한해 판매수수료를 제외하고 공급업자에 입금하는 형태이다. 즉, 약국은 판매만 하고 제품은 공급업체 소유이므로 추후 판매가 부진할시에는 공급업자가 적극적으로 수거를 해야 손실을 피할 수 있다.

   1) 약국에서의 화장품 유통
    - 전문적인 판매원을 두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약국에서는 약사가 약과 화장품 판매를 같이 한다.
    - 약국전용화장품을 취급한다. 약국전용화장품은 대부분 수입화장품으로 대표적으로 비쉬, 아벤느, 유리아쥬,
      꼬달리 등이 있다.

   2) 드럭스토어의 화장품 유통
    - 공급업체로부터 파견된 전문판매원이 카운셀링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거나 드럭스토어 본사소속의 판매원
      이 상품을 판매한다.
    - 약국전용화장품 뿐만아니라 일반 유명화장품을 취급한다.

3, 화장품 유통에 있어서 약국과 드럭스토어의 난제 및 해결방안의 필요성
기업을 영위하는 목적은 역시 이익의 실현이다. 유통처로서 뜨고 있는 약국과 드럭스토어에 진입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1) 약국
     - 일부 전문 판매원이 있긴하지만 비전문가인 약사가 화장품도 판매하므로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
     - 위탁판매가 보편적이라 이익에 민감하고 잘팔리는 제품에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어 공급업체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간다. (판매자 입장에서 재고관리를 신경쓸 필요가 없기 때문)
     -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아직 국내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약국전용화장품을 만들기에 부담이 있다.
     - 공급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재고관리와 수금자체가 전쟁이다.

   2) 드럭스토어
     - 화장품 공급업체가 매장에 전문판매원을 파견하기도 한다. 즉, 매대 규모가 작은데 비해 일정이상의 판매고
       를 확보해야만 손익분기점에 다달은다
     - 신규브랜드가 진입하기 힘들다 (본사측에서는 검증된 제품만 취급한다)

     - 입점수수료가 매우 높다.

비쉬나 아벤느 등은 약국전용 상위브랜드로서 위와 같은 어려움을 거쳐 현재는 약국의 위치에 따라 공급결정을 하고 위탁방식이 아닌 패키지 또는 개별 사입판매를 하고 있지만 신규업체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높은 벽임에 틀림이 없다. 약국화장품이 시장에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판매자(약사)의 적극적인 협조(전문적인 상품지식습득 or 판매원 채용)가 따라줘야 하고 위탁매입방식의 자제가 요구된다.

드럭스토어 또한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상위업체의 상품뿐만아니라 신규제품 발굴이 필요할 시점이다. 검증된 상품만을 취급하여 시장에 대형업체만 남는다면 시장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물론, 비즈니스는 이익 실현이다. 하지만 신규유통이 차별화된 상태로 시장에서 자리잡으려면 노력과 더불어 모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출처 : 윤수만 / (주)테마코스메틱 마케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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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1:56 2008/09/01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