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농식품 분야 AI리스크·규제 코치 와이에스엠(YSM)경영컨설팅 윤수만 윤AI세이프랩 소장 모바일 : 010-5577-2355 이메일 : marketer@j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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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일본 유통, 대형마트에 직접 가면 안 되는 이유

일본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시도가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이온, 돈키호테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 직접 연락하는 것입니다. 좋은 제품이 있고, 일본에서 K푸드가 인기라는 것도 알고, 의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일본 대형 유통업체는 해외 기업과 직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수입업체와 벤더를 거쳐야만 진열대에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를 모르고 영업하면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진입이 안 됩니다.

일본 식품 유통은 수입업체 → 벤더 → 유통업체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가 기본입니다. 벤더는 단순한 도매상이 아닙니다. 재고를 보유하고, 가격을 조정하고, 유통업체에 제품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본 유통업체가 직수입을 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벤더 시스템 때문입니다.

이 자료는 한국 기업이 일본 유통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와 실제로 작동하는 유통 구조, 그리고 편의점·슈퍼·돈키호테·온라인 채널이 K푸드 입장에서 어떻게 다른지를 정리했습니다.


멤버 — 일본 유통 채널 진입 실무 가이드: 벤더 선택부터 거래처 관리까지

통관을 통과한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어느 채널에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일본 수출의 수익을 결정합니다.

벤더 선택이 첫 번째 관문입니다. 벤더마다 연결된 유통 채널이 다릅니다. 편의점 전문, 슈퍼 전문, 온라인 전문으로 나뉘어 있어서 목표 채널과 맞지 않는 벤더를 선택하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어도 원하는 채널에 닿지 못합니다. 이 자료는 벤더를 고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5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채널별 마진 구조도 담았습니다. 편의점부터 큐텐재팬까지 한국 공급가에서 소비자가까지 각 단계에서 얼마씩 빠지는지를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온라인 직접 판매가 마진에서 유리한 이유, 편의점이 마진이 가장 낮은데도 브랜드들이 원하는 이유가 숫자로 보입니다.

편의점 입점은 단계별 현실적인 타임라인을 담았습니다. 벤더 연결부터 전국 입점까지 통상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돈키호테는 K푸드가 처음 오프라인 채널을 뚫을 때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담당 바이어에게 직접 제안이 가능한 구조이고, 신라면과 불닭이 일본 소비자에게 처음 인지된 채널이기도 합니다. MD를 설득하는 제안서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가격 충돌을 어떻게 막는지를 담았습니다.

아마존재팬과 큐텐재팬 비교, 거래처 유지를 위한 관리 실무, 일본 유통 채널에서 살아남는 브랜드가 공통으로 지키는 원칙 4가지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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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일본 식품 수출, 후생노동성 문이 막히는 이유

일본 시장은 매력적입니다. K푸드 열풍이 이어지고 있고, 한국 식품에 대한 현지 수요는 실제로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출을 준비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막힙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다 합법인 제품인데 왜 일본에서 통관이 안 되냐"는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일본은 "허가받은 것만 된다"는 포지티브리스트 원칙으로 식품을 관리합니다. 한국 식약처 기준을 통과한 첨가물이라도, 일본 후생노동성 승인 목록에 없으면 제품 전체가 반입 거부됩니다. 선적 후에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전량 반송이거나 폐기입니다.

문제는 규제가 복잡한 게 아닙니다. 일본 규정은 대부분 일본어로만 제공됩니다. 매뉴얼 자체를 찾지 못해서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 자료는 한국 기업이 일본 수출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3가지 함정, 후생노동성 수입신고의 실제 흐름, 그리고 한국에서는 되는데 일본에서는 안 되는 주요 첨가물 비교를 정리했습니다.


멤버 — 일본 수출 실무 완전 가이드: 수입신고부터 판매 라벨까지

일본 수출에서 준비가 덜 된 채로 선적하는 것만큼 비싼 실수가 없습니다. 통관 후에 문제가 발견되면 선택지가 없습니다. 전량 반송이거나 폐기입니다. 그 비용은 수출업체가 떠안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 자료에 담았습니다.

첫 번째는 첨가물 포지티브리스트 확인 방법입니다. 어디서 찾고, 어떻게 대조하는지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는 검사 3종류의 차이입니다. 모니터링검사·행정검사·검사명령은 대응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검사명령이 떨어지면 수입자가 비용을 부담해서 검사를 받아야만 통관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 해제 조건은 무엇인지를 정리했습니다.

일본 식품표시법 라벨링 필수 항목도 담았습니다. 한국과 가장 크게 다른 것이 식염상당량 표기입니다. 나트륨 수치를 그대로 쓰면 안 되고 환산 공식이 따로 있습니다. GMO 표시·원산지·영양성분표 기준도 2023~2025년 사이에 모두 경과기간이 끝났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새로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식품을 수출하려는 기업을 위해 일반식품·기능성표시식품·특정보건용식품 3가지 분류 구분도 정리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어느 분류로 판매하느냐에 따라 허용되는 표현이 달라집니다. 효능 표현을 잘못 쓰면 건강증진법 위반으로 즉시 적발됩니다.

수출 전·통관 중·판매 후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일본 수출 브랜드가 공통으로 실천하는 실무 원칙 4가지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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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는 왜 서류를 따로 내야 하는가

동남아 수출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말을 듣습니다. "셋 다 ASEAN이라 규정이 같지 않나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는 2008년부터 ASEAN 화장품 지침(ACD)을 공통 기반으로 씁니다. 금지·제한 성분 목록이 같고, 사전 신고 방식이 같고, 의약품 클레임 금지 원칙이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맞습니다.

그런데 각국이 ACD를 자국 법으로 이식하면서 절차가 달라졌습니다. 싱가포르는 신고서를 제출하면 즉시 자동 확인이 납니다. 사전 심사가 없습니다. 말레이시아는 3~4주가 걸리고 2년마다 갱신합니다. 태국은 현지 법인을 먼저 세워야 하고, 물리적 창고와 사무소가 있어야 하고, 라벨을 태국어로 만들어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같은 ACD 기반에서 출발했지만 진입 절차·비용·라벨 요건이 모두 다릅니다.

이 자료는 세 나라의 공통점과 차이를 한 눈에 정리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어떤 기관에 어떤 시스템으로 신고하고, 유효기간은 얼마이며, 라벨에 어떤 언어가 의무인지입니다.


멤버 — 3국 동시 진출 실무 전략

세 나라에 동시에 진출하려는 브랜드에게 가장 먼저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동시에 하지 마십시오.

싱가포르부터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영문 라벨이 가능하고 즉시 승인이 나며 초기 비용이 세 나라 중 가장 낮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처방과 클레임을 검증한 뒤 말레이시아로 넘어가는 것이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싱가포르에서 만든 전성분 목록과 GMP 증빙, 위임장, 자유판매증명서는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도 그대로 활용됩니다. 태국은 마지막입니다. 현지 법인 설립부터 첫 신고 완료까지 통상 2~4개월이 걸립니다.

로컬 에이전트 선정 체크리스트도 담았습니다. 단순히 신고를 대행해주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브랜드 이전 시 신고번호를 가져올 수 있는지, 당국 사후 조사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태국 라벨에서 한국 브랜드가 자주 하는 실수 다섯 가지도 정리했습니다. 태국어 없이 영문만 표기하거나, 수입원인 현지 법인 정보를 빠뜨리거나, 제품 유형 표기를 누락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말레이시아 할랄도 다뤘습니다. 법적으로는 의무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구의 63%가 무슬림인 시장에서 주요 유통 채널 바이어가 할랄 인증 여부를 입점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법적 현실과 시장 현실이 다를 때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바이어 질문에 대응하는 문장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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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홍콩에 파는 건지, 홍콩을 통해 파는 건지

홍콩은 K뷰티 최대 수입 시장입니다. 2023년 기준 홍콩이 수입하는 화장품의 38.6%가 한국산입니다. 그런데 홍콩 화장품 수출의 99%는 재수출입니다. 홍콩 소비자가 사는 게 아니라 홍콩을 거쳐 중국 본토로 이동합니다.

이것이 홍콩 수출 전략의 핵심입니다. 홍콩에 직접 파는 것과 홍콩을 통해 중국으로 파는 것은 적용 규정이 다르고 라벨링이 다르고 준비해야 할 것이 다릅니다.

홍콩 자체는 자유무역항입니다. 화장품 사전 등록이 없고 관세도 없습니다. 그래서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수출 시장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바이어가 그 제품을 중국 본토로 넘기는 순간 NMPA 미등록 상태에서 불법 유통이 됩니다. 내 제품이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고 수출하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이 자료는 홍콩 직접 판매 규정, 중국 경유 구조, 그리고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를 정리했습니다.


멤버 — 홍콩 화장품 수출 실무 가이드

홍콩 수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는 라벨링과 계약 두 가지입니다.

라벨링은 홍콩용과 중국 본토 경유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홍콩은 영문 또는 중문 중 택일이 가능하고 전성분 표시 의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 본토로 넘어가면 간체 중문 전성분 표시가 의무입니다. 처음부터 중국 기준으로 라벨을 설계하면 두 시장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홍콩 기준 영문으로만 만들면 나중에 라벨 전면 재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항목별로 홍콩과 중국 기준을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경고문 영중 병기가 필수인 품목 기준도 담았습니다.

계약은 재판매 지역 확인이 핵심입니다. 홍콩 바이어가 "홍콩 판매"라고 해도 실제로는 선전·광저우 등 중국 본토로 재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MPA 미등록 제품이 중국 본토에서 적발되면 판매 금지·브랜드 신뢰도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계약서에 유통 지역을 명시하는 조항, 라벨 임의 변경 금지 조항, 병행수입 방지 조항이 들어가야 합니다. 확인해야 할 계약 조항 목록을 담았습니다.

바이어 유형도 정리했습니다. 로컬 유통사·면세점·온라인 플랫폼·소셜커머스 각각의 특성과 서류 요구 수준이 다릅니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를 포함한 홍콩 주요 유통채널 6개의 진입 방법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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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1 — 한국 상세페이지, 번역만 하면 해외에서 통할까

수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상세페이지 번역입니다. 번역사에게 맡기거나 AI로 돌리거나, 어떤 방식이든 결과는 비슷합니다. 한국어를 정확하게 옮겼는데 해외 플랫폼에서 상품이 내려갑니다. 통관에서 서류 보완 요청이 옵니다. 현지 당국에서 시정 명령이 옵니다.

번역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 번역은 정확했는데 그 표현 자체가 그 나라에서 금지돼 있거나, 허용되지 않는 의미로 읽히는 것입니다. 번역사는 화장품 규제를 모릅니다. 그래서 아무도 걸러주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터지는 상황이 있습니다.

한국 기능성화장품 효능 표현이 문제입니다.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식약처가 인정한 공식 표현입니다. 그런데 영어로 옮기면 미국 FDA 기준에서 drug claim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법적으로 쓸 수 있는 표현이 미국에서는 의약품 주장이 됩니다.

전성분 표기도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EU와 미국은 INCI명(국제화장품원료명칭)으로 표기해야 하는데, 한국 전성분표시를 번역해서 올리면 형식 위반입니다.

한국에서 잘 써온 마케팅 표현도 걸립니다. "피부과 테스트 완료", 비포애프터 이미지, 인플루언서 후기 표기 방식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허용되는 곳이 있고 전면 금지인 곳이 있습니다.

어떤 표현이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걸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는 멤버 전용 자료에 있습니다.


멤버 1 — 번역 상세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터지는 문제 — 유형별 수정 가이드

번역 상세페이지 위반은 패턴이 있습니다. 같은 유형의 실수가 반복됩니다. 이 자료는 그 패턴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수정 방향을 도구 형태로 담았습니다.

유형 ① 기능성 효능 표현 → 의약품 주장으로 분류

"주름 개선", "미백", "탈모 완화"는 한국에서 기능성화장품으로 심사받은 제품에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영어·중국어로 번역하면 나라마다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은 drug claim으로 처리될 수 있고, EU는 의약품과의 경계가 더 엄격하며, 중국은 특수화장품 별도 등록이 필요한 효능 표현입니다. 나라별 허용 표현과 대체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유형 ② 전성분 표기 오류 — INCI명 미사용과 금지 성분

EU·미국·일본은 INCI명으로 전성분을 표기해야 합니다. 한국 전성분표시를 그대로 번역하면 형식 위반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한국에서 허용된 성분이 수출국에서 금지 성분인 경우입니다. 성분명 확인 없이 번역만 해서 올리면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주요 수출국별 전성분 표기 기준과 사전 확인이 필요한 성분 목록을 담았습니다.

유형 ③ 마케팅 표현의 국가별 허용 범위 차이

"피부과 테스트 완료"는 한국에서 실증 자료가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표현 방식에 따라 해외에서 의사 추천으로 오인됩니다. 비포애프터 이미지는 특정 국가에서 전면 금지입니다. 인플루언서 후기를 상세페이지에 넣을 때 광고 표기 의무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주요 수출국별 마케팅 표현 허용 기준과 주의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유형 ④ 한국 식약처 금지 표현이 번역 후에도 그대로 살아남는 경우

2025년 식약처가 금지한 표현들 — 미세침·니들·MTS·마이크로니들·피부나이 n세 감소·병원전용·엑소좀 — 이 한국 상세페이지에 여전히 남아 있다가 번역되어 해외 플랫폼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미 위반인 표현이 해외까지 그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번역 전에 한국 상세페이지 자체부터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번역 전 선행 점검 체크리스트를 담았습니다.

유형 ⑤ 플랫폼별 자체 규정 위반

아마존·티몰·큐텐·라쿠텐은 현지 법령보다 자체 표현 규정이 더 까다로운 경우가 있습니다. 플랫폼이 자동으로 상품을 내리거나 광고 소재를 반려하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주요 플랫폼별 주의 표현과 상품 등록 전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자료 마지막에는 번역 전·후로 나눠 쓸 수 있는 상세페이지 점검 체크리스트를 담았습니다. 번역사에게 전달할 주의사항 안내 문구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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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PPWR 정보를 계속 모아도 실제로는 TD와 DoC 작성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리즈는 법령 해설보다 문서 작성 구조에 초점을 맞춰, 무료편에서는 왜 작성 체계를 먼저 잡아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유료편에서는 TD 목차, DoC 템플릿, 공급업체 자료요청표와 내부 체크리스트까지 실무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1 무료

PPWR 2026, 기업이 지금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건 완성본이 아니라 TD/DoC 작성 체계다

1 멤버

PPWR TD 작성 로드맵 — Annex VII 기준으로 목차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

2 멤버

PPWR DoC 작성 템플릿 — Annex VIII 기준으로 누가 어떤 문구로 선언해야 하나

3 멤버

공급업체 자료요청표 + 내부 체크리스트 — TD/DoC를 완성하기 위해 실제로 받아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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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장품 수입판매 구조는 단순히 제품을 일본에 보내는 문제가 아니라, 누가 수입 주체가 되는지, 어떤 허가와 신고가 필요한지, 통관과 일본어 표시를 어떻게 맞출지까지 함께 이해해야 하는 실무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제품력보다도 분류 판단, 일본 측 역할 분담, 라벨·광고 표현, 계약 구조를 잘못 잡아서 진입이 지연되거나 비용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일본 화장품 시장에 진입하려는 기업이 전체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실무 단계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실무형 가이드입니다. 무료편에서는 일본 화장품 수입판매 구조의 전체 흐름과 어디서 많이 막히는지를 먼저 보여드리고, 유료편에서는 진입 구조별 역할 분담, 허가·신고·통관·표시 체크 포인트, 계약 및 실무 문서 준비 항목까지 보다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단순한 시장정보가 아니라, 일본 진출을 검토할 때 내부적으로 구조를 판단하고 실제 준비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만든 실무형 콘텐츠입니다.


01 무료

일본 화장품 수입판매 구조 전체 개요, 왜 분류가 먼저인지, 어디서 막히는지

02 멤버

일본 진입 구조도와 역할 분담 맵, 일본 수입상·대행형 주체·일본 법인 직접 운영 비교

03 멤버

허가·신고·통관·일본어 라벨·광고표현 체크리스트, 경계품목 리스크

04 멤버

계약 조항, 자료 요청 목록, 실무 문서 세트, 내부 최종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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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1

수출 클레임, 왜 초동 대응 48시간이 가장 중요한가

수출 클레임은 제품 하자 자체보다 초기 대응 실패로 더 크게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수출 클레임이 커지는 구조와 초동 대응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무료편에서는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로 어떤 문서가 책임과 비용을 가르는지 큰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멤버 1

클레임 유형별 책임 판단표와 비용 부담 구조 정리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어떤 경우에 제조사·브랜드사·바이어·물류 측의 책임이 나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편에서는 파손, 누락, 품질 이상, 라벨 문제, 운송 중 변질 등 주요 유형별로 책임 판단 기준과 비용 부담 구조를 실무형으로 정리했습니다. 분쟁이 커지기 전에 내부 판단 기준을 잡고 싶은 분께 적합합니다.


멤버 2

초동 대응용 문서 세트와 1차 회신 작성 포인트

클레임이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어떤 자료를 받고, 어떤 문구로 회신해야 하는지에 따라 이후 협상 방향이 달라집니다. 이 편에서는 사실확인 요청, 증빙자료 수령, 원인 파악, 책임 유보, 임시 회신 등 초동 대응 단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 구조와 작성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실무자가 직접 회신 초안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입니다.


멤버 3

합의·정산·재발방지 대응 문서 세트

클레임은 단순 사과로 끝나지 않고, 정산 범위와 재발방지 약속까지 문서로 정리되어야 실제 업무가 마무리됩니다. 이 편에서는 보상 범위 협의, 비용 정산, 합의 문구, 재발방지 대책 정리 등 마감 단계에서 필요한 문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한 번의 대응으로 끝내지 않고 이후 거래 리스크까지 줄이고 싶은 경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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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① — 미국 화장품 규제, MoCRA 이후 뭐가 달라졌나

2025년 현재 미국은 K뷰티의 가장 큰 수출국입니다. 그런데 미국 화장품 규제가 80년 만에 전면 개정됐습니다. 2022년 MoCRA(화장품 현대화법)가 시행되면서 시설 등록 의무, 이상반응 보고, FDA 강제 리콜 권한이 새로 생겼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연방 FDA를 통과해도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캘리포니아·뉴욕·워싱턴·버몬트 등 17개 이상의 주가 연방보다 훨씬 엄격한 자체 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미국에서 팔리는 제품은 캘리포니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MoCRA의 핵심 변화, 연방 vs 주 규제 2중 구조, K뷰티가 미국에서 새롭게 막히는 4가지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무료② — 한국 허용 but 미국에서 막히는 원료 사례 7가지

한국에서 아무 문제 없이 쓰던 원료가 미국 수출 시 걸리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PTFE 같은 불소 계열 원료는 캘리포니아 SB 312로 2025년 1월부터 금지됐고, 샴푸·바디워시의 에톡실화 계면활성제 부산물인 1,4-다이옥산은 뉴욕 기준 10ppm 이하가 의무입니다. DMDM Hydantoin 같은 포름알데히드 방출 방부제도 캘리포니아에서 금지됐습니다. 이 자료는 K뷰티 처방에서 자주 사용하는 원료 중 미국에서 실제로 걸리는 7가지 사례를 원인·영향 제품·처방 대체 방향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업① — FDA 연방 금지원료 11종 + MoCRA 시설등록 실무

연방 FDA 금지원료 11종 전체 목록과 각 금지 근거, K뷰티 관련성을 정리했습니다. MoCRA 시설등록은 2024년 7월부터 의무화됐습니다. 한국 제조사가 직접 등록할 수 없고 미국 대리인을 지정해야 하며, 2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이 자료는 시설등록 5단계 프로세스, 국내 제조사와 해외 제조사의 의무사항 비교, 중대 이상반응 보고 체계, MoCRA 라벨링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기업② — 미국 주별 금지원료 완전 정리

캘리포니아 SB 312 금지원료 24종 전체 목록, 뉴욕·워싱턴·버몬트 4개 주의 규제 내용을 상세 정리했습니다. 각 주별로 어떤 원료가 금지·제한되는지, K뷰티 처방에서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원료별 주별 교차 비교표로 제시합니다. 실무 핵심 원칙은 하나입니다. 캘리포니아 기준을 충족하면 연방과 다른 주 기준도 대부분 충족됩니다. 미국 수출 처방은 캘리포니아 기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기업③ — K뷰티 카테고리별 미국 수출 리스크 처방 가이드

스킨케어·선케어·색조·헤어·바디 제품 유형별로 어떤 원료가 어떤 규제에 걸리는지, 처방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금지 원료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 원료와 처방 설계 전략까지 담았습니다. 마지막은 원료·처방 점검 8개 항목과 등록·라벨 점검 8개 항목으로 구성된 수출 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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