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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3) - 메이크업, 보디케어 -
자료분류 산업동향 국가명 일본
산업분류명 제조업>화학,의약,생물>화합물 및 화학제품 제조업
언어 일어 원문자료량 3 쪽
원문자료작성일 2013.08 자료등록일 2013.09.15
작성자 해외산업3315 읽음 12
자료출처 후지경제 https://www.fuji-keizai.co.jp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3) - 메이크업, 보디케어 -


□ 개요
- 일본 후지경제는 2013년 2월부터 6분야 44개 품목의 국내 화장품 시장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조사를 실시함. 이번에는 그 3차 조사 결과로 메이크업 10개, 보디 케어 7개 품목의 일본 국내 시장을 조사 분석함.


□ 일본 메이크업 시장
- 메이크업 시장은 2008년 이후 축소가 계속되고 있었지만, 2012년에는 지진에 의해 일시적인 수요 침체의 반동이 보여 전년 대비 0.8% 증가한 4,698억엔으로 5년 만에 확대됨. 또한, 모공과 색소침착 없는 균일한 피부색을 토대로 한 자연스럽고 건강한 표정의 메이크업이 트렌드가 되어 확대로 돌아선 품목도 다수 보임.

- 베이스 메이크업에서는 파운데이션이 계속 축소되고 있지만, 간편함과 알뜰 구매 심리로 인해 BB크림이 2008년경보다 수요를 획득해 2013년에는 200억엔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됨. 페이스 파우더는 마무리용로서 사용 기회가 증가해 확대되고 있음.

- 메이크업 베이스(기초 화장)는 축소가 계속되었음. 그러나 절전에 의한 여름철 피지 과잉으로 화장이 지워지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층이 증가했고, 모공, 기미, 주근깨, 잔주름 등의 고민을 커버할 수 있는 고기능 제품 투입이 잇따르면서 2012년에는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확대됨. 2012년 12월 물로 쉽게 지우는 것을 내세운 시세이도의 신제품이 발매되어 2013년에는 2자릿수 증가가 전망됨.

- 포인트 메이크업에서는 눈 화장 중심에서 입술이나 뺨 메이크업으로 전환되고 있어 2012년에는 볼터치가 2자릿수 증가함. 2013년에는 네온 컬러가 유행하고 있고 입술에도 뚜렷한 색을 선호하는 움직임이 보여 립컬러가 6년 만에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눈 화장에 대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가 선호되면서 인조 속눈썹의 수요가 일단락되면서 마스카라로 수요가 회귀하고 있음. 인조 속눈썹으로 인해 얇아진 속눈썹을 관리하기 위한 트리트먼트 마스카라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 일본 보디 케어 시장
- 2012년 보디 케어 시장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1,588억엔 규모가 됨. 보디 크림 로션과 보디 샴푸는 주로 화장품 계열 브랜드에서 투입한 향기나 릴렉스 효과를 추구한 개인용 상품이 위생용품 브랜드에서 투입되어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음.

- 자외선 차단제는 보디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중 사용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음. 젤 타입과 스프레이 타입이 인기를 끌고 있음.


□ 일본 화장품 시장
- 스킨 케어, 향수, 헤어 케어 헤어 메이크업, 남성용 화장품, 메이크업, 보디 케어 6개 분야 44개 품목의 화장품 시장은 지진의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한 전년의 반동에 의해 2012년에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2조2,983억엔 규모가 됨.

- 2013년에는 계속해서 1% 이상의 증가가 예상되어 5년 만에 2조3,000억엔을 넘어설 것으로 보임.


자료 출처 : https://www.fuji-keizai.co.jp/market/13059.html



출처 : KIET 해외산업정보




"メイクアップ""ボディケア" 化粧品国内市場を調査(3)

-2013年 メイクアップ 4,728億円、ボディケア 1,637億円-


総合マーケティングビジネスの株式会社富士経済(東京都中央区日本橋 阿部界 代表取締役)は、2013年2月から6分野44品目の化粧品の国内市場について、3回に分けて調査を行った。その第3回目の調査結果を報告書「化粧品マーケティング要覧 2013 No.3」にまとめた。この報告書ではメイクアップ10品目、ボディケア7品目の国内市場を調査分析した。なお、第1回目のスキンケアとフレグランスは4月15日に、第2回目のヘアケア・ヘアメイクと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は5月9日に発表している。

◆調査結果の概要

1. メイクアップ市場


2012年
前年比
2013年見込
前年比

メイクアップ市場

4,698億円
100.8%
4,728億円
100.6%


メイクアップ市場は2008年以降縮小が続いていたが、2012年は震災による一時的な需要低迷からの反動が見られ、前年比0.8%増の4,698億円と5年ぶりに拡大した。また、毛穴や色むらのない均一な肌色をベースとした、ナチュラルで健康的な表情のメイクがトレンドとなり、拡大に転じた品目も多く見られた。

ベースメイクでは、ファンデーションの縮小が続いているが、手軽さとお買い得感からBBクリーム(ファンデーションの内数)が2008年頃より需要を獲得し2013年には200億円を突破すると見込まれる。また、フェイスパウダーはBBクリームの定着や、テカリやべたつき防止のための仕上げとして使用される機会が増加し、拡大している。

メイクアップベース(化粧下地)は、BBクリームや化粧下地効果を併せ持つ日中用乳液などへの需要シフトにより縮小が続いていた。しかし、節電により夏場の皮脂過剰に伴うメイク崩れに悩む層が増加したことや、毛穴、シミ、そばかす、小じわなどの悩みをカバーできる高機能品の投入が相次いだことから、2012年は前年比5.4%増と拡大した。また、2012年12月には資生堂がメイクを専用クレンジングではなくお湯で簡単に落とせる「フルメイクウォッシャブルベース」を発売し、画期的なコンセプトで需要を取り込んでおり、2013年は2桁増が見込まれる。

ポイントメイクでは、アイメイク中心から、リップやチークなども使用したメイクにトレンドがシフトしており、2012年はチークカラーが2桁増となった。2013年はファッションでネオンカラーが流行っていることから、健康的でより華やかなメイクが好まれ、口元にもはっきりとした色を取り入れる動きが進み、リップカラーが6年ぶりに拡大すると見込まれる。

また、アイメイクに関しても、自然な目元が好まれるようになり、アイラッシュ(つけまつげ)の需要もひと段落し、マスカラへの回帰が見られた。また、アイラッシュで薄くなったまつげをケアする意識が高まったことで、トリートメントマスカラが拡大しており、スキンケアアイテムを展開する通販メーカーや、育毛シャンプーを展開するアンファーなど新規参入が相次いでいる。


2. ボディケア市場

2012年
前年比
2013年見込
前年比

ボディケア市場

1,588億円
103.4%
1,637億円
103.1%


2012年のボディケア市場は前年比3.4%増の1,588億円となった。ボディクリーム・ローションやボディシャンプーは、主に化粧品系ブランドからの投入されていた「香り」や「リラクゼーション」を訴求したパーソナルユース商品がトイレタリー系ブランドからも投入され、市場が活性化している。

サンスクリーンは、ボディケアに対する関心の高まりから、通年での使用が広がっており、軽いつけ心地でしっかり肌を保護するジェルタイプや、「サンカット」(コーセーコスメポート)など髪や背中、メイクの上から簡単にケアできるスプレータイプが人気となっている。2012年シーズン前半は不調であったが、9月になっても北日本、東日本を中心に気温の高い日が多く使用期間が長くなったことで市場が拡大し、300億円を突破した。2013年もシーズン初めの5月のゴールデンウィークが天候に恵まれ、順調なスタートを切っており、市場拡大が見込まれる。


3. 化粧品市場

2012年
前年比
2013年見込
前年比

.化粧品市場

2兆2,983億円
101.1%
2兆3,220億円
101.0%

スキンケア、フレグランス、ヘアケア・ヘアメイク、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メイクアップ、ボディケアの6分野44品目の化粧品市場は、震災の影響で需要が減少した反動により2012年は拡大し、前年比1.1%増の2兆2,983億円となった。2013年は引き続き1%以上の増加が見込まれ、5年ぶりに2兆3,000億円を超えると見られる。


◆調査対象

メイクアップ

<ベースメイク> メイクアップベース、ファンデーション、フェイスパウダー<ポイントメイク>アイシャドウ、アイライナー、アイブロウ、マスカラ、チークカラー、リップカラー、ネイルカラー・ネイルケア

ボディケア

リップクリーム、サンタン・サンスクリーン、除毛・脱毛剤、ボディシャンプー、ボディクリーム・ローション、ボディマッサージケアクリーム、バスプロダクツ


→関連レポート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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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 15:44 2013/09/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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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2) - 헤어 케어, 남성용 화장품 -

자료분류

산업동향

국가명

일본

산업분류명

제조업>화학,의약,생물>화합물 및 화학제품 제조업

언어

일어

원문자료량

3 쪽

원문자료작성일

2013.07

자료등록일

2013.09.15

작성자

해외산업3315

읽음

11

자료출처

후지경제 https://www.fuji-keizai.co.jp/market/13035.ht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2) - 헤어 케어, 남성용 화장품 -


□ 개요
- 일본 후지경제는 2013년 2월부터 6분야 44개 품목의 국내 화장품 시장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조사를 벌이고 있음. 이번은 제2차 조사 결과로, 헤어 케어 7품목, 남성용 화장품 6개 품목의 시장을 조사 분석함.

□ 일본 헤어 케어·헤어 메이크업 시장
- 헤어 케어·헤어 메이크업 시장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샴푸는 2010년에 발매된 '레부루'(재팬게이트웨이)의 TVCM 대량 투하 등에 의해 논실리콘 샴푸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인기를 모음.

- 샴푸 단가 하락 속에서 논실리콘 샴푸의 등장은 단가 향상으로 이어져 시장 확대가 계속되고 있음. 논실리콘 샴푸의 인기는 2013년에도 지속되고 있어 화장품 관련 업체, 위생용품계 회사에서 제품을 투입하면서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헤어 트리트먼트는 아웃바스 트리트먼트가 확대된 외에 논실리콘 브랜드가 린스·컨디셔너를 라인업하지 않고 샴푸와 헤어 트리트먼트만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논실리콘 샴푸와 함께 헤어 트리트먼트의 수요도 늘어남.

- 헤어 케어·헤어 메이크업 시장 전체적으로 린스·컨디셔너, 헤어 스타일링제, 펌 웨이브제의 수요 침체가 계속되었지만, 샴푸, 헤어 트리트먼트 외에 노화에 의해 머리의 탄력성 저하를 고민하는 사용자의 수요를 파악한 여성용 두피 케어와 홈쇼핑 업체의 헤어 컬러 트리트먼트도 보임.

- 2012년의 헤어 케어·헤어 메이크업 시장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5,238억엔 규모였음. 2013년에는 샴푸, 헤어 트리트먼트, 여성용 두피 케어의 호조가 이어져 전년 대비 0.8% 증가한 5,282억엔이 전망됨.

□ 일본 남성 화장품 시장
- 두피 관리 의식이 높아지는 가운데 샴푸와 린스는 새로운 브랜드의 투입이 잇따르고, 상위 브랜드의 남성용 화장품 프로모션이 적극적으로 이뤄져 2012년에는 2자릿수 증가함.

- 얼굴 케어는 40%를 차지하는 클렌징 시트의 수요가 침체되었지만 피부 케어 의식도 높아지고 있어 화장수와 세안제가 시장을 이끌어 확대됨. 통신 판매 회사와 방판 회사에서 상품을 투입하고 있고, 여성용 스킨 케어와 같이 미백이나 여드름 대응 등 기능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

- 보디 케어는 50%를 차지하는 보디 샴푸의 수요가 안정적이지만, 청량감과 탈취 효과를 어필한 보디 로션이 확대되고 있음. 또한 자외선에 대한 남성들의 의식이 높아지면서 2012년에 UV케어 아이템 상품이 적극적으로 이어져 2013년에는 보디 케어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남성용 화장품 시장 전체적으로 헤어 스타일링제가 침체되고 있지만 남성의 퍼스널 케어 의식 향상과 샴푸·린스, 얼굴 케어, 보디 케어의 견인에 의해 2012년에는 전년 대비 2.6% 증가한 1,021억엔 규모가 됨.

- 2013년에도 이들의 호조가 이어져 전년 대비 4.0% 증가한 1,062억엔이 전망됨. 또한 현재 젊은층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패밀리용 화장품을 공용했던 중장년층이 자신의 고민이나 의향에 맞는 상품을 고르는 쪽으로 바뀌어
감으로써 앞으로도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됨.


자료 출처 : https://www.fuji-keizai.co.jp/market/13035.html


출처 : KIET 해외산업정보


"ヘアケア・ヘアメイク""メンズコスメ"化粧品国内市場を調査(2)

-2013年 ヘアケア・ヘアメイク 5,282億円、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 1,062億円-


総合マーケティングビジネスの株式会社富士経済(東京都中央区日本橋 阿部界 代表取締役)は、2013年2月から6分野44品目の化粧品の国内市場について、3回に分けて調査を行っている。その第2回目の調査結果を報告書「化粧品マーケティング要覧 2013 No.2」にまとめた。

この報告書ではヘアケア・ヘアメイク7品目、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6品目の国内市場を調査分析した。なお、第1回目のスキンケアとフレグランスは4月15日に発表しており、第3回目はメイクアップとボディケアの市場を調査分析し、結果を発表していく。

◆調査結果の概要

1. ヘアケア・ヘアメイク市場

2012年
前年比
2013年見込
前年比

ヘアケア・ヘアメイク市場

5,238億円
100.6%
5,282億円
100.8%

ヘアケア・ヘアメイク市場の3割近くを占めるシャンプーでは、2010年に発売された「レヴール」(ジャパンゲートウェイ)のTVCM大量投下や口コミサイトなどによってノンシリコンシャンプーの認知が急速に進み、人気となった。シャンプーの単価低下が続く中で、ノンシリコンシャンプーの登場は単価アップに繋がり、市場も拡大が続いている。しかし、シェアの高いトイレタリー系の主力ブランドは、ノンシリコンシャンプーへの需要シフトにより伸び悩んだ。ノンシリコンシャンプー人気は2013年も続いており、化粧品系メーカーやトイレタリー系メーカーからも投入されていることから、引き続き拡大が見込まれる。

ヘアトリートメントは、アウトバストリートメントが拡大したほか、ノンシリコン訴求ブランドではリンス・コンディショナーをラインナップせず、シャンプーとヘアトリートメントのみを展開するケースが多いことから、ノンシリコンシャンプーと共にヘアトリートメントの需要も伸びた。

なお、ヘアケア・ヘアメイク市場全体としては、リンス・コンディショナー、ヘアスタイリング剤、パーマネントウェーブ剤の需要低迷が続いたが、シャンプー、ヘアトリートメントの他、加齢による髪のハリ・コシの低下に悩むユーザーの需要を捉えた女性用スカルプケア、通販メーカーによるヘアカラートリートメントの展開が見られたヘアカラーが拡大した。また、サロンへの来店頻度低下が続き伸び悩んでいた業務用でも、家庭でのケアアイテム提案の一環として店舗販売に注力したことで拡大し、2012年のヘアケア・ヘアメイク市場は前年比0.6%増の5,238億円となった。2013年はシャンプー、ヘアトリートメント、女性用スカルプケアの好調が続き前年比0.8%増の5,282億円が見込まれる。

2. 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市場

2012年
前年比
2013年見込
前年比

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市場

1,021億円
102.6%
1,062億円
104.0%

スカルプケア意識が高まる中、シャンプー・リンスは、新ブランドの投入が相次いだことや、上位ブランドのマスプロモーションが積極的に行われたことで2012年は2桁増となった。

フェイスケアは4割を占める顔拭きシートの需要が落ち込んだが、肌ケア意識も高まっており、化粧水などの整肌料や洗顔料が牽引し拡大した。特に整肌料では積極的な商品投入が続き、2012年には50億円を突破した。また、通販メーカーや訪販メーカーからの商品投入も見られ、女性用スキンケアと同様に美白やアクネ対応など機能を訴求する傾向が強まりつつある。

ボディケアは、5割を占めるボディシャンプーの需要が落ち着いてきたが、清涼感とデオドラント効果を訴求したボディローションが拡大している。また、男性の紫外線対策意識の高まりを受け2012年にUVケアアイテムの積極的な商品投入が相次ぎ、2013年にはボディケアの1割を占めると見込まれる。

なお、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市場全体としては、ヘアスタイリング剤が低迷しているが、男性のパーソナルケア意識の高まりとシャンプー・リンス、フェイスケア、ボディケアの牽引により、2012年は前年比2.6%増の1,021億円となった。2013年もこれらの好調が続き前年比4.0%増の1,062億円が見込まれる。また、若年層だけでなく、これまでファミリーユースの化粧品を共用していた中高年層が自身の悩みや志向に合致した商品を選ぶ方向に変わっていくことで今後も拡大が続くと予測される。

◆調査対象

ヘアケア・ヘアメイク

シャンプー、リンス・コンディショナー、ヘアトリートメント、女性用スカルプケア、ヘアスタイリング剤、ヘアカラー、パーマネントウェーブ剤

メンズコスメティックス

メンズシャンプー・リンス、メンズスタイリング剤、メンズスカルプケア、メンズシェービング料、メンズフェイスケア、メンズボディケア

→関連レポート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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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 15:37 2013/09/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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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꼬달리의 성공비결

- 프랑스 벗어나 세계 진출 본격화 -

- 친환경 제품과 경영방식으로 주목 –

꼬달리사 로고

자료원: 꼬달리 공식 홈페이지


□ 포도 농장에서 시작된 친환경 화장품

○ 브랜드명 ‘꼬달리’의 어원은 프랑스어로 ‘와인 향이 입에 머무는 지속시간을 초로 단위화’한 와인전문 용어에서 비롯됨.

○ 1995년 포도농장에서 시작된 화장품 브랜드

- 포도 씨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피부의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한 마틸드와 베르트랑 부부는 1995년 이 기술을 이용한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고 이어서 1996년 보르도 대학에 꼬달리 연구팀을 구성해 꾸준한 성분개발 연구에 집중함.

- 파리에 첫 매장을 낸 후 프랑스 전역 5400여 개의 약국에서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음.

○ 본격적인 세계 진출

-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에 진출했으며 올해 말에는 이탈리아와 홍콩에도 곧 매장을 열 예정

- 미국에서는 연간 3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임.

파리 시내 꼬달리 1호 매장 전경

자료원: 꼬달리 홈페이지

□ 성공 비결

○ 개개인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관계 쌓기

- 파리 위치 매장에서는 제품 테스트뿐만 아니라 예약한 고객에 한해 10분 정도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

- 파리 매장에 올 수 없는 지방 고객을 위해 지방 약국을 돌며 정기적으로 파리 매장에서와 같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한테 좋은 반응을 얻음.

○ 포도와 포도에서 나오는 성분, 친환경 원료 사용

- 꼬달리 제품은 포도와 포도에서 나오는 천연 재료를 비롯해 친환경 원료로만 만들어진 제품이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해 많은 고객의 호응을 얻음.

- 피부에 쌓이는 방부제라 불리는 ‘파라벤’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전인 2006년부터 꼬달리의 전 제품에서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친환경 천연 화장품의 이미지를 굳건하게 구축

○ 멈추지 않는 연구개발

- 꼬달리 연구팀은 폴리페놀 성분 특허 취득에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해 1999년에는 포도나무 줄기에서 추출한 레즈베라트롤로 두 번째 특허를 취득

- 매년 봄 포도나무 줄기에서 나오는 수액으로 개발된 화장품은 얼굴 빛을 밝혀주는 효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기록

□ 주요 인기 제품

제품 종류

주요 제품

제품 특징

가격

에센스

제품명: 비노퍼펙트 레디언스 세럼 (30ml)

특징: 포도나무 줄기 수액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인기
있는 꼬달리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43유로

토너 미스트

제품명: 뷰티 엘릭시르(100ml)

특징: 모공수축에 도움을 주는 미스트.
다른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가격 때문에 꼬달리를 처음 접하는 고객의 선호가 높음.

29유로

자료원: 코트라 파리 무역관

□ 시사점

○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개발

- 꾸준한 제품 개발과 성분 연구 결과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음.

- 보르도 대학 내 꼬달리 연구팀과 협력 사례는 제품 개발 및 혁신을 위해 국내 기업이 참고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

○ 국적과 인종은 달라도 좋은 제품을 보는 눈은 하나

- 보통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륙 별로 주력 상품이 다르고 베스트셀러 제품도 지역별 차이가 있는 것이 보통이나 꼬달리가 자랑하는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의 경우 전 세계 소비자에게 골고루 사랑받고 있음. 이는 품질로 인정받은 제품은 인종, 지역과 상관없이 전 세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품질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함.

○ 제품도 경영도 모두 친환경

-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는 다양하나 꼬달리의 경우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친환경으로 잡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임.

- 그 예로 제품 안에 있는 속지를 없애고 패키지 안쪽 면에 속지의 내용을 인쇄해 종이의 낭비를 줄이고, 튜브와 병을 만들 때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기업의 노력이 제품과 브랜드 모두의 신뢰도를 모두 높이는 효과를 거둠.

자료원: Les Echos, LSA, 꼬달리 공식 홈페이지, 코트라 파리 무역관 자체 보유 자료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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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01:28 2013/09/1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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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중국 백화점 업계, 그들의 선택은?

- 전자상거래, 종합쇼핑몰 등장으로 타격… 매출 부진으로 유명 백화점 연이어 폐점 -

- 고급화, 테마관 마련, 생활 여가공간 확충 등 종합 쇼핑몰로 전환하는 움직임 -


□ 백화점 매출 부진

○ 중국 백화점협회에 따르면, 2012년 81개 대·중형 백화점 매출이 2282억7000만 위안으로 전년에 비해 8.9% 성장함.

-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백화점 연평균 매출 증가율이 16.5%였던 것에 비해 많이 낮아짐.

- 몇몇 백화점들은 심지어 윈도 쇼핑을 위한 ‘체험관’이나 ‘피팅룸’으로 전락함.

○ 백화점의 점포 폐쇄 소식이 이어짐.

- 2012년 대만계 유명 백화점 타이핑양(太平洋) 백화점이 베이징과 상하이의 3개 백화점을 폐점함.

- 유명 로컬 백화점인 상하이의 띠이(第一) 백화점은 2012년 3월 화이하이점(淮海店)을 폐쇄했으며, 이외에도 진예상가(金葉商廈), 진리화상가(錦麗華商廈), 춘티엔백화점(春天百貨)이 문을 닫음.

- 2013년 2월 광바이백화점(廣百百貨)이 청두점(成都店)을 폐점함.

- 베이징에서는 치엔차오상장(天橋商場), 산요우백화점(三友百貨) 등 오래된 유명 백화점이 난관에 봉착함.

- 기존의 중저가 백화점들은 각 지방의 특산품과 민속품을 판매하는 방향으로 선회했지만 여전히 고객을 끌어들이기에는 역부족

- 국영 백화점인 산요우백화점은 이미 노인들의 백화점이 됨.

- 백화점에서는 주로 다운웨어, 보온내의, 캐시미어 스웨터 등 계절과는 맞지 않는 제품을 팔고 있으며 제품 스타일이 유행에 뒤처짐.


□ 전자상거래와 쇼핑몰 등장으로 타격 입어

○ 전자상거래와 쇼핑센터 등장으로 타격 입어

- 백화점 내부구조가 불편하고 시설이 낙후돼 있을 뿐만 아니라 전근대적인 경영방식 때문에 오래된 백화점들이 설 곳을 잃음.

- 팍슨(PARKSON), 타이핑양백화점 등 외국계 백화점들도 선진적인 경영방식 없이는 현재의 유통서비스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

- 팍슨은 올해 상반기 실적보고에서 6월 30일까지 그룹의 순이익이 38% 하락한 3억2500만 위안에 그쳤으며 올해 중국 내 4개점을 폐점했다고 밝힘.

- 소비가 봇물이 터지듯 특수를 맞은 ‘쌍11(11월 11일)’, ‘쌍12(12월 12일)’에도 팍슨 등의 백화점은 ‘피팅룸’으로 전락함.

- 백화점이 공급과잉이어서 이윤이 줄어들고 쇼핑몰이 출현하면서 백화점들이 어려움을 겪음.

○ 2013년 7월 상무부가 발표한 ‘중국 소매업 발전보고(2013)’에 따르면, 2012년 중국의 전자상거래교역액이 1조3100억 위안으로 2011년에 비해 67.5% 증가하고 전체 소비재 매출의 6.2%를 차지함.

- 중국의 100대 체인 소매기업의 매출이 중국 전체 소비재 매출의 9%를 차지했으며 2011년에 비해 2.2%p 하락함.

- 2003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것이며 전자상거래 발전으로 오프라인 소매 체인점이 타격을 입음.

○ 인터넷 쇼핑으로 인해 오프라인 쇼핑 횟수 감소

- 인터넷 쇼핑 고객의 65%는 인터넷 쇼핑으로 매장에서의 쇼핑 횟수가 줄었다고 밝힘.

- 2·3선 도시에서는 인터넷 쇼핑이 백화점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다수의 전자상거래 기업은 2·3선 시장에 깊숙하게 진입했으며 편리하고 저렴하다는 이점을 내세워 고객을 유치함.

- 간쑤성 란저우시(蘭州)는 2012년 1~3분기 약 6000만 건의 택배 중 85%가 인터넷 쇼핑 관련 택배였음.

자료원: 國際商報


□ 백화점 간 동질화, 마크업 커

○ 백화점들이 소비층을 세분화하지 않아 브랜드 동질화가 심함.

- 판매량 10위권 내 여성복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60% 이상의 백화점에서 판매됨.

- 소비자들은 백화점에 대해 모든 매장이 다 똑같다는 인식을 갖고 있음.

○ 백화점 관계자는 하루 동안 매장 방문 고객 수는 줄지 않았지만 거래량은 최소 10% 줄었다고 밝힘.

- 백화점이 피팅룸이나 전시관으로 전락한 결과

○ 백화점은 전자상거래에 비해 마크업(markup)이 큼.

- 브랜드 의류의 경우 일반적으로 마크업이 10배 이상에 달함.

- 마크업이란 판매가격에서 원가를 뺀 것으로 예를 들어 공장 출하 가격이 100위안이라면 백화점에서는 1000위안에 팔리는 상황임.

- 일반적인 의류도 백화점에서는 출하 가격과 소매 가격 차이가 3~4배에 달함.

- 마크업이 높은 이유는 유통과정이 층층이 복잡하다는 것과 관련이 있음.

- 한 벌의 의류가 소비자들의 손에 들어오기까지 공장도 가격, 대리상 가격, 매장 가격, 소비자 가격 등 여러 단계의 유통 비용이 붙기 때문

- 게다가 많은 브랜드들이 2,3,4선 대리상을 두고 있어 마크업이 더 커지는 것임.

- 전자상거래는 단계별 유통채널이 크게 간소화된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가격면에서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경쟁력이 큼.


□ 임금과 임대료라는 두 개의 산

○ 시장점유율 축소뿐만 아니라 경영비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음.

- 베이징의 한 백화점 연 매출액은 9억 위안이지만 순이익률은 3000만 위안에 불과하고 이윤율은 17%임.

- 인건비, 전기세, 임대료, 카드수수료 등 약 6000만 위안의 각종 비용을 제외한 순이윤 비율은 3%에 불과함.

○ 중국 프랜차이즈협회는 소매기업이 직면한 최대 난제가 경영 비용 증가라고 밝힘.

-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있음.

- 재계약 임대료가 30% 오르고 인건비는 15%가 오름.

자료원: 紡織服裝周刊


□ 시장 세분화, 테마관 마련, 고급화 필요

○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몇몇 백화점은 구조 배치와 제품 서비스를 조정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 왕푸징(王府井)백화점, 옌샤(燕莎) 계열 백화점의 경우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며 베이징과 중국 전역에서 원만한 성장을 보임.

○ 현재 백화점들이 천편일률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고객층을 세분화하고 고급화를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함.

- 베이징의 신광톈디(新光天地)는 따왕루(大望路)에 위치한 고급 백화점으로 세계 각지의 고급 브랜드와 사치품 브랜드가 대거 입점함.

- 신광톈디(新光天地)나 구어마오(國貿) 등 고급 쇼핑몰은 전자상거래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음.

- 고급 소비자한테 싸고 편리함을 내세우는 인터넷 쇼핑의 장점은 백화점에서 세련되고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을 대체하지 못함.

○ 최근 백화점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브랜드 할인점, 여성 명품관, 트렌드관, 디자이너 브랜드관 등으로 작은 규모지만 테마가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변모하는 움직임을 보임.

- 고객의 포지셔닝을 명확하게 하고 점유면적을 축소해 비용 압박을 줄이고 있음.

- 따샹신마트(大商新瑪特) 정저우점(鄭州店)은 디자이너 브랜드관을 설치했으며 일본·한국 스타일의 여성복 전용관을 만들어 20~30개의 브랜드가 입점할 계획임.


□ 판매와 생활 겸한 쇼핑몰 수요 커

○ 소비자들은 백화점이 기존 판매기능 이외에도 식당, 오락 및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원하고 있음.

- 백화점은 하루를 보내기에 충분한 서비스 공간을 갖출 필요가 있음.

- 백화점의 고객 유동량이 줄어드는 이유는 구매 행위 외에 식당가, 오락 등 소비자들을 유인할 서비스가 부족하기 때문임.

- 소비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소비자들은 백화점을 재차 방문하지 않게 됨.

○ 복합 상업공간으로 변모한 대표적 예로는 베이징 따위에청(大悅城)이 있음.

- 따위에청에는 판매공간 이외에도 휴식 공간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여가와 교류 공간이라는 느낌이 우선적으로 들 만큼 서비스 공간이 다양하게 자리잡음.

- 베이징 완다(萬達)백화점은 2013년 상반기 보고에서 하반기에는 의류매장 등 판매 매장 비중을 줄이고 미용, 네일아트, 서점, 교육 등과 같은 생활 관련 매장을 늘려 매장을 전반적으로 풍성하게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3년 4분기 이후 완다광장 2층에는 의류매장 입점이 전면적으로 취소됨.

- 2013년 6월 베이징 한광(漢光)백화점은 남성과 아동 매장을 확충하고, 고객의 휴식공간을 넓히는 등 체험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임.

○ 난징(南京) 이케아(宜家家居) 매장에서는 청명절 3일간 750만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 늘어난 것임.

- 이는 백화점 매장에 비해 훨씬 높으며, 이케아가 ‘먹고 마시며 놀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임.

- ‘2012년 중국 백화점업계 발전 보고’에 따르면, 백화점이 현재의 천편일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백화 종합체’로 나아가는 과도기에 처해 있다고 밝힘.


□ 전망 및 시사점

○ 전통적인 형태의 백화점은 1, 2선 도시를 시작으로 점차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임.

-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브랜드도 백화점 업계의 변화를 눈여겨보고 진출 대상 유통채널을 선별해야 함.

- 몇몇 백화점이 생활과 여가를 결합한 종합 쇼핑몰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것이 장차 백화점을 대신해 오프라인 소비거점이 될 것이므로 이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자료원: 贏商網,人民日報,紡織服裝周刊,國際商報등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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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13:46 2013/09/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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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눈뜨는 중산층 남성…인도네시아 남성용품시장 유망

- 임금 상승한 중산층 남성, 자신을 꾸미려는 인식 확산 –

- 샴푸, 향수, 왁스 제품 등 남성용제품 판매 증가 추세 -





 

□ 개요


 

○ 최근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움직임 등으로 인도네시아 경제에 불안감이 나타나고 있으나, 인구 증가와 최저소득 향상으로 인한 중산층 증가세는 이어짐.


 

○ 생계 부담에서 벗어난 중산층은 각종 소비활동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중산층 남성을 타깃으로 하는 중저가용 남성용품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남성용 향수, 클렌징 제품, 왁스 등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제품이 다수 출시되며, 현지의 높은 한류 인지도 등을 활용한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할 것임.


 

□ 소득 늘어난 중산층 남성, 외모에 신경쓰기 시작


 

○ 최근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움직임 등으로 인도네시아 경제에 불안감이 나타나나, 인구 증가와 최저소득 향상으로 인한 중산층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음.


 

○ 현재 4500만 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 중산층은 2030년 9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최근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소득이 증가한 중산층은 저축보다는 삶을 즐기려는 인식이 확산되며, 남자들도 자신을 꾸미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기 시작함.


 

아세안 주요국 중산층 인구성장 예상치(2004~2014)

자료원: 이코노미스트


 

□ 확대되는 남성 그루밍(Grooming) 용품 시장


○ 인도네시아 쇼핑센터경영자협회(APPBI)의 한타가(Hantaga) 회장은 "남성 그루밍용품(자신을 꾸미는데 사용하는 제품) 과 같은 신사용품 판매 실적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 실제로 인도네시아에서 영국 데븐햄즈(Debenhams) 백화점의 라이선스 운영을 맡은 미트라 아디 플카사 씨는 최근의 경향을 분석해 현지 대형 쇼핑몰인 스나얀 시티 점의 남성복 코너를 여성복보다 넓게 확장하기도 함.


 

○ 리서치 회사 닐슨이 2010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그루밍 용품 소비액은 증가 추세이며, 규모는 약 3억5000만 달러에 달함.


 

○ 품목에서도 인도네시아의 전통정장인 바틱(Batik), 신발과 같은 단순 물품에 국한됐던 남성의 구매가 향수, 클렌징제품, 왁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그 범위가 확대됨.


○ 남성 향수 관련제품의 시장보급률은 2010년 41%로 전년 대비 2% 상승률을 보였으며 꾸준히 성장할 전망


○ 헤어 제품과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시장 보급률이 각각 23%, 15%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


 

○ 현지 시장을 석권하는 로레알, 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보에 힘을 쏟는 상황


 

인도네시아 TV 남성용 화장품 광고 장면(유니레버 Vaseline Men)

자료원: 구글


 

○ 한편, 남성용 퍼스널케어용품 광고 지출액이 약 7450억 달러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 남성 그루밍시장을 둘러싼 경쟁도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 시사점dp


 

○ 인도네시아 남성용품 관련 시장이 성장하며 유니레버, 로레알 등의 다국적 기업을 포함해 더페이스샵, 미샤 등 상당수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진출한 상황에서 시장을 둘러싼 점유율 경쟁이 벌어지는 상황


○ 기존 주류 소비자층이 아니었던 중산층 남성들이 수요의 중심으로 나서는 만큼,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의 시장 진출·확대 전략이 필요할 것임.


자료원: 자카르타포스트, 자카르타경제일보,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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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2 01:04 2013/09/1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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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모르는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

- 매년 15%성장, 2013년 시장 규모 약 10억 달러에 달해 -

- 천연재료 가공, 연구개발을 통한 전통 화장품, 약품시장 공동진출 노려 볼만 -



 

□ 개요

○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은 국내 경기둔화 속에서도 매년 15%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망한 시장임.

○ 화장품시장의 주요 고객은 15~64세의 여성임. 그러나 남성 고객층의 화장품 사용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화장품시장 성장의 원동력 중 하나로 꼽힘.

○ 화장품시장과 더불어 천연 재료를 이용한 천연 화장품과 전통 약품시장도 성장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일본 등으로 수출되고 있음.

○ 우리 기업은 금융시장 불안 등 경제적 불안한 가운데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주요 미용품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꾸준히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

○ 인니 산업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 3년간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의 규모는 매년 15% 가량 증가함. 2013년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의 규모는 2012년 8억7700만 달러에서 15% 성장한 약 1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됨.

○ 2012년 인도네시아 화장품산업 수출은 8억900만 달러로 2011년의 2억6980만 달러에서 3배 증가함.

○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약 760개의 화장품 기업이 있음. 7만5000여 명의 인력이 직접적으로 종사하고 있으며 화장품 판매 업계에 종사하는 인력은 약 60만 명임.

 

자료원: 인도네시아 산업부(Ministry of Industry)


 

□ 밀려드는 수입 화장품

○ 2012년 인도네시아 화장품 수입액은 3억780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20% 상승함.

○ 베니 와휴디 인니 산업부 제조업 관리본부장은 인도네시아 화장품산업이 수입 화장품의 도전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수입 증가의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음.

○ 첫째, 아세안 관세조화(Tariff Harmonization)의 영향으로 회원국 간의 관세율이 일정 정도 비슷한 수준으로 감축되자

동남아시아로부터의 화장품 수입량이 급증함.

○ 둘째,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하지 않는 화장품의 수입이 증가함. 이 화장품은 주로 다국적 기업에서 생산함.

○ 셋째, 화장품·전통약품산업에서 인도네시아 천연 원료의 효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음. 따라서 품질 좋은 수입품과의 경쟁력이 부족함.


 

□ 화장품과 더불어 전통약품시장도 성장

○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0배에 달하는 광활한 영토에서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음.

○ 브라질 다음으로 가장 많은 3만여 종의 다양한 약초, 화장품 원료, 아로마 원료를 갖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전통약품을 생산해 판매 중임.

○ 2006년 4억4900만 달러였던 전통약품 시장은 2011년 9억8900만 달러로 성장함. 2012년 말에는 수익이 10억7900만 달러에 달함.

○ 인도네시아 전통약품산업은 현지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음. 현재 동남아시아, 일본, 아라비아반도 국가, 유럽 연합 국가, 미국,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음.

○ 앞서 산업부 관계자의 지적대로 천연재료 가공기술 부족, 연구개발 취약성 등으로 높은 효능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음.


 

인도네시아 전통 약재

자료원: 구글


□ 시사점

○ 인도네시아 화장품시장은 경기 둔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그중에서도 수입 화장품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전망임.

○ 우리 기업은 아세안 관세조화의 혜택으로 경쟁 우위에 있는 동남아시아 수입 화장품과의 차별화 전략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천연재료 가공, 연구개발 등 기술력을 활용한 현지 기업과의 협업 방식 등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


자료원: KOMPASS, 인도네시아 산업부 자료, Consumedia Indonesia,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 의견 등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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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01:08 2013/09/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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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방 소도시에서는 타오바오가 대세

-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중국 농촌의 온라인시장 -

- 장쑤성, 저장성 일대 소도시의 타오바오 이용률은 전국 순위 다퉈 -

 

□ 타오바오의 그칠 줄 모르는 성장세

 

○ 전자상거래의 확산 및 보편화는 도시의 상품 생산과 소비를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농촌의 소비 풍경을 바꾸고 있음. 그 중 중국 전자상거래의 핵심인 타오바오의 시장 외연의 확대는 소도시 및 농촌의 소득증가와 맞물려 급속도로 진행 중임.

 

○ 2012년 전국 소도시 인터넷구매 발전현황 보고서(2012全国县网购发告)에 따르면 2006개 지방 소도시 중 2012년에만 3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타오바오를 이용했고 그 소비액은 1790억 위안(32조5300억 원)에 달함.

- 2012년 농촌의 인터넷구매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고 특히, 농촌 지역의 증폭은 150.6%에 달하는 등 소도시 및 농촌에서의 인터넷 구매는 더 이상 드문 현상이 아님.

- 2008년 2월 27일 타오바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첫 출시 이래 태블릿, 핸드폰 등을 이용한 무선 구매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2013년 5월 총 회원 1억4000만 명 중 절반이 무선과 pc 사용을 병행하는 것으로 조사됨.


 

□ 구체적인 현황


 

○ 성별, 연령별 타오바오 구매현황

- 지방 소도시 구매고객의 비율은 52:48로 남성이 여성보다 조금 더 높게 나타남. 이는 여성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는 대도시의 성별 구매현황과 대조됨.

- 연령상 소도시의 주요 구매 연령층은 전국의 구매주력과 기본적으로 일치하며 25~34세 층이 50% 안팎의 소비를 주도하고 있고 기타 연령별 구매 비율도 대도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

 

○ 도시별 구매현황

- 타오바오 이용률(시민 100명당 타오바오를 통해 구매한 고객의 수) 조사 결과 장쑤성의 쿤산(昆山)이 56.41%로 전국 1위를 차지함.

- 연 소비지출은 저장성의 이우(义乌)시가 34억4000만 위안으로 1위를 기록했고 장쑤성의 쿤산, 창슈(常熟), 장인(江) 등이 그 뒤를 이었음. 일인당 평균소비액은 푸젠성 칭류현()이 가장 높았음. 장쑤성의 홍저현(洪泽县), 저장성의 용캉시(永康市)가 일인당 평균소비액 10대 도시에 이름을 올렸으며 10대 도시의 일인당 평균소비액은 모두 1만1000위안을 넘음.

- 허베이성의 광핑현(广平), 탕하이현(唐海),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예청현(叶城) 등 일부 도시는 연소득의 3분의 1을 타오바오에서 소비한 것으로 나타남.

- 대도시의 주요 소비 항목은 부동산, 자동차, 컴퓨터, 중고, 재테크 등으로 나타났지만 지방 소도시에서는 재테크, 귀금속, 건자재, 여성 의류, 전자제품, 부속품, 복권 등에 구매가 집중됨.

 

○ 소비력 증대

- 글로벌 컨설팅회사 맥킨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국 지역 전체의 소비자가 인터넷에서 소비하는 100위안 중 61위안은 대체성 소비이며 나머지는 인터넷 구매의 자극으로 생긴 새로운 소비증가로 전자상거래 채널의 등장으로 발생한 소비 증가분임.

- 대도시와 비교했을 때 지방 소도시의 소비 증가분은 57위안으로 농촌 지역의 내수, 소비 촉진 작용이 막대함.

 

자료원: 2012년 전국 소도시 인터넷구매 발전현황 보고서

 

○ 온라인머니 이용 현황

-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타오바오 온라인머니(淘金)를 대도시에서는 47% 정도가 이용하지만, 지방 소도시에서의 이용 비율은 67%로 그 차이가 큼.

- 2012년 장쑤성의 쿤산시에서 27만7000명에 달하는 고객이 온라인 머니를 이용해 결제하는 등 온라인 머니의 활용 빈도가 지방 소도시에서 높게 나타남.


 

□ 고가 유명 브랜드에 대한 높은 수요

 

○ 중국 유명 브랜드 제품에 대한 지방 소도시의 구매수요가 높음. Red Dragonfly(),JOEONE(九牧王),췐요가구(全友家居),FIYTA(飞亚达),Septwolves(七匹狼),미터스본위(美特斯邦威),Daphne()의 거래 성사 규모는 대도시보다 5~10%가량 높게 나타남.

 

○ 반스, 에스티로더, 클리니크 등 해외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도 있지 않고 광고 투자 비율도 대도시보다 훨씬 부족했음에도 해당 브랜드의 1인당 평균 구매액은 오히려 대도시보다 높게 나타남.


 

□ 원인

 

○ 날로 발전하는 물류의 역할

- 예전엔 중국 물류가 미칠 수 있는 범위가 도시 지역까지였다면 최근에는 션통(申通), 위엔통(通) 같은 택배회사가 지방 소도시와 농촌지역에까지 뻗어있어 해당 지역의 인터넷 구매가 덩달아 확대됨.

 

○ 오프라인 매장 부족

- 지방 소도시에 진출한 브랜드의 매장 수가 부족하고 상점 내 상품의 종류 또한 다양하지 못하며 가격대가 높음.

 

○ TV, 드라마 등 매체의 광고효과

- 소도시 및 농촌지역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는 TV광고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조사를 토대로 중국 관영방송 CCTV 채널 및 각 지역방송에 광고해 큰 효과를 거둠.

- 중국의 드라마 속 광고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지 않음을 이용해 직·간접 광고를 함. TV에서 나오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인식한 후 주변에서 살 수 없어 인터넷 구매를 이용함.

 

○ 왜 장쑤성, 저장성에 유독 몰려있을까

- 인터넷 구매 이용률을 놓고 볼 때 장쑤성, 저장성, 상하이, 광둥 등 경제발달 지역에 속한 소도시의 발전 속도가 빠름을 알 수 있음. 이는 경제 지구의 무역교역이 빈번하고 물류업이 발달해 있으며 양호한 경제적 여건과 높은 인터넷 보급률 때문임.

- 타오바오 빌리지 등 농촌 주변에서 타오바오를 생계수단으로 삼아 생활하는 인구가 증가한 것도 하나의 주요 원인임. 대도시로 나가 생활하던 젊은이가 사업수요를 찾아 귀농해 온라인 점포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농촌 지역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잡음.

- 장쑤 쑤이닝(睢宁)의 샤지진(沙集)을 거점으로 하는 온라인 점포수는 이미 2000여 곳에 달하고 가구용 합판, 농부산물 등을 주도산업으로 작년에는 매출액 8억 위안을 달성


 

□ 시사점

 

○ 온라인 소비규모 면에서 소도시 및 농촌 지역이 오히려 대도시를 역전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방 소도시의 폭발적인 소비력 성장 속도에 대한 회의론이 걷히게 됨.

- 수출 위주의 경제구조에서 내수확대로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신호임.

 

○ 소비시장에서의 타오바오의 영향력

- 다양한 상품군, 지방 소도시 및 농촌 지역까지 확장된 물류의 신속정확성 실현으로 오프라인 상점을 추격하고 있음. 또한, 20, 30대의 개성이 강한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고 잠재돼있던 소비력을 깨우는 계기가 됨.

- 지방 소도시와 대도시 간에 소비되는 주요 항목의 차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소비구조의 변화추세를 지속적으로 분석해야 함.

 

자료원: 바이두(百度), 허쉰(和), 2012년 전국 소도시 인터넷구매 발전현황 보고서, 코트라 난징 무역관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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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7 15:34 2013/09/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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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크라이나도 Anti-aging은 기본

 

안티에이징시장 동향

 

○ 세계 안티에이징시장 동향

- BBC 리서치에 따르면 2013년 안티에이징 제품 세계 시장은 2745억 달러 상당이라고 함. 또한, 안티에이징 제품시장은 2015년까지 2919억 달러의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삶의 질이 개선되는 추세임을 강조함.

 

세계적인 안티에이징에 따른 기대수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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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시장 동향

- 최근 우크라이나는 ‘젊음’을 추구하는 여러가지 상품 및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함.

- 조사에 따르면 안티에이징 제품 및 서비스 이용 고객층은 26~38세로 나타남.

- 세계 시장의 확대에 발맞춰 안티에이징 연구도 증가함. (관련 사이트: http://antiaging.org.ua/index.php)

- 80%의 우크라이나인이 노년 성형수술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안티에이징 연령대가 낮기 때문임.

 

□ 우크라이나 안티에이징 시장 특성

 

○ 비싼 가격에도 수요 증가

- 우크라이나 화장품 대다수는 수입품으로 가격이 매우 높음. 그러나 화장품시장의 매출은 계속 증가하며 2013년 1~4월간 수입규모는 68만 달러에 이름.

- 여성의 사회적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대수명 또한 여성이 높기에 안티에이징시장은 아직까지 여성위주임.

 

○ 다양한 안티에이징 활용 방법

- 안티에이징은 화장품 사용 외에 미용 시술(기계 치료 및 피부과 서비스), 민간요법, 건강식품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

- 민간요법은 우크라이나 전통 약초와 미네랄 요소들을 활용한 방식이고 안티에이징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은 콜라겐 함유량이 많은 제품임.

 

우크라이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화장품(수입품 포함)

회사

사이트

제품 설명

ULTIMA

http://dnaclub.co.ua

ULTIMA의 안티 에이징 화장품은 피부의 모든 층에 활성 물질 수송을 할 수 있는 고유한 특허 AXIS®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짐.

ULTIMA의 화장품은 최고 품질의 차가운 젤과 오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짐.

NUSKIN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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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uskinguide.com/

NUSKIN은 안티 에이징 로션 및 스킨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공함. PHARMANEX는 유기체의 젊음을 위한 복합한 바이오틱 비타민임.

HOLYLAND

http://holyland.com.ua

Holy Land은 25년 전 화장품 연구소를 설립해 현재 화장품 제조시장 선두에 서있음. 또 독립적으로 철도 전문가를 고용해 의약품 공급 프로세스를 제어함.

MON PLATIN

http://monplatin.com.ua

MON PLATIN의 제품은 33개의 나라에서 판매되며 DSM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자연화장품 전문가에 의해 개발됨.

GARNIER

http://www.garnier.com.ru

GARNIER은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L'Oréal의 파생 브랜드임. 머릿결과 피부를 위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생산함.

Schwarzkopf &Henkel

http://www.henkel.com/index.htm

화학, 의료 제품 및 위생 제품을 생산하는 독일 기업의 그룹으로 러시아어권 국가에서 판매량이 높음.

 

○ 한편 젊음의 유지 의지 높으나 위험요소도 상존

- 전문가에 의하면 우크라이나 미용 시술의 80% 이상이 불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함. 대부분 자격증 미소지 미용사와 개인 피부 관리실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

- 미용 시술뿐만 아니라 불법제조 화장품도 문제임.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판매원에 의해 판매된 화장품과 미용기기 등이 피부 질환을 발생시킨 사례도 빈번함.

- 우크라이나 민간요법 또한 성분이나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음.

 

□ 시사점

 

○ 안티에이징 특화제품 진출 고려

- 우크라이나는 화장품 구입, 피부과 시술 등이 늘어나지만, 전문성과 안전성이 결여된 상태임. 또한, 검증되지 않은 화장품과 약물복용, 스킨케어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부정적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 이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 검증된 인기 상품을 소개해 진출할 수 있음.

 

○ 한국만의 차별화된 현지진출 전략 필요

- 서양인 피부 상태 및 문화를 고려한 현지 진출이 필요하지만, 민간요법 및 천연제품 선호도가 높아져 한방 화장품도 시장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됨.

- 체계적 관리와 정밀한 분석이 병행하는 한국 피부관리실 시스템 도입도 고려할 것

- 피부 관리기기 및 의료 기기와 피부상태 분석기 등도 시장성이 좋음.

 

자료원: 우크라이나 통계위원회, WTA, GFK(시장조사 전문업체) 코트라 우크라이나 무역관 보유 자료 및 시장조사 결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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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아시아의 소매 시장의 성장 동향 및 전망
- 아시아의 소매업은 여전히 전세계 소매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경제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등의 도전에 직면에 있음. 아시아 지역의 소매 판매량은 2012, 2013년에도 각각 5.8%와 6%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2010년의 9.6% 성장폭에 비해서는 대폭 하락. 업계는 상품·생산·지역 전략의 조정을 통해 변화에 대응 중.

- 현재 중국은 아시아 최대의 소매 시장임. 1, 2급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중국의 3, 4급 도시는 가처분소득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소매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보수적 전망에 따르면, 연소득 1.5만 달러 초과 중국 가구의 비율은 2011년의 약 11%에서 2016년에는 41%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2012, 2013년 아시아 지역의 소매 시장 규모는 7.43조 달러와 8.23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6년에는 11.81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세계 대형 소매유통업체들은 아시아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중국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보임.
2016년 중국의 소매 시장 규모는 약 4.2조 달러로 증가하여,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소매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됨. 인도 역시 2012년 9월 인도 정부가 멀티브랜드 소매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비율을 51%까지 확대할 것을 발표함에 따라, 갈수록 주목 받고 있음.

□ 식품 및 종합 소매업
- 소매유통업체들 중 특히 중국 진출 업체들은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에 점차 주목하고 있는데, 뱅가드(華潤萬家, CHINA RESOURCES VANGUARD) 그룹은 하이엔드 제품 프랜차이즈 슈퍼마켓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이며, 까르푸(Carrefour)는 식품 안전성을 우려하는 중국 소비자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유기농 식품 전략을 강화.

- 현재 아시아 시장은 높은 물가 상승세로 인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어 자체 식품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을 제고할 새로운 기회임. 서구의 자체 브랜드(PB, 자가 상표) 사업은 소매유통업의 성숙 단계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후 수십 년 간 발전 과정을 거쳐왔는데, 현재는 아시아에서도 PB 개념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음. 많은 인구와 주민 소득 증가 추세는 아시아가 세계 최대의 식품 시장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것임을 의미하는데, 2012년 이 지역의 시장 규모는 4.2조 달러(추정치)에 달했음.
인도의 대형 소매유통업체들은 자체 브랜드 제품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대다수 업체들의 PB 사업 이윤 비율은 20%~25%에 달함. 자체 브랜드 제품은 인도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상품 분야에서 뒤떨어져 있는 시장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자체 브랜드 제품의 품질 및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소매유통업체들은 포장의 고급화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음.

□ 패션 및 의류·액세서리
- 아시아 시장의 패션 및 의류·액세서리 수요는 여전히 전세계를 선도하고 있음. 2012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패션 시장 명목 수요는 서유럽과 북미를 넘어서는 1,994.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임. 아시아의 패션 시장 수요는 여전히 서유럽과 북미 시장을 능가하고 있으며, 이 격차는 향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012년 아시아 패션 수요의 YoY 성장률은 높은 기저 효과 및 경제 성장 둔화 등의 요인으로 전망치인 5.1%보다는 다소 낮은 4.4%에 이를 것으로 전망.
국가·지역별 패션 수요 성장세를 살펴보면, 2012년 중국의 성장률은 7.9%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2012-2016년의 기간 동안 7%~8%대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홍콩의 2012년 성장률은 전년도의 높은 기저 효과로 2.8%에 그치겠으나, 2016년까지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인도의 2012년 성장률은 9.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 규모도 2011년의 73.8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135.2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주요 성장 동력은 청년층 인구의 증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증가, 해외 브랜드의 대규모 진출, 그리고 가처분소득의 증가 등.
대만은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012년 성장률은 국내 GDP 성장률 하락 등의 요인으로 전망치보다 크게 낮은 1.1%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GDP 성장세 회복과 개인 소비의 완만한 증가세,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수의 증가에 힘입어, 2013-2016년에는 다소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일본은 더욱 미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012년 성장률은 1.0%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2016년까지 1% 미만의 낮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패스트 패션 브랜드는 아시아 시장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아시아의 젊은층 소비자를 겨냥. 다수의 해외 브랜드, 특히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은 이를 주목하고 있으며, 이들은 젊은층들을 타깃으로 함. 스페인의 인디텍스(Inditex : Zara),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M에 이어, 2012년에는 영국의 Topshop과 미국의 소매유통업체 포에버 21(Forever 21)이 아시아 시장에 진출. 이들 브랜드는 최근 수 년 간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음.

□ 온라인 소매업
- 아시아의 온라인 소매업은 고속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에 전통적인 소매업체와 해외 오프라인 소매유통업체뿐만 아니라 사치품 브랜드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온라인 판매 전략을 택하고 있음. 시장조사기관인 이마켓터(eMarketer)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아시아 지역의 B2C 전자상거래 판매량은 북미 지역을 제치고 전세계 최대 수준으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되며, 2016년에는 전세계 판매량 비중이 4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중 중국의 비중은 2012년의 9.9%에서 2016년에는 23.4%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시아의 소매유통업체들과 미국 메이시(Macy's)와 같은 해외의 오프라인 소매업체를 포함한 전통적인 소매유통업체들은 현재 온라인 소매유통업체들과 제휴하여 아시아 지역 내 온라인 소매 사업 부분을 확대하고 있음.

- 2012-2016년 아시아 지역의 온라인 소매 시장은 광대역 인터넷 및 휴대폰의 보급 확대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보급, 그리고 물류 기반 구축에 힘입어 성장세가 더욱 촉진될 것으로 전망. 인터넷 보급과 모바일 쇼핑 확대 등에 따른 국가·지역별 성장 동향 및 전망은 다음과 같음 :
① 2012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판매액은 4,5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 따르면,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전체 소매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7.4%에 이를 것으로 전망.
② 홍콩의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는 2011년 19억 달러에 달했으며, 2015년에는 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Paypal).
③ 일본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2012년의 639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976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Forrester Research).
④ 인도의 온라인 소매업 규모는 2012년의 약 16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88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인도 인터넷모바일협회(IAMAI)에 따르면, 2011년 인도의 전자상거래 전체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7% 성장한 4,600억 루피(약 92억 달러)에 달했음.
⑤ 대만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1년 약 25%의 성장세를 보인데 이어, 2012년에도 2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적은 인구와 시장 포화 추세로 향후 온라인 시장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우려.

□ 일용 소비재
- 아시아의 일용 소비재(FMCG, 패스트 소비재) 시장은 주민 소득 증가와 함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중국이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아시아의 비누 및 세정제(“화장품 및 방향제”에 해당) 수요는 2012, 2013년 각각 6.5%와 5.6%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과 인도의 성장세에 힘입어 2016년까지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국의 화장품 및 방향제 소매 시장 수요는 2013년 9.0%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2016년까지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부유층 소비자수의 증가로 고급 제품, 특히 화장품 및 세면용품의 소비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해당 분야의 해외 업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홍콩 역시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에 힘입어, 고가의 스킨 케어 제품과 화장품 등의 수요가 지속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일본의 화장품 및 방향제 수요는 2012년 1.1%의 소폭 성장세를 보인 후 2013년에는 0.8%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2016년까지 1%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낮은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화장품·세면용품 시장 규모는 약 500억 달러로 세계 2위 수준.

- 인도의 화장품 및 방향제 수요는, 경제 성장세 약화와 심각한 인플레이션, 그리고 일용 소비재 가격의 빠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산층 및 농촌 소비층의 거대한 수요에 힘입어 2012년에도 8.7%의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2016년에는 성장률이 11.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대만의 화장품 및 방향제 시장은 이미 성숙기 접어들었으나, 2013년에도 2.5%의 비교적 안정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2016년까지 3.7%~4.3%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하지만 일용 소비재 업계는 가치 소비 트렌드와 인색한 소비 경향의 확대와 경쟁 가열화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음. 원료·원자재 및 상품 가격의 상승의 상승은 일용 소비재 업체들을 제품 가격 인상으로 내몰고 있으며, 높은 물가 상승률 및 금리 인상 등도 소비 지출에 타격을 미치고 있음. 이에 일용 소비재 업체들은 시장 개척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현지 업체와 파트너쉽을 맺거나 특정 소비층 공략을 강화. 또한 다수의 업체들이 시장 개척의 중심을 농촌 및 소규모 도시에 재이동하고 있으며,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서기도 함.

□ 사치품
- 컨설팅 업체 베인(Bain & Co)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3년 전세계 사치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7~8% 성장한 2,160~2,180억 유로(약 2,800~2,8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2011-2014년의 연간복합성장률(CAGR)은 7~9%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전세계 사치품 시장에서 아시아의 사치품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아시아 시장의 주요 성장 동력은 중국 및 한국 시장임.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과 대만 소비자의 국내외 사치품 소비액은 전세계 사치품 시장 규모의 20%를 넘음.
아시아 지역의 사치품 소비 활황은 현지 사치품 브랜드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아시아 현지의 본토 사치품 브랜드 역시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의 자국의 전통 공예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맞물려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일례로 홍콩 저우다푸(周大福, Chow Tai Fook) 그룹의 매출(영업수익)은 미국 티파니앤코(Tiffany&Co) 사의 2배에 달했음.

- 세계사치품협회(WORLD LUXURY ASSOCIATION)에 따르면,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 베인에 따르면, 중국의 사치품 판매액은 2011년 35%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2012년에는 18~22% 성장한 150~160억 유로(약 190~2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중국의 2, 3, 4급 도시는 향후 중국의 사치품 시장 성장에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중국 소비자의 사치품 수요 증가와 중국 정부의 사치품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는 향후에도 인근의 홍콩과 대만의 사치품 시장 성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중국여행연구원(China Tourism Academy, CTA)에 따르면, 2011년 중국인 여행객의 해외 여행 소비액은 6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해외 여행객수는 2011년의 7,000만 명에서 2012년에는 8,000만 명으로 증가할 전망. 2011년 홍콩 방문 중국인 여행객수는 2,810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 여행객수의 2/3 이상을 차지했으며, 대만의 중국인 여행객수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180만 명에 육박하였음.

- 인도 시장은 2016년까지 규모는 작으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인도의 사치품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는 시장 성장을 제약하고 있으며, 현지 소매유통업체들은 소매유통업 기반의 낙후성과 높은 부동산 가격, 인력 부족 및 관리감독 문제에 직면. 이밖에 인도 소비자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 문제는 디지털 매체의 보급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음. 컨설팅 업체 에이티커니(A.T.Kearney)의 전망에 따르면, 2011-2015년 인도의 사치품 시장은 연평균 20%(CAGR)의 성장세를 지속하며 50~70억 달러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전세계 시장점유율은 2%에 그칠 것으로 보임.
2012년 9월 인도 정부는 소매유통업 분야의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일부 규제를 완화(현지 소규모 공방 제작 비율 규정, 외국계 기업 지분율 제한 등).

- 아시아 현지 브랜드들이 국제 자본과 기술 도입에 힘쓰는 동안, 글로벌 브랜드들은 현지 소비자의 취향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잇어, 양자 간 협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일례가 바로 리치몬드(Richemont)의 홍콩 패션 브랜드 “상하이탄(上海灘, Shanghai Tang)” 지분 취득임.

□ 내구 소비재 및 전자제품
- 아시아 지역의 내구 소비재 및 전자 제품 수요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겠으나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2012년 아시아의 전기기기 및 가정용품 시장 수요는 예측치인 6.6%보다 낮은 5.9%의 성장률을 기록하겠으나, 2013년에는 성장률이 6.8%로 회복된 후 2016년까지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가정용 영향기기 및 음향기기 수요 역시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2012년 성장률은 전망치보다 낮은 6.4%를 기록하겠지만, 2013년에는 7.8%로 회복 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PC 및 휴대폰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2013-2016년의 기간 동안 PC 보유량 및 휴대폰 가입자수는 각각 8.8%~10%, 5.4%~8.6%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아시아 지역에서 수십 년 간 유지되어 온 일본 제조업체들의 주도적 지위는 높은 성장세에 따른 시장 경쟁 가속화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사라지고 있으며, 한국의 삼성과 중국의 하이얼, 대만의 홍하이(鴻海, Honhai) 등의 업체들이 이를 대체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

◈ 표ㆍ그래프 목차
표-그래프1. 2009-2016년 전세계 주요 권역별 GDP 실질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2. 2009-2016년 전세계 주요 권역별 소매 판매량의 YoY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3. 2009-2016년 전세계 주요 권역별 소매 판매액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4. 2009-2016년 아시아 각 국가·지역별 소매 판매량의 YoY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5. 2009-2016년 아시아 5개 국가·지역별 소매 판매액 변화 추이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6.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식품 소매 판매액 변화 추이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7. 2009-2016년 아시아 5개 국가·지역별 음·식료품 및 담배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YoY)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8.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의류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9. 2009-2016년 전세계 주요 권역별 의류 시장 수요(명목치) 변화 추이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0. 2009-2016년 아시아 5개 국가·지역별 의류 시장 수요(명목치)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1.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화장품 및 방향제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2. 2009-2016년 전세계 주요 권역별 화장품 및 방향제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 변화 추이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3.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전기기기·가정용품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4. 2009-2016년 중국, 인도, 일본의 TV 보유량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5.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영상·음향기기 시장 수요 실질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6.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PC 추정 보유량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7. 2009-2016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휴대폰 가입자수 성장률 동향 및 전망
표-그래프18. 2009-2016년 아시아 주요 국가·지역별 소매시장 규모 동향 및 전망

◈ 목차
간략 소개
제1장 : 소매업
식품 및 종합 소매업
패션 및 의류·액세서리 소매업
온라인 소매업
제2장 : 소비재
일용 소비재(FMCG, 패스트 소비재)
사치품
내구 소비재 및 전자제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태국 및 베트남 동향 개괄
결론


 

출처 : KIET 해외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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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1 00:36 2013/09/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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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이태리 볼로냐 미용전 한국관 참가기업 모집 안내


KOTRA는 2014년 4월 4일 ~ 7일 (4일간) 이태리 볼로냐에서 개최되는 ‘2014 볼로냐 미용 전시회’ 한국관 단체 참가기업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기업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아   래 -

◈ 박람회 개요
• 명 칭 : 2014 볼로냐 미용 전시회
(Cosmoprof Worldwide Bologna 45rd Edition)
• 기 간 : 2014. 4. 4 - 7 (4일간)
• 개최규모 : 약 91,000 s/m
• 장 소 : 이태리 볼로냐 전시장 (Bologna Fiere)
• 주 최 : SoGeCos


◈ 한국관 참가개요
• 모집업체 수 : 최소 40개사 이상
• 참 가 연 혁 : 2004년 이래 11회째 참가
• 한국관 위치 : 홀 29B(옥외부스, 잠정)
• 전 시 품 목 : 미용. 화장품, 향수, 네일미용제품, 모발미용제품, 헤어케어, 화장 품 용기 등


◈ 참가신청 방법
• 신 청 기 간 : 2013. 8. 27 - 2013. 9. 30.
• 신 청 방 법 : 신청방법 : 전시포탈사이트 (www.gep.or.kr) 온라인 신청
 GEP 접속 -> 해외전시회정보 -> KOTRA 모집중 전시회 → 2014 이태리볼로냐 미용전시회→ 공고문 하단 [전시회 참가신청] 버튼 클릭

* 제출서류
- 참가 각서 (인터넷 신청 시 동의)
- 신청서 (인터넷 신청서 입력)
- 전시품목 상세서 (기본 제품 설명 인터넷 기재, 필요 시 파일 첨부)
- 사업자 등록증 (파일로 첨부)
- 각종 인증서 및 e-catalog (필요 시 온라인에서 파일 첨부)
※ 제출시 선정가점 : 관련분야 국내외 인증서 및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서 사본


• 참가 신청금 : 1부스기준 800만원
(신청금 입금 완료시점이 참가신청 종료)
* 2013년기준 한국관 부스규격은 9s/m(18개), 13.5s/m(20개), 15.75s/m(2개)임
2014년도도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부스배정은 추첨을 통해 진행예정
. 부스추첨 우선순위를 뽑은 후 그 순서에 따라 희망부스 선택
. 부스규격은 미리 선택하는 사항이 아니며 희망부스 선택 시 자동배정


- 참가비 총액은 참가업체선정 확정 후 별도 통보 예정
- 참가비는 총 2차에 걸쳐서 납부
* 전시회 참가신청 시 1차 납부, 선정 후 추가분 2차 납부
- 탈락 시 빠른 시일 내에 참가 신청금 환불조치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89-05-003690 예금주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GEP) 온라인 신청 시에는 결제 방법을 “가상계좌”로 선택. 작성 마치신 후 하단의 “신청완료” 버튼을 클릭 하시고 가상계좌 관련 번호 등은 무시하면 됨.


◈ 참가비 포함사항
① 부스임차료
② 부스장치비 : KOTRA 기본제공 범위 장치내역
- 조명, 기본벽체, 바닥카펫, 회사명 사인보드, 선반, 전시대, 상담용 탁자 및
의자, 안내데스크 및 의자
③ 운 송 비 : 1부스당 1CBM한도 전시품 편도운송(해상운송) 및 현지통관수속
지원(서울 → 볼로냐 전시장까지)
④ 기타홍보비 : 바이어 발굴 및 상담지원, 현지 한국관 및 참가업체 홍보 등

◈ KOTRA 지원사항
• 상단의 참가비 포함사항의 ①+②+③+④ 항목 총액의 약 35% 국고지원 예정
- 추후 공지될 업체참가비는 국고가 지원된 금액으로 국고지원율은 확정즉시
공지예정
* 2014년 1부스(13.5 s/m) 예상 참가비 : 약 12백만원선
• 부스임차, 장치, 운송, 전시참가서류 제출 등 전시참가 행정지원
• 전시기간동안 현장지원

◈ 모집완료 후 향후 일정
• 모집완료 후 “KOTRA 참가업체 선정기준”에 의거 참가업체 선정, 개별통보
* 탈락업체는 참가 신청금 환불,
* 선정이후 참가취소업체는 참가 신청금을 환불하지 않음.
• 업무협의회 개최 : 참가업체 부스추첨 및 전시일정 안내, 여행사 선정
• 참가비 확정 후 공지 (신청 시 납부한 신청금을 공제한 잔액 납부)
* 납입기한내 참가비 미납 시 참가업체 선정이 취소되므로 납입기한 준수요망

◈ 업체부담경비
• 출장자 여행경비 및 체재비, 전시품 통관 시 발생하는 관세, 전시품 반송비용,
부스 추가장치비용은 개별부담

◈ 문의처
• KOTRA 본사 해외전시팀 김하나 / 송연 과장 (✉ songyeon@kotra.or.kr)
☏ 02-3460-7678/7254 Fax : 02-3460-7916
• KOTRA 밀라노 KBC 이 창현 차장 (✉ chang@kotra.or.kr)
☏ 39. 02. 795813 Fax : 39. 02. 798235. 끝.

출처 : G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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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01:29 2013/08/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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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토즈 강남2호점에서 진행되었던 한태수 강사의 '브랜드 스토리' 강의 사진입니다.

훌륭한 강의내용, 중저음의 명확한 발음, 정곡을 찌르는 강의내용까지 30년 고수의 노하우가 마구 공개되는 강의였습니다.

강의 제목은 브랜드 스토리였지만 한태수 강사께서도 오랜기간 화장품 업계에서 마케팅과 경영을 하셨던 분이라 주로 화장품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수많은 질문이 이어져 9시30분을 지나 강의가 끝날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역시 브랜드의 중요성이란........

아무쪼록 이날 좋은 강의를 해주신 한태수 강사님 그리고 회원님.......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장품종사자협회 (http://www.kcb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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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2:17 2013/08/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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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핫플레이스 '로열시티'

- 상반기 부진한 소매유통분야 실적 속 대형쇼핑몰 성공적으로 오픈 -

- 베트남 최대 로컬 유통업체와 외국계 유통업체의 치열한 경쟁 예상 -

 

□ 베트남 소매유통시장: 전통 상권 VS 현대식 대형 쇼핑몰

 

ㅇ 베트남 통계청(GSO)에 따르면 베트남의 소매 유통시장은 8700만 명이 넘는 인구수를 바탕으로 최근 3년간 평균 21.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베트남 소매유통시장 성장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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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로 2013년 상반기 소매유통시장 성장률이 10년 만에 최저점인 12%를 기록했으나 Tesco(U.K), Wall mart(USA), Carrfour(France)와 같은 글로벌 유통업체들이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등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시장

 

ㅇ 현재 베트남 소매 유통시장은 길거리 개인소매점 및 재래시장을 위주로 한 전통 유통채널과 슈퍼마켓과 대형 쇼핑몰 등의 현대식 유통채널로 크게 구분할 수 있음.

- 베트남 산업무역부에 따르면 길거리 개인소매점과 재래시장 등 전통 상권이 전체 소매 유통시장의 80%를 차지하며, 슈퍼마켓 및 대형 쇼핑몰 점유율은 20% 정도에 지나지 않음.

- 산업무역부는 베트남 산업화 전략의 일부로 소매유통망의 현대화를 추진 중이며, 2016~2020년 소매유통분야 성장률 29~30%를 목표로 2020년까지 현대식 유통채널 비중을 43~45%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에 따라 국영유통기업을 비롯한 로컬 유통기업이 현대식 유통망 확충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중산층 증가와 외국계 대형마트의 신규 진출 및 매장 확대 등으로 현대식 유통시장의 점유율은 꾸준히 증가할


 

□ 아시아 최대 규모 쇼핑몰 "로열시티" 인기몰이


 

ㅇ 8월 초, 하노이 시내에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현대식 주거·쇼핑·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 "로열시티"가 오픈했으며 하루 수천 명의 방문객이 몰림.


 

Vincome Mega Mall Royal City

총 면적

2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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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기간

2011~2013년(30개월)

주소

72A Nguyen Trai, Thanh Xuan, Hanoi

소유기업

Vingroup

입점 현황

(600여 개)

ㆍ식당: 171개

ㆍ패션/액세서리 등: 117개

ㆍ향수/화장품: 14개

ㆍ전자제품: 12개

ㆍ유아/가정/주방용품: 60개

ㆍ엔터테인먼트(워터파크, 스케이트장 등): 5개

ㆍ기타(슈퍼마켓, 뷰티숍 등)

 

- 해당 복합단지는 쇼핑몰 외에도 아파트, 국제학교(유치원, 고등학교)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빈컴 메가몰은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의 공간으로, 설립 회사인 Vingroup에 따르면 아시아 최대 규모

 

ㅇ 쇼핑몰의 30%이상은 식당과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며 입점한 패션 브랜드도 고가의 럭셔리 명품보다는 중간 가격대 위주로 중산층 가족단위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음.

- 쇼핑에서 식사, 엔터테인먼트까지 One-Stop 소비를 슬로건으로 삼아 하노이 시내 가족단위 소비자뿐 만 아니라 하노이 외곽도시 소비자들도 유치해 현대식 유통채널 전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한국 브랜드로는 Lock &Lock(주방용품/아시아 최대 규모 매장), 파리바게뜨 및 뚜레주르(제과), 아가방(유아복)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현지 창업 성공사례 K-Mart(슈퍼마켓)는 3개 점포 입점

 

□ 로열시티의 성공적인 오픈과 시사점


 

ㅇ 글로벌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베트남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건설경기도 침체된 가운데 이뤄낸 로열시티의 인기몰이의 비결은 뚝심있는 자본 투입과 기업(Vin Group)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96%가 넘는 입점율 달성, 그리고 기존의 축적된 노하우에 기초한 철저한 소비자 분석이라고 할 수 있음.


 

ㅇ 롯데마트도 2014년 하노이에 오픈 예정이며, 신세계(E-Mart) 등 한국계 대형마트들이 잇달아 베트남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로컬 대형 쇼핑몰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


 

ㅇ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서는 차별화된 타깃 소비층과 경쟁자에 대한 신중한 분석과 함께 단순한 쇼핑의 공간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 유치 전략이 필요함.


 

자료원: GSO, 베트남 산업무역부, Vingroup 홈페이지,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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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01:16 2013/08/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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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편의점, 베트남 소매유통시장 성장 견인

- 연간 15% 나홀로 성장, 출점경쟁 가속화로 한국상품 유통에도 영향 예상 -

 

□ 소매유통채널 성장 지지부진, 편의점만 늘어나

 

 ㅇ 최근 베트남 일용소비재(FMCG) 시장조사 결과 하노이, 호찌민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편의점이 크게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남(Kantar World panel 조사).

- 이는 경기부진에 따른 소비시장 침체와는 모순되는 결과로 현대식 슈퍼마켓이 약 5%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통시장과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하는데 그친 반면, 편의점은 15%가 넘는 성장률 달성

 

ㅇ 현재 베트남 편의점 매장은 현대식 소매점포 매장 수 기준 전체의 30% 차지

- 중국,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대비 소매시장 성장이 더딘 가운데 외국인 투자가들을 중심으로 편의점이 성장 유망 유통업으로 부상

- 2012년 한 해 현대식 소매점포의 80%에 해당하는 매출이 편의점에서 발생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2012 Nielsen Report)

자료원: Nielsen-Vietnam Grocery Report 2012

 

□ 국내외 기업 주목, 편의점 출점 경쟁 가속화 예상

 

ㅇ 편의점 성장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쇼핑공간에서 단시간 내에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대도시 소비자의 이해와 맞아떨어진 결과

- 무엇을 살지 정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대도시 거주 소비자들은 대형 슈퍼마켓에서 방대한 상품량과 판촉행사에 혼란을 느끼기보다 편의점에서 더 적은 시간에 더 적은 돈을 지출하는 것을 선호

 

ㅇ 기존 진출 기업뿐 아니라 신규 기업이 편의점 진출 채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의 관심에 힘입어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

- 베트남 로컬기업 Shop &Go, 미국 프랜차이즈 Circle K, B's mart를 운영하는 태국 기업에 의해 인수된 일본계 Family Mart, Ministop(일본-베트남 합작투자) 등이 메이저 플레이어로 활동 중

- 프랑스계 대형마트 Big C는 최근 C-Express라는 브랜드명으로 베트남 편의점 사업에 진출

- 기타 One Mart, Let's Buy, 24 Day and Night 등 베트남 로컬기업이 외투기업이 눈을 돌리기 어려운 틈새시장을 겨냥해 매장 오픈을 가속화하는 추세

 

베트남의 주요 편의점 브랜드

편의점명

투자방식/투자기업

진출

매장 수

Circle K

- 프랜차이즈

- GR Vietnam Int’l(홍콩)

2008

37

Vina Family Mart

- 합작투자

- Family Mart &Itochu(일본)

2009

39

G7-Ministop

- 합작투자

- Ministop(일본)

2011

16

B’s mart

- 합작투자 (Family Mart 인수)

- BJC(태국)

2013

35

Shop & Go

- 베트남 로컬기업

- 싱가포르 기업에서 일부 자본투자

2005

86

C-Express

- Big C Vietnam(프랑스) 투자

2011

4

자료원: 각사 홈페이지 자료를 바탕으로 코트라 호찌민 무역관 정리

 

□ 편의점 성장, 한국 상품 유통에 미치는 영향은?

 

ㅇ 베트남에서 현대식 유통채널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재래시장이 전체 소매시장 지배

- 전체 매출의 78%를 재래시장이 차지하는 반면, 현대식 소매점포는 22%에 불과. 현대식 유통채널의 성장잠재력이 높은 가운데 최근 편의점의 존재감이 부각되면서 핵심 채널로 성장 예상

 

ㅇ 베트남 로컬기업을 비롯해 일본 등 외국계 편의점이 베트남 도시 곳곳에 침투하면서 한국 상품 유통채널로서 베트남 편의점시장을 눈여겨볼 필요

- Ministop과 Family Mart 매장에서의 일본 상품유통 비중이 높아지는 반면, 한국 상품은 다이아몬드플라자, 롯데마트와 같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주로 유통되는 편

- 한류 영향이 큰 화장품 판매는 The Face Shop, Etude House 등 전문매장과 일부 스파매장에서 집중적으로 판매되는 반면, 한국산 식품·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편의점 매장은 제한적

- 한국 상품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베트남의 10대, 20대 소비층의 경우 실제 중국에서 수입되지만 'Made in Korea' 라벨을 붙여 판매되는 상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남.

 

□ 현지 전문가가 말하는 베트남 편의점 사업 진출 Tip

 

ㅇ 10~20개 규모의 점포수를 고려하기보다 100개 이상의 매장 전개를 목표로 장기적인 진출 전략 요구됨.

- 가격에 민감한 시장인 베트남에서 투자규모가 클수록 상품 공급업체와의 거래에서 협상력을 가질 수 있음. 패밀리마트는 당초 300개 이상의 매장 전개를 목표로 베트남 진출

 

ㅇ 직영점 형태, 프랜차이즈 형태, 경쟁사 인수전략 등 다양한 진출방식에 대한 검토 필요

- 진출형태별 장단점을 고려해 초기진출단계에서 명확한 사업전략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

 

ㅇ 사업 개시를 위해 필요한 라이선스, 허가권 및 보험에 대한 준비가 필요

- 베트남 법령에 의거한 투자 허가 및 사업자 등록, 식품안전 및 위생 증명서에 대한 사전 확인을 통해 애로사항 최소화

ㅇ 신속한 입지 탐색 중요

- 베트남에서 편의점은 거주자가 많은 골목상권에 다수 위치하며 대로변 상권에는 많지 않음. 걸어서 이동 가능한 주거지를 중심으로한 입지 선정이 필요

 

ㅇ 사업 라이선스 확보에 앞서 벤더 및 공급업체와의 관계 구축이 중요

- 공급체인망 구축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유통업 특성상 수백 개의 공급업체와 사전에 접촉하는 등의 준비 필요

 

자료원: Vietnam Grocery Report 2012, 현지 편의점 업계 관계자 인터뷰 자료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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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01:10 2013/08/2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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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산업연구원 연구과제 일환 8월 20~21일 서울역 3층 트레인스 개최
오선혜 기자 ljs-su@cosinkorea
기사 입력 2013-08-16 11:34
.
화장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오는 8월 20일과 2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역 신역사 구내 3층 트레인스에서 개최된다.

화장품 제조업체와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화장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대기업과 수입 브랜드 중심의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번 연구과제를 맡은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은 “국내 화장품 시장은 Big2와 브랜드숍 등 중견 업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입 브랜드 활동도 활발하다.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로 중소업체로서는 시장 확산에 한계를 느끼는 상황”이라며 중소기업 만의 차별적인 역량 육성 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윤 소장은 또 “작지만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인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을 돕고 국제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주자는 목적에서 이같은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조업체, 제조판매업체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8월 20일에는 유씨엘, 제니스, 코바스, 아이썸, 그린코스, 나오코스, 에이텍앤코, 콧데, 화성화학, 서울화장품, 태남홀딩스, 코스메카코리아, 피코스텍, 셀랩, 샤르코스, 에버코스, 바디야건강, 웰코스 등 2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가 실시된다.

8월 21일에는 참존엔씨원, CNP차앤박화장품, 웰메이드인터내셔널, 탈렌트코스메틱, 코레존, 제주자연, 아름연, 비담은코스메틱, 베스트솔루션, 트랜스더말아시아홀딩스, 에드바이오텍, 보원코스메틱, 수정코스메틱, 위미인터내셔널, 네이쳐바이오, 나인플래닛, 클럽4070, 디어베리, 조이코스, 랩앤컴퍼니 등 20개 제조판매업체가 참석해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종별 차별화’를 비롯해 △조합 결성, 거래유통단계 축소, 공동판매장 운영 등 ‘유통 차별화 전략’ △OEM 납품 등 ‘대기업과의 상생’ 모색 △공동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홍보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단가 경쟁력 확보, 특화 단품목 생산을 통한 ‘제품 차별화 전략’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화장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간담회에는 대한화장품협회 김경옥 과장, 순천향대학교 문권기 교수 등의 전문가들도 참석해 고견을 나눌 예정이다.


화장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간담회 일정(8월 20~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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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2:08 2013/08/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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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성용 미용시장 급성장

- 체모관리 제품 특히 인기 -

- 국내 관련 업체, 시장 진출 가능성 충분 -


 

□ 일본에서는 최근 남성용 미용가전제품이 인기

 

○ 전국 가전 판매점의 판매 정보를 취급하는 GFK 재팬에 따르면, 2013년 상반기 남성용 미용가전 판매는 전년 대비 109% 증가


 

○ 빅카메라는 아카사카 미츠케점 입구에 남성용 미용가전 특설코너를 설치

- 판매대에 진열돼 있는 것은 체모를 처리하는 보디 셰이버, 트리머 등의 제품

- 빅카메라에 의하면 올해 인기가 급증했으며 젋은 남성 소비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

- 여름은 반바지를 입거나 풀에서 수영복을 입어 피부를 노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통상 체모처리 가전제품이 인기지만 올해는 판매량이 더욱 증가

 

○ 노무라종합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미용가전 전체 시장은 1534억 엔, 2015년은 1732억 엔 규모로 성장할 전망임. 시장의 중심은 여성이나 남성용 제품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규모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 노무라 연구소 측의 설명

 

일본 미용가전시장 성장 추이

 

빅카메라 아카사카 미츠케점


 

□ 남성용 제모가전제품이 인기인 이유

 

○ 젋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체모관리에 대한 의식이 급속히 변화함.

- 한 설문에 따르면 20대 남성 중 피부, 수염 등 자신의 외모에 매우 관심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78%

- 20대 후반의 연령층은 고교시절 일본 전역에서 유행했던 ‘카리스마 미용사 붐’을 경험하는 등 미에 대해 적극적이기 때문에 관련 제품 수요가 높음.

 

○ 일설에 의하면 최근 국제경기에서 일본 운동선수들이 체모를 정리하지 않는 것을 외국선수들이 지적했다는 소문이 전해지면서 체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지적도 있음.

- 해당 설의 진위는 확실치 않으나 일본과 구미 각국의 남성 체모에 관한 생각에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


 

□ 구미 각국에서는 체모 관리가 외모 관리의 일환으로 정착

 

○ 파나소닉에 따르면 독일 남성의 약 38%가 가슴털, 인도 남성의 약 85%가 겨드랑이털 관리를 하고 있음.

- 일본 남성은 가슴털이 약 15%, 겨드랑이털 관리는 약 10%에 불과

 

○ 필립스는 2010년부터 남성용 체모관리 상품을 판매

- 고등학생, 스포츠 선수 등 체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집중

- 사춘기는 체모가 증가하는데 민감한 시기이므로 이때부터 체모관리에 습관을 들여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킨다는 것이 필립스의 마케팅 전략

 

○ 체모관리제품이 호조를 보이는 또다른 이유는 관련 제품 제조업체의 적극적인 마케팅

- 파나소닉은 지난 4월 보디 셰이버 신제품을 시판함. 방수형 제품으로 욕실에서 제모가 가능한 것이 특징

- 해당 제품은 7월부터 전년 대비 6배의 판매 증가세를 기록, 서둘러 추가 생산에 착수할 정도로 인기

 

□ 시사점


 

○ 한국 남성 화장품시장도 5년새 2배 규모인 1조 원, 안티에이징시장도 매해 10%씩 성장해 12조 원대로 커지는 등 남성 미용시장이 급성장하는 상황


 

○ 이로 인해 국내에서도 다양한 브랜드와 종류의 관련 제품이 출시되면서 경쟁이 격화되고, 품질과 디자인도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있음.


 

○ 국내 유관업체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산 여성용 화장품의 판매망 이용 △ 한류스타를 이용한 적극적 마케팅 △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유통망 확보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시장 진출확대를 시도할 수 있음.


 

자료원: 닛케이비즈니스, 코트라 나고야 무역관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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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7 14:45 2013/08/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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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 미용테마 피부에서 DIY 제모로

- 중국인 외출 필수품, 개인 제모용품 관심 급증 -

- 개인에게 맞는 각양각색 제모 방법 증가 -


 

자료원: 바이두(百度) baidu.com


 

□ 中 광둥지역 젊은이들, 긴 여름 때문에 간편하고 빠른 제모에 관심 많아

 

○ 과거 중국인은 제모하지 않는다는 편견과는 달리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제모가 급속도로 유행. 1920년 한 면도칼 회사가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광고를 시작하면서 관념이 변하기 시작함.


 

○ 웨이보(Weibo) 소식에 따르면 요즘 신세대 여성들에게 열풍인 성형수술의 한 종류로 제모 수술이 인기를 끎.

- 한류의 영향을 받은 성형 열풍의 하나로 제모 수술이 부상함. 특히 중·고등학생의 관심이 제모에 쏠림.

- 직장인과 학생은 저렴하고 간편한 개인 제모용품 선호

 

○ 최근 온라인의 사진, Youku(요쿠) 동영상 등을 통해 중국스타의 제모 관련 기사가 전 세계로 퍼짐. 이에 중국 스타들을 필두로 젊은 여성들이 제모에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게 됨.

 

○ 중국에는 제모기, 왁스 스트립 제품, 크림 제품, 레이저 제모기 등의 상품이 주류를 이룸.

 

□ 시장 현황변화, 제모 열풍 거세게 불어


 

○ Medical insight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1~2016년까지 의료 미용시장은 연평균 10.8%의 성장률을 보이며 아시아 시장이 북아메리카를 잇는 대규모 시장으로 인식됨.

 

○ 시장조사 업체 iDate Research의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중국 미용시장은 7억 달러에 달함. 대부분이 레이저 미용용품이었고 그 중 레이저 제모용품이 50% 이상을 차지함.

 

○ 중국 제모용품의 연 성장률은 매년 40%를 유지함. 또한, 제모용품시장의 소매 판매 총액은 5억6000만 위안(한화 약 1000억 원)을 넘어섬.

 

○ 전 세계 제모제품의 선두주자인 Veet는 ‘털 없는 피부=건강과 자신감’ 이라는 타이틀과 광고로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함.


 

□ 中, 인기 있는 제모용품은?


 

○ 제모기, 편리한 전동이 수동을 압도

- 전동과 수동으로 구분되며 전동의 빠른 속도와 수동의 섬세함은 각각의 장·단점을 구비

- 전동 제모기는 수동 면도기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제모 왁스나 핀셋보다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판매량이 증가함.

- 중국 마케팅 잡지 ‘마케팅 차이나(成功营销)’의 조사에 따르면 2006년 전동 제모기와 수동 제모기의 사용 비율은 5:5였으며, 2012년 사용비율은 7:3으로 전동 제모기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함.

- 제품가격은 6만~30만 원으로 다양함.

 

전동 제모기 필립스 HP6400 / 파나소닉 es-wa10

자료원: 바이두(百度) baidu.com


 

○ 제모크림

- 제모크림의 종류는 다양함. 인 샤워 제모크림, 바른 후 스크래퍼(날 없는 면도기)를 이용하는 제모크림, 스트립크림 등. 사용부위, 방법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음.

- 크림과 날 없는 면도기 제품은 중국인에게 가장 환영받는 제모제품 중 하나. 제모크림을 바르고 5~10분 후 제품에 포함된 날 없는 면도기를 사용해 제모

- 제품가격은 7000~2만 원으로 다양함.


 

각종 제모크림 제품

자료원: 바이두(百度) baidu.com

 

○ 2013년 중국 제모용품 10대 브랜드

- 제모기는 필립스, 파나소닉 등 3사 외국계 기업과 플라이코, 시드 등 중국계 7사가 주를 이룸. 하지만 외국 브랜드의 점유율이 월등히 높음.

- 제모크림/스트립제품은 비트, 가네보 등 외국계 4사

- 제품가격은 36만~130만 원으로 다양함.


 

SensEpil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트리아 레이저 제모기

자료원: 바이두(百度) baidu.com


 

○ 2013년, 中 제모용품 10대 브랜드

- 제모기는 필립스, 파나소닉 등 3사 외국계 기업과 플라이코, 시드 등 7사 중국계 기업이 주를 이룸. 하지만 외국계 브랜드의 점유율이 월등히 높음.

- 제모크림/스트립제품은 비트, 가네보 등 외국계 4사와 페이븐, 메이리에 등 중국계 6 기업이 주를 이룸. 제모크림 또한 외국계 브랜드의 점유율이 현저히 높음.


 

순위

브랜드명(제모기)

로고

브랜드명

(제모크림·스트립제품)

로고

1

필립스(利浦)

비트(薇婷)

2

파나소닉(松下)

스비(碧)

3

포브스(奔)

스트렙(瑞)

4

플라이코(科)

페이븐(柏)

5

브라운(博朗)

메이리에(玛贝拉)

6

시드(超人)

레이왁스(蕾沃斯)

7

페이터(百特器)

가네보(佳丽宝)

8

리웰(日威)

시세이도(生堂)

9

트루맨(真汉子)

스킨헬씨(采源)

10

리펑(日峰)

DHC(蝶翠)

자료원: 십대브랜드망(十大品牌) china-10.com

 

□ 전동제모기 시장점유율, 외국계 브랜드가 장악


 

○ 전동제모기 상품은 대부분 필립스가 차지하며 파나소닉과 포보스가 그 뒤를 잇고 있음.


 

○ 시장에 출시된 중국계 브랜드 수는 많지만, 실제 시장점유율은 3개 외국계 브랜드가 비중을 차지함.


 

자료원: 파이항방(排行榜) top.zol.com.cn


 

○ 중국 전자제품 판매 사이트 IT168.com의 통계에 따르면 전동 제모기 점유율을 독점하는 필립스의 주간 판매량은 21만 대로 1, 2분기 판매량은 588만 대를 초과함. 총 판매액은 30억 위안(한화 약 5500억 원). 그 뒤를 잇는 파나소닉의 주간 판매량은 5만 대로 7월까지의 판매량은 140만 대임.

 

○ 필립스는 중국 내 9개의 연구개발센터와 2100명의 직원이 현지에서 근무하며 매년 1.1억 유로를 연구 개발비로 투자함. 2012년 필립스의 온라인 판매는 중국 내 600개의 성시에서 이루어졌으며, 1만 명이 넘는 전문 판매원이 현장에서 근무함.

 

○ 2013년 2분기 필립스의 중국 내 개인용 가전제품 총 판매액은 57억 유로(한화 약 8조4000억 원)로 작년 대비 3% 증가했으며, 영업실적은 5억3000만 유로(한화 약 8000억 원)에 도달함. 이 중 생활용품의 성장률은 13%로, 가전제품과 개인용품, 특히 제모용품의 성장률이 두드러짐.


 

○ 북경 중이강 시장조사 회사(CMM)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중국 내 개인용 가전제품 판매 점유율은 필립스 44.3%, 파나소닉 25.7%, 플라이코 10.6%, 그 중 플라이코의 제모용품의 점유율은 3%에 불과함. 하지만 2013년 플라이코의 전자제품 판매 점유율은 25%로 증가하고 파나소닉은 18%로 하락함. 중국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광고를 통해 제모용품 판매 점유율은 6%로 상승함.

 

□ DIY 제모용품, 주요 고객층 범위 증가


 

○ 특히 미용에 관심이 많은 '빠링허우(80), '지우링허우(90)'세대(1980년 이후 출생, 중국의 고속 경제성장 속에 부족함 없이 자란 세대)는 DIY 제모용품의 주요 소비층임.

 

○ 주요 고객층인 중·고등학생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의 구매율이 현저히 증가함. 식습관의 변화로 성장이 빨라지면서 제모에 관심을 갖게 되는 나이가 어려짐.

 

□ 제모용품, 인기에도 불구하고 피부질환 등 단점 드러내


 

○ Veet 제모용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함. 제모크림은 털의 단백질 구조와 화학적으로 반응해 털을 녹이는 제품이기 때문에 간편하지만, 화학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함.

 

○ 부작용으로 피부 손상, 감염, 색소침착, 주름증가, 모낭염, 붉은 반점 등의 문제는 소비자의 불안감을 증폭시킴.

○ 제모용품을 사용해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은 부작용을 치료하기 위해 더 큰 비용을 사용하게 됨. 판매업체들은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에게 보험처리의 보상을 지급하나 그 외에 위자료는 잘 지급하지 않는 실정

 

○ 피부에 알맞은 제품을 찾지 못하는 고객 존재

 

□ 시사점

 

○ 제모기는 대형매장, 전기전자 판매점, 여성용품 판매점 등에서 쉽게 구매 가능함. 중국인의 제모에 대한 인식과 관념이 변화함에 따라 시장도 점점 확대될 가능성이 큼.

 

○ 중국에서 활성화된 온라인 판매, 특히 중국과 외국과 연계된 taobao(타오바오), 한-중 GS샵 합작 홈쇼핑등 홈쇼핑을 통한 중소기업의 여러 생활용품 판매는 큰 성공을 거둠. 중소기업의 제모기도 대표적 상품 중 하나임.

 

○ 중국의 기존 SPA, 미용실 체인점, 피부 관리숍과 네일아트점 등 여러 미용 관리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판매 루트도 고려할만함.

 

○ 중국에서 한국의 미용용품은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인식됨. 한국 이미지를 브랜드화하고, 피부트러블이 적은 점 등을 중심으로 제품 신뢰도를 구축해 틈새시장을 공략이 중요함.

 

자료원: 바이두(百度), 십대브랜드망(十大品牌) 등 코트라 광저우 무역관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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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7 14:38 2013/08/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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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환경 프리미엄 뷰티오일 인기

- 보습 및 영양관리 기능 뛰어나고 천연재료 사용해 웰빙 트렌드 부합 -

- 여러 기능을 제품 하나에 담은 올인원 제품 인기 -

 

□ 미국에서 고급 제품으로 뜨는 뷰티오일


 

○ 뷰티오일 인기 상승 중

- 뷰티오일은 아르간 씨앗, 호호바 씨앗, 코코넛 열매 등에서 추출한 천연오일을 원재료로 피부, 모발, 신체 보습, 보호, 진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임.

- 화장품 온라인 매체 Totalbeauty.com에 따르면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오일프리(Oil-Free) 제품이 주요 트렌드였음.

- 화장품 업체 Paula's Choice의 Paula Begoun에 따르면 오일프리가 지난 20년간 대세였던 이유는 소비자 대부분은 오일이 들어간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고 피부를 미끈거리게 한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

- Terry Darland Christian Dior Perfumes 북미지역 대표이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지금까지 오일이 들어간 제품은 '끈적거리거나 무겁고 두껍다' 등 부정적인 인식을 교육받음.

- 그러나 그는 사실 뷰티오일 제품은 흡수성이 좋아 바를 때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있다고 언급함.

-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배척당한 오일제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됨.


 

○ 뷰티오일이 뜨는 이유

- NBC에 따르면 기존 오일 제품은 모공을 막아 유분기가 피부에 남아 여드름을 유발시켰으나, 최근 천연오일은 모공을 막지 않아 피부에 불순물이 남지 않음. 오히려 최근 뷰티오일 제품은 피부 수분을 유지하고 여드름 치료에도 효과적임.

- 시장 전문가에 따르면 뷰티오일은 사용 시 피부가 끈적거리지 않고 오히려 다른 기초화장품보다 흡수력이 좋으며 피부에 보호막을 둘러 촉촉함을 잃지 않아 보습효과도 뛰어남.

- 기존의 로션, 에센스 등은 물을 주성분으로 해 피부에서 쉽게 증발하는 단점이 있지만 뷰티오일은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공급 및 보습효과를 동시에 제공함.

- 또한, 포도씨유 등 천연 오일성분은 얼굴에 분비하는 기름샘을 통제해 지성피부 소비자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기존 오일 제품에 거부감을 지닌 소비자도 뷰티오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한편, 뷰티오일은 천연 재료를 주 재료로 사용해 머리, 신체, 얼굴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사용 가능하므로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웰빙 소비자를 어필함.

- Elise Sephora 제품 스페셜리스트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뷰티오일제품은 신체에 무해해 어느 부위든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영양관리 기능이 뛰어남.

- 유사 제품인 세럼은 뷰티오일보다 피부 영양관리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며 얼굴, 모발 등 특정 부위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함.

- Elise는 뷰티오일은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기존 화장품보다 기능이 뛰어나므로 가격은 기존 로션, 에센스, 세럼 등에 비해 비교적 높다고 함. 오일은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분류된다고 함.

- 시장조사기관 NPD Group에 따르면 미국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된 얼굴, 신체, 모발용 뷰티오일의 매출은 2013년 6월 기준 3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함.

- 이는 중산층 이상의 소비자가 뷰티오일 구매에 적극적임을 단적으로 보여줌.


 

○ 뷰티오일 트렌드

- 최근 판매 중인 뷰티오일은 보습효과, 노화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올인원제품으로 신체, 얼굴, 손톱, 두피 등 특정 신체 부위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 Virginia Peandro 화장품 업체 Garnier의 스킨케어 부서 담당자에 따르면 소비자는 아직까지 기존 오일제품에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어 피부에 직접 바르는 오일제품보다는 헤어 오일제품을 선호한다고 함.

- 그러나 화장품산업의 최근 트렌드는 한 제품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제품이며, 이에 따라 뷰티오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함.

- 뷰티오일은 여성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남성 소비자에게도 어필함. 현재 면도크림을 기능을 가진 면도용 오일도 판매 중

- Anthony Sosnick 남성 스킨케어 Anthony Brands 대표에 따르면 면도용 오일은 코팅력이 뛰어나 기존 크림보다 면도날에 덜 베이며 색이 투명해 사용자가 면도하는 피부 부위를 잘 볼 수 있음.


 

□ 주요 제품

 

○ 얼굴용 뷰티오일

- 화장품 온라인 매체 totalbeauty.com은 2013년 가장 인기 있는 뷰티오일제품 11가지를 소개함.

- 뷰티오일업체 Marula The Leakey Collection은 스킨케어 오일인 마룰라 오일을 판매함. 이 제품은 항산화물질과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노화방지 기능이 뛰어남.

- 또한, 다른 스킨케어용 뷰티오일은 사용 후 피부에 광택이 남는 반면 이 제품은 보습효과가 뛰어나면서도 바를 때 흡수가 빨라 기름기가 남지 않음.

- 화장품 업체 Clarins는 세럼 제품인 Double Serum Complete Age Control Concentrate 오일을 판매함. 이 제품은 Clarins가 실시한 식물성 오일 연구에서 발견한 20가지 노화방지에 탁월한 오일을 압축시켜 만든 것임.

- 화장품 업체 Lierac은 얼굴 클렌징 오일인 Demaquillant Velours Cleansing Oil을 2012년 출시함.

- totalbeauty의 Dawn Davis는 '얼굴의 기름기를 오일을 이용해서 없앤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될 수 있지만 이 제품은 마카다미아(Macadamia)와 호호바 오일을 이용해 피부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고 언급함.

- 화장품 업체 Josie Maran은 입술 트리트먼트 제품인 Argan High Gloss Lip Quench를 판매함. Josie Maran은 2007년부터 뷰티오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지속적인 뷰티오일을 위한 천연재료를 연구하는 업체임. 아르간 오일을 사용한 이번 제품은 기름기를 남기지 않으면서 보습효과를 오랫동안 지속시킴.


 

얼굴용 뷰티오일

(단위: 달러)

회사

제품명

사진

가격

Marula

The Leakey Collection

78

Clarins

Double Serum Complete Age Control Concentrate

85

LIERAC

Demaquillant Velours Cleansing Oil

26

Josie Maran

Argan High Gloss Lip Quench

16

자료원: totalbeauty.com 웹사이트

 

○ 모발용 뷰티오일

- Shu Uemura는 Cleansing Oil Shampoo를 판매함. 이 제품은 모발에 보습효과를 제공하고 보호막을 생성시키는 트리트먼트 기능을 갖고 있음.

- 왁스(Wax)나 헤어젤 등 헤어 스타일링 제품 제거에 탁월하며 두피에도 보습효과를 충분히 제공함.

- 로레알은 최근 염색제품 L'Oréal Professionnel Inoa를 판매함. 이 제품의 주 재료인 오일 성분을 머리카락 내부로 빠르게 흡수시켜 색이 잘 발리고 암모니아 등 냄새가 없음.

- 두피 안정에 탁월하며 6주 간 영양분이 보장되고 보습이 된다고 이 업체 관계자는 언급함.

- Carol's Daughter사는 헤어트리트먼트 오일제품 Monoi Oil Sacred Strengthening Serum을 판매함. 이 제품은 다른 오일제품처럼 보습효과가 높고 모발을 매끈하게 해주며 열기로 인한 모발 손상을 보호하고 향기도 좋음.


 

모발용 뷰티오일

(단위: 달러)

회사

제품명

사진

가격

Shu Uemura

Cleansing Oil Shampoo

55

L'Oréal

Professionnel Inoa

19.99

Carol's Daughter

Monoi Oil Sacred Strengthening Serum

30

자료원: totalbeauty.com 웹사이트

 

○ 기타 다양한 목적의 뷰티오일

- Orico London은 친환경 바디 오일 Rush Hour Vibrant Dry Body Oil을 판매함. 이 제품은 상품명에 쓰여 있는 것처럼 흡수력이 뛰어나서 샤워 후 사용할 경우 약 30초 내에 끈적거림없이 피부에 흡수가 됨.

- Garnier은 멀티태스킹 오일제품 Fructis Miracle Dry Oil for Hair, Body and Face를 판매함. 제품은 항산화성과 수분보습성이 뛰어난 올리브, 아보카도, 시어버터를 주 재료로 제조함.

- Essie는 손톱정리제 Apricot Cuticle Oil을 판매함. 손톱정리제가 오일제품으로 나온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 제품은 흡수력이 뛰어나고 향기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인기가 높음. 업체 관계자는 매니큐어를 바른 뒤 한 번 더 발라주면 광택이 오래간다고 언급함.

- 21 Drops은 향기요법 제품인 De-Stress 11을 판매함. 이 제품은 라벤더, 일랑일랑(Ylang Ylang), 카모마일 오일 등 천연재료를 사용해 제작됨.

- 21 Drops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관자놀이, 안 쪽 손목, 목 뒷부분에 발라주면 긴장이 풀어지고 스트레스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음.

 

totalbeauty.com이 선정한 다양한 뷰티오일.

(단위: 달러)

회사

제품명

사진

가격

Orico London

Rush Hour Vibrant Dry Body Oil

40

Garnier Fructis

Miracle Dry Oil for Hair Body and Face

4.99

Essie

Apricot Cuticle Oil

8

21 Drops

De-stress 11

29

자료원: totalbeauty.com 웹사이트


 

□ 시사점

 

○ 뷰티오일,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기 늘어

- 뷰티오일은 천연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가격이 기존 기초 화장품에 비해 높음. 하지만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고 보습 및 피부영양공급 효과가 뛰어나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중산층 이상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음.

- 뷰티오일의 보습, 영양공급, 노화방지, 피부보호 등 다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담은 올인원 제품이라는 점도 소비자에게 어필

- 시장전문가는 향후 뷰티오일의 수요가 높아지고 신체 부위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할 것으로 전망함.

- 뷰티오일 매출 상승은 BB크림과 CC크림 등 다기능 제품이 인기 있는 것과 관련있음. 미국 소비자는 한 제품에서 여러 기능을 얻는 제품을 선호하므로 국내 업체는 천연재료를 사용한 다기능 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타진할 필요가 있음.


 

자료원: Happi Magazine, totalbeauty.com, NPD 보고서, WSJ, 각 업체 웹사이트 및 담당자 인터뷰, Sephora 관계자 인터뷰, 코트라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자체보유자료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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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11:17 2013/08/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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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화장품의 베트남 진출 - 가능성과 도전(2부)

- 과당경쟁으로 인한 신규 진출 리스크 적지 않아...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가 관건 -

 

□ 한국 화장품의 성공,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베트남 진출 촉진

 

ㅇ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베트남에서 일련의 성과를 거둬 한국의 많은 중소 화장품 업체가 베트남을 꾸준히 노크하고 있음.

- Beauty Credit, Skin Watchers, Skin 79, Rebom, Geo Lamy 등은 현지 소비자한테 주목받는 대표적인 브랜드

- 화장품 수출을 위한 바이어 발굴 요청 등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으로의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으로 일부 한국 기업 간의 과당경쟁이 우려됨.

 

ㅇ 다양한 화장품 수출은 베트남 화장품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했으나 이는 베트남에서의 한국 화장품 소비가 포화단계가 이르렀음을 시사하기도 함.


 

□ 과당경쟁에 따른 신규 브랜드의 진입장벽 높아져


 

ㅇ 현지 화장품 바이어들은 이미 베트남에 뿌리내린 여타 브랜드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최근 베트남에서 한국 화장품을 새롭게 소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토로

- 현지 화장품 수입유통업체 ‘Nhat My Duyen' 이사 M.La Tuyet Tran은 매스마켓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업별 입지가 공고해지는 상황에서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함.

 

바이어들은 일반적인 한국 화장품의 특징이 이미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진 상황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창출 가능한 이익보다 높아질 수 있음을 우려

- 1인당 GDP 1500달러 남짓인 베트남에서 인지도가 낮은 신규 브랜드를 비롯해 너무나 많은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베트남 진출을 시도하는 것은 큰 도전을 야기할 수 있다고 평가


 

□ 기능과 고객군의 차별화, 바이어와의 ‘상생’ 중요


 

ㅇ Nhat My Duyen사는 새로운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베트남에서 성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기능과 영역을 개척하는 것임을 표명

- 메디케이티드 화장품, 바이오 코스메틱, 또는 민감피부케어 전문 코스메틱 라인과 같은 ‘새로운 것’과 부가가치가 요구됨.

 

ㅇ 한국 화장품 전문 수입유통업자 Mr.Nguyen Thanh Thuy도 현지 소비자들이 더이상 새로운 한국 화장품 브랜드 간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

-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미용실과 뷰티 케어업소에 출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공급 가능한 한국 OEM 업체를 물색 중인 그는 현 상황에서 베트남 시장에 막연히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은 실패의 위험이 높음을 언급


 

ㅇ 코트라 호찌민 무역관이 바라보는 베트남 화장품 바이어 발굴 애로사항

- 현지 식약청한테 수입 허가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화장품 수입 절차의 특성상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거액의 광고비 소요

- 이러한 이유로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대다수의 바이어들은 수출 기업에 3~5년의 독점 판매권 요구

- 수출 기업은 독점 판매의 폐해를 우려해 바이어에게 목표 판매량을 요구하게 되면서 바이어 입장에서는 신규 제품에 대한 발굴 유인이 떨어지는게 현실


 

ㅇ 베트남 유명 소비재 유통기업 Thai 그룹의 마케팅 매니저 Ms.Vu Tuyet Hoa는 한국 화장품 공급업체의 마케팅 정책에 관심을 표명

- 현재 베트남에 상품을 유통하기 위해 적정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모집하는 중이며, 적합한 파트너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움을 토로

- 그간 100개가 넘는 한국 화장품 회사들과 일해왔지만 베트남 기업이 원하는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함.

- 화장품 유통기업이 원하는 정책을 공유할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품 자체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과 출시 계획 등을 공유 가능한 파트너인지를 종합적으로 검토


 

□ 시사점


 

ㅇ “베트남이 한국 화장품 수출업체에 여전히 가능성 있는 시장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제품 특성과 마케팅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확실한 것은 기회가 5년전과 같지 않다는 점에 유념할 필요

 

ㅇ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 우리 기업은 제품 하나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함.

- 브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OEM 등 수출 전략의 다양화,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유기농·의약용·바이오 코스메틱 등 제품의 부가가치 향상에 R &D 역량 집중, 마케팅 전략에 대한 바이어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등이 베트남 수출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


 

자료원: 화장품 수입바이어 인터뷰 자료 정리, 코트라 호찌민 무역관 자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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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01:08 2013/08/0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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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화장품의 베트남 진출 - 가능성과 도전(1부)

- 경기침체 영향 덜 받고 뷰티 트렌드 선도하며 카테고리 전반에서 존재감 과시 -

 

□ 한국산 화장품, 베트남 뷰티 트렌드 선도

 

 ㅇ 2006년 이래 베트남 화장품 소비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감.

- 중산층 증가와 젊은 소비자의 화장품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베트남 화장품시장 규모는 2012년 4억8000만 달러 규모에 이른 것으로 추정

- 베트남 현지 기업의 경쟁력이 제로에 가까운 시장 특성상 다국적 화장품 브랜드 기업과 그밖의 해외 화장품

ㅇ 초기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과정에서 한국 화장품은 카테고리 전반에서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현지 뷰티 트렌드 선도

 

ㅇ 한편에서는 유명 글로벌 브랜드와 매스마켓(Mass-market)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잇따라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

- 향후 한국 화장품 기업이 변화가 빠른 베트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관건이 됨.

 

□ 한 눈에 보는 베트남 화장품시장의 특성

 

ㅇ 경기침체 영향 없는 화장품 소비

- 2~3년간 지속된 높은 물가상승률 등 베트남 경제 상황의 악화에도 관련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 화장품시장은 2011년 대비 10% 이상 성장하면서 화장품 소비가 경기침체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남(Ubifrance, ICE 시장 리서치).

 

ㅇ 로컬기업 경쟁력 미미, 수입제품에 대한 높은 선호도

- 모든 카테고리에서 해외 기업이 현지 기업을 능가. 해외 브랜드들은 활발한 마케팅 활동, 높은 브랜드 인지도, 고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하며 매스마켓과 프리미엄시장을 모두 장악

- 현지 기업들은 극심한 경쟁 상황에 내몰리면서 저가제품이나 지방을 중심으로 한 판매에 집중

- 베트남 화장품협회(Vietnam Chemical Cosmetic Association)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에서 판매되는 화장품 브랜드는 100개 이상이며, 이 중 90%가 로레알, 클리니크, 에스티로더, 시세이도, 오휘와 같이 널리 알려진 글로벌 브랜드

- 현지 소비자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은 편으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베트남이 세계에서 3번째로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AC Nielsen 보고서).

- 소비자들은 화장품을 선택함에 있어 품질, 신뢰도, 원산지를 중시하며 품질과 기능면에서 뛰어나고 안심할 수 있는 선진국 브랜드를 선호

 

ㅇ 신규 진입 기업 꾸준히 유입, 잠재력 여전

- 베트남 국민 1인당 화장품 소비 지출은 현재 4달러이며, 향후 꾸준히 증가해 태국의 1인당 화장품 소비지출인 20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AC Nielsen 'Vietnam's retail counting function report)

- 현지 화장품 수입 관계자들에 따르면 베트남 인구에서 30세 이하가 50%를 차지하는 점, 젊은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 성장이 더딘 지방도시 등을 감안할 때 향후 5년간 화장품 수요는 10~1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대도시에 거주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소비 수준이 높아지면서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 중이며, 신규 진출기업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첫 발을 내딛는 상황

 

ㅇ 하이엔드(프리미엄), 메인스트림, 로우엔드로 뚜렷히 구분되는 시장

- 샤넬, 디올, 랑콤과 같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제품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에도 비공식 경로로 수입된 제품들과 모조품들로 판매에 타격을 입는 상황. 프리미엄 브랜드의 지나친 고가 정책 또한 수요 증가를 저해하는 요소

- 메인스트림은 매스마켓을 지향하는 브랜드들로 경쟁업체에 대한 우위를 점하고 소비자의 수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브랜드별 마케팅 등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장

- 로우엔드 시장은 비교적 신뢰도·인지도가 낮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등지에서 생산된 제품들로 소득 수준이 낮은 지방 거주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함.

 

□ 국산 화장품, 대베트남 수출 4위

 

 ㅇ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베트남의 화장품 수입은 스킨, 바디케어,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 증가로 인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34.7%로 빠르게 성장

 

ㅇ 2008년 이후 아시아에서 생산된 화장품의 시장점유율이 현저하게 높아지는 것도 눈여겨볼 점

- 현재 베트남에 수출하는 5대 화장품 수출국 가운데 4개국이 태국, 말레이시아,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며 각각 42.5%, 10.5%, 5.8%, 5.2%의 시장점유율을 가짐.

 

ㅇ 베트남 화장품사업에 10년 이상 주력한 유니레버, P&G, 존슨 &존슨과 같은 글로벌 기업 제품이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생산함을 감안할 때 브랜드 국적 기준으로 한국이 프랑스에 이은 대베트남 최대 수출국

- 이는 베트남에서 우리 화장품의 높은 입지와 현지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는 영향력을 잘 보여주는 결과

 

2009, 2011년 베트남 화장품 수입액 비교

(단위: 달러, %)

원산지

2009년 수입액

수입점유율

2011년 수입액

수입점유율

3년간 점유율 변동

1

태국

52,766,879

37.6

77,591,365

42.5

4.9

2

말레이시아

20,423,598

14.5

19,147,716

10.5

-4.0

3

프랑스

12,363,821

8.8

19,094,317

10.5

1.7

4

한국

8,126,249

5.8

10,642,006

5.8

0.0

5

중국

4,832,697

3.4

9,502,363

5.2

1.8

6

미국

10,574,232

7.5

9,365,018

5.1

-2.4

7

필리핀

6,316,571

4.5

6,228,562

3.4

-1.1

8

일본

4,579,947

3.3

5,957,819

3.2

-0.1

9

이탈리아

3,362,888

2.4

5,832,667

3.2

0.8

10

인도네시아

2,365,034

1.7

2,806,421

1.5

-0.2

총액

140,334,719

182,396,807

자료원: 베트남 통계청 데이터 가공

 

ㅇ 2011년 기준 한국은 대베트남 메이크업 화장품 수출에서 146만 달러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선두 수출국가로 자리매김함.

- 프랑스 20.5%, 태국 11.3%, 중국 10%, 일본 9.9%을 넘어선 수치인 23.9%의 시장점유율 기록

 

ㅇ 페이셜 케어와 바디 케어 그리고 베이비 케어를 포함한 스킨케어시장에서도 786만 달러를 수출해 수입시장점유율 10.4%를 차지하면서 경쟁국 일본(수입시장 점유율 5.1%, 수출액 380만 달러)과 미국(수입시장점유율수입 4.9%, 수출액 370만 달러)을 넘어섬.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 보이는 한국 화장품

(단위: 달러, %)

카테고리

수입액

수입시장 점유율

순위

메이크업

1,465,324

23.9

1

스킨케어

7,878,272

10.4

3

헤어케어

2,063,588

6.2

6

세면도구

670,095

1.2

9

자료원 : 베트남 통계청 데이터 가공

 

□ 베트남 바이어가 말하는 국산 화장품의 위상

 

ㅇ 현지 화장품 수입업체에 따르면 한국 화장품은 메인스트림 혹은 미들-엔드 세그먼트에 속함.

- ‘오휘’, ‘이자녹스’, ‘라네즈’ 등은 고급 브랜드로 간주되며 ‘더페이스샵’, ‘스킨푸드’, ‘에뛰드하우스’, ‘미샤’, ‘토니모리’, ‘라끄베르’는 최고급은 아니지만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뷰티 트렌드의 ‘지침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인식됨.

 

ㅇ 한국산 화장품이 베트남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진 데는 한류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음.

- K-POP과 한국 드라마는 우리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이영애, 김태희 등 한국의 뷰티 아이콘이 긍정적으로 수용되면서 미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한류 콘텐츠를 통해 접하는 ‘아름다움’을 소비자들이 동경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제품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 상황

 

ㅇ 한국 화장품의 또 다른 마케팅 소구 포인트는 제품 콘셉트와 디자인, 포장, 마케팅 캠페인 등을 통한 ‘자연 친화적’ 이미지

- 제품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는 건강에 이로운 제품을 찾는 현지 소비자의 수요 증가와 맞물려 크게 히트

 

자료원: 베트남 통계청, VCCA, AC Nielsen 보고서, 코트라 호찌민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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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01:03 2013/08/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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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인, 브랜드보다 합리적 가격대 화장품 원해

- 미용시장 연 15% 성장세, 2016년 150억 달러 규모 전망 -

- 아시아 제품 및 천연화장품 등에도 관심 증가 -


 

□ 러시아, 미용산업 성장세 지속

 

ㅇ 러시아 미용산업은 성장세가 빠른 분야 중 하나로 지난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시 주춤했으나 다시 회복세를 보임. 러시아 시장조사 전문기관 RBK에 따르면, 미용산업 성장률은 연 15%로 2016년 1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ㅇ 미용산업은 메이크업 화장품 분야가 전체 시장의 24%, 모발용품 21%, 구강위생 및 스킨케어분야가 각각 19%, 향수분야가 17%를 각각 점유함.


 

ㅇ 미용용품시장은 가격대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일반시장은 공격적인 광고를 통해 공급되는 저렴한 화장품을 취급하는 시장으로 Ruby Rose, Herbina, Oriflame, Faberlic, Avon, Nivea, Eveline, Lumene, Belinda 등의 브랜드가 포함됨.

- 중간시장은 중간 가격대의 화장품으로 천연물질 함량이 30~60%이며, Euro Shi, Revlon, Loreal, Mary Kay, Pupa, Borjois, Decleor, Lancome 등의 브랜드가 포함됨.

- 고급시장은 고급 기술이 사용된 제품으로 천연물질 함량이 70~80%이고 화장품 원료들이 생태학적으로 청결하며 인공 물질로부터 안전하고 효소 기술이 사용됨. Elizabeth Arden, Ive Saint Laurane, Nina Richy, Chanel, Estee Lauder, Cleanic, Helena Rubination, Givenchy, Christian Dior, Christian Lacrois 등의 브랜드를 예로 들 수 있음.


 

□ 러시아 자국산 생산 증가, 아시아 화장품 선호 늘어

 

ㅇ 미용제품의 자국 내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로 전체 시장의 35%를 공급하며 Nevskaya Kosmetika사는 비누분야 시장점유 선두를 유지함. 특히, 중간 가격대의 mass market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 많이 출시됨.

 

러시아 주요 화장품 생산업체

회사명

웹사이트

Kalina

www.kalina.org

Svoboda

www.svobodako.ru

Nevskaya Kosmetika

www.nevcos.ru

Novaya Zarya

www.novzar.ru

Krasnaya Liniya

www.krasnaya.ru

Faberlic

www.faberlic.ru

Natura Siberica

www.naturasiberica.ru

 

ㅇ 마케팅 리서치 회사 AMICO의 소비자 여론조사에 따르면, 61.3%의 소비자들이 국내제품과 수입제품을 함께 사용하며 37.3%의 응답자들은 수입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대러시아 미용제품의 주 수출국으로는 폴란드, 프랑스, 독일, 미국, 중국 등이며, 전반적으로 유럽 제품 수입량은 감소한 반면, 중국 제품과 미국 제품의 수입은 증가하는 추세임.

 

ㅇ 현재 러시아 화장품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은 Procter &Gamble(시장점유율 24%), L’Oreal(시장점유율 17%), LVMH(시장점유율 13,4%), Biersdorf(시장점유율 4,8%), Avon Beauty Products Company, Kurs Group Distribution LTD 등이 있음.

 

ㅇ Procter &Gamble, Schwarzkopf &Henkel, Unilever, Beiersdorf 등 러시아 화장품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제조업체는 저가 화장품시장에 진출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침.

ㅇ 러시아 소비자들은 전통적으로 러시아 브랜드보다는 확실한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외국계 브랜드를 선호하나 2011년 러시아 제조업체 Kalina Concern사가 스킨 케어분야에서 L’oreal을 제치고 시장 선두주자로 나섬.


 

ㅇ 최근 러시아 여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아시아가 주목받음. 특히, mass market, lux market을 타깃으로 한 일본 혹은 외국 천연 화장품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Shiseido, Satiko, Kanebo Cosmetics, Noevir Group, MoltoBene 등이 진출하기 시작함.

 

□ 트렌드 및 시사점

 

ㅇ 러시아 미용시장은 자국 브랜드의 등장, 기존 외국산 제품의 가격경쟁 등으로 경쟁이 치열한 양상을 보임. 따라서 신규 진입하는 기업의 경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다양한 광고 및 마케팅 프로모션 등이 필요하며 화장품 트레이드 쇼와 블로그,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한 프로모션 또한 필수가 됐음.


 

ㅇ 한국 화장품 중급 브랜드 M사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 여섯 개의 브랜드 숍을 열어 운영 중으로 글로벌 고급 브랜드와 러시아산 저가 브랜드의 틈새를 개척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음.


 

자료원: RBK, AMICO, 코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무역관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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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00:43 2013/08/0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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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페이셜 스킨케어시장,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 다기능, 브랜드, 친환경 제품 선호 -

- 피부결 개선제품 성장 가능성 높아 -

 

소비자 조사기업 Mintel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은 지난 5년간 11% 성장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소비자들은 다기능 스킨케어 제품,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기 원하는 것으로 조사됨.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에서 가장 큰 영역인 안티 에이징 부문은 2010년 이후 둔화되는 반면 페이셜 클리너와 보습제 시장은 팽창. 또한, 피부결 개선 제품을 원한다는 소비자 비율이 2012년 21%에서 2013년 36%로 증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 소비자 조사기업 Mintel,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 조사

 

ㅇ 소비자 조사기업 Mintel에 따르면 경제상황 개선과 새로운 제품 개발로 미국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이 꾸준한 성장을 보임.

- 미국 페이셜 스킨케어시장 규모는 2007~2012년까지 11% 성장을 보여 매출 규모 약 56억 달러 달성

 

ㅇ 미국 소비자들은 큰 지출 없이 여러가지 스킨케어 필수품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기능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것으로 조사

- Mintel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 중 42%가 다기능 제품을 선호한다고 응답

- 다기능 제품의 예로 메이크업 프라이머, 자외선 차단, 보습, 안티 에이징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BB 크림이 있음.

- BB크림은 최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NPD Group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미국 BB크림 매출액은 900만 달러

- 현재 미국에서 BB크림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2%에 불과하지만 40%의 소비자들이 향후 구입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ㅇ 37%의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만을 구입한다고 답변해 스킨케어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여전히 중요한 구매 결정 요소인 것으로 조사

 

ㅇ 전체 응답자의 4분의 1에 가까운 25%의 응답자가 특정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찾고 있다고 답변해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은 세계 최대의 친환경 뷰티시장으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친환경 뷰티제품 수요가 102% 증가 할 것으로 전망

 

다기능 화장품, BB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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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구글 이미지

 

□ 안티 에이지시장 수축하고 클렌저와 보습제시장 확대

 

ㅇ 페이셜 스킨케어 중 가장 큰 시장인 안티 에이징 스킨케어는 경기 침체기에 큰 성장을 보였으나 최근 성장세 저하

- 안티 에이징 스킨케어시장은 전체 페이셜 스킨케어시장 중 가장 큰 비율인 40% 차지

- 과거 빠른 성장을 보였던 안티 에이징 스킨케어 시장 규모는 2010년에서 2012년 사이 2.2% 수축


 

ㅇ 경기침체기 부진을 겪었던 페이셜 클렌저와 보습제는 2010년부터 2012년 회복

- 경기개선과 함께 지출을 늘리기 시작한 소비자들이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에 돌아오기 시작

- 페이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 중 64%는 세안제, 41%는 건조한 피부관리제품을 찾는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이 기본적인 기능 제품을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조사

- 세안제와 보습제 수요를 합하면 전체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의 41% 차지


 

□ 피부결 개선제품이 성장 가능성 가장 높아


 

ㅇ 2012년 이후 피부결 개선을 위해 페이셜 제품을 찾는 소비자 수 크게 증가

- 2012년 피

부결 개선을 위해 페이셜 제품을 찾는다고 답변한 소비자 비율은 21%였지만 2013년 조사에서는 36%로 증가

 

ㅇ Mintel 뷰티 및 개인관리용품 담당 애널리스트 Shannon Romanowski에 따르면 피부결 개선은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페이셜 스킨케어시장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이라고 평가

- 완벽하고 결점없는 피부는 남녀노소, 인종을 불문하고 모든 소비자에게 어필

 

베스트셀링 피부결 개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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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Sephora.com

 

□ 시사점


 

ㅇ 미국 소비자의 다기능 제품 선호 경향은 한국 BB크림의 대미국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

 

ㅇ 소비자 수요와 시장 트렌드의 올바른 파악은 성공적 제품 개발과 수출을 위해 필수

자료원: GCI, Mintel, 구글 이미지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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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14:28 2013/08/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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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BB, CC, DD 스마트 화장품시대(하)

- BB크림에 이어 CC크림도 소비자에게 큰 인기 -

- DD크림도 출시되면서 화장과 스킨케어 등 복합기능 트렌드 이어질 듯 -

 

□ 美 BB크림을 넘는 차세대 제품 등장


○ 최근 CC크림 주목받아

- BB크림처럼 복합기능을 가진 CC크림(Color Corrector 또는 Complexion Corrector), DD크림(Dynamic Do-all) 등도 최근 인기상품으로 부상함. CC 크림은 1년 전인 2012년에 출시됐고 DD 크림은 2013년 6월에 출시됨.

- 미용 관련 웹사이트인 TheBeautyBean.com 에디터인 Alexis Wolfer에 따르면 BB크림은 강력한 커버력과 메이크업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피부 보호가 주 목적임.

- 반면, CC크림은 BB크림의 기본적인 기능에 보습, 탄력 등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임. BB크림에 비해 현 상태 피부의 보정(Correction)을 주 목적으로 함.

- 시장전문가들에 따르면 CC크림은 BB크림의 미백, 노화방지,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을 갖추면서도 BB크림보다 유분(Oily Texture)이 적어 가볍게 바를 수 있으며, 바른 후에 피부가 환해지면서 촉촉해지는 장점이 있음. 또한 BB크림보다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해줌.

- Juice Beauty가 미국 업체로는 최초로 CC크림을 선보였으며 Peter Thomas Roth, Smashbox, Olay 등이 CC크림을 판매함. 가격은 보통 25달러에서 45달러 사이임.


 

화장품 업체 Rachel K가 제시한 BB크림과 CC크림 비교표

주: 10으로 갈수록 우수

자료원: Rachel K 웹사이트


 

□ 주요 업체 및 제품 동향

 

○ 주요 CC크림 제품

- 여성패션잡지 ELLE는 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CC 크림 8가지를 소개함.

- 화장품업체 Clinique는 빨갛거나 누렇게 혈색이 좋지 않아 보이는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자연스러운 광채를 내고 건강하게 보이도록 하는 Moisture Surge CC크림을 판매함. 피부색과 유사한 9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SPF는 30이고 보습효과가 뛰어남.

- Smashbox는 가볍게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하며 잡티나 여드름의 흔적들을 가릴 수 있는 Camera Ready CC크림을 선보임. SPF는 30이고, 5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프라이머(주: 정의는 위의 내용 참조)로도 사용이 가능함.

- Olay는 미국에서 첫 번째로 드럭스토어에서 CC크림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주름제거, 균일한 피부 톤, 피부 변색감소, 보습효과 등이 뛰어나다고 설명함. 3가지 색상이 있으며 SPF는 15임.

- Amore Pacific는 CC크림의 효과를 지닌 콤팩트를 출시함. SPF는 50이어서 타사 제품에 비해 자외선 차단효과가 뛰어나며 보습효과 기능도 제공함. 색상은 3가지가 있음.

- Peter Thomas Roth는 비타민 C가 많은 카무카무 열매와 미백 및 균일한 피부 톤에 효과적인 월귤(Bearberry)나무의 아르부틴 성분을 넣은 CC크림을 선보임. SPF는 30이며 3가지 색상이 존재하고 노화방지 기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함.

- 이외에도 앞서 언급한 5개 업체들의 CC크림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Juice Beauty, Supergoop, NIP+FAB 등이 이번 리스트에 포함됨.


ELLE가 발표한 대표적인 CC크림 8가지

제조사

제품명

사진

가격

Clinique

Moisture Surge

CC Cream

Smashbox

camera ready

CC cream

Olay

Olay CC cream

Amore Pacific

Color Control Cushion Compact

Peter Thomas Roth

CC Cream

NIP+FAB

Nip+Fab CC Eye Fix

.99

Supergoop!

'Daily Correct' CC Cream

Juice Beauty

Stem Cellular Repair CC Cream

자료원: ELLE 웹사이트


 

□ CC크림에 이어 DD크림도 나와


 

○ 쥬렙, DD크림 출시

- 2013년 6월, 화장품 업체인 쥬렙(Julep)은 DD크림을 출시함. 쥬렙 관계자에 따르면 DD는 Dynamic Do-all의 약자로 DD크림은 BB크림과 CC크림의 장점만 뽑아서 제작한 제품이라는 의미임.

- Julep 관계자는 DD크림이 수분 공급 및 피부 보호 기능이 BB크림이나 CC크림보다 뛰어나다고 언급함. 또한 그는 자사의 DD크림이 BB크림보다 커버력이 좋고 CC크림보다 스킨케어 효과가 높아 향후 스킨케어 화장품을 주도할 제품이라고 말함.

- DD크림의 가격은 36달러로 용량은 28g로 4가지 색상이 있으며 SPF는 25임.

- 출시된 지 1달가량밖에 지나지 않았고 시장에 Julep의 DD크림을 제외하고 다른 주요 제품이 없지만 향후 추이가 주목됨.


 

Julep DD크림

자료원: Julep 웹사이트


 

□ 시사점

 

○ 복합기능 스마트 화장품 성장세 지속

- 복합기능 화장품으로 BB크림에 이어 최근 출시된 CC크림도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여러 화장품업체들이 관련 제품을 출시해 판매함.

- DD크림의 경우는 Julep의 독자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BB크림과 CC크림의 장점을 모은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산업관계자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부 시장전문가들은 EE크림도 곧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함.

- 이러한 제품의 인기는 복합기능을 갖춘 ‘스마트’ 화장품 시장이 향후 급성장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시장전문가들은 언급함.

 

○ 국내 업체, 알파벳 순으로 진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 출시 필요

- 전문가들에 따르면 향후 BB크림에 이어 CC크림이 시장의 주류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내 스킨케어 제품 업체들은 오랫동안 쌓아온 관련 노하우로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타진할 필요가 있음.

- CC크림이나 DD크림 등 제품들이 알파벳 순서대로 진화하면서 조금 더 좋은 기능을 추가하여 출시되는 것이 트렌드인 만큼, 국내 업계들 또한 창의적인 제품명과 발전된 기능을 지닌 관련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

- 특히 프리미엄 BB크림으로 알려져 있는 국내 제품의 평판을 기반으로 차세대 DD크림과 EE크림을 간격을 두고 출시하는 방식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신제품에 대한 기대의식을 심어주는 전략도 검토해야 함.


 

자료원: 각 업체 웹사이트, IBIS World, NPD, The Huffington Post, ELLE, 코트라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자체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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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1 01:22 2013/07/3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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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BB, CC, DD 스마트 화장품시대(상)

- 자외선 차단, 노화방지, 미백, 화장 등 복합기능 있는 BB크림이 큰 인기 -

- 한국 제품 평판 좋아 -

 

□ 美 스킨케어 제품 트렌드

 

○ 노화방지와 화장 기능을 갖춘 복합기능 스킨케어 제품이 인기

- 스킨케어란 일반적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보호한다는 의미로 스킨케어 제품은 마스크팩, 세럼, 에센스, 아이크림, 선크림 등 다양함.

- 시장조사 전문업체 NPD의 미용산업 전문 애널리스트 Larissa Jensen은 최근 피부관리 및 보호와 더불어 화장기능을 갖춘 복합기능 스킨케어 화장품이 미국 미용산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함.

- 리서치단체인 IBIS World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노화방지기능이 포함된 스킨케어 제품이 미국 스킨케어산업을 주도함.

- NPD의 Jensen은 Y세대(1980~1990년대에 태어난 세대)들이 외모를 가꾸는 데 관심이 많아 10~20대의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싶어하는데, 이것이 BB크림을 포함한 노화방지 스킨케어 제품군의 인기가 많은 이유라고 말함.

- 시장전문가들은 Y세대가 점점 스킨케어에 관심을 가지며 스킨케어 제품을 주목하지만, 아직 스킨케어 주요 소비자층은 35~54세라고 언급함.

- IBIS World에 따르면, 과거 여성들만 피부관리를 중요하게 여겼던 것과 다르게 최근에는 남성들이 피부관리를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남성 스킨케어 제품이 인기를 끌어 미국 스킨케어산업 매출의 약 30%를 차지함.

 

○ BB크림 매출 급증

- 복합기능 스킨케어제품 중 BB크림(Blemish Balm 또는 Beauty Balm)은 미국에서 2011년에 본격적으로 출시된 이후로 젊은 여성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많음.

- BB크림은 원래 피부과에서 치료목적의 레이저나 박피 시술 후 울긋불긋한 얼굴을 가리고 피부를 진정 및 재생시키는 용도로 사용됐으나 이후 선크림, 메이크업베이스, 파우더, 파운데이션 등 화장기능도 BB크림 하나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됨.

-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BB크림은 기초화장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던 수분크림, 자외선 차단제, 파운데이션, 세럼 등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 화장시간을 단축시킴.

- 이와 동시에 기존의 파운데이션 제품만큼 피부 보정 및 커버 효과가 높고 자외선 차단, 미백, 노화방지도 가능해 2012년 미국 여성소비자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음. NPD에 따르면 미국 BB크림의 매출은 2012년에 전년 대비 약 500%로 증가함.


 

□ 주요 업체 및 제품 동향

 

○ 주요 BB크림 제품

- 온라인 매체인 The Huffington Post는 미국에서 2012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7가지 BB크림을 소개함.

- 화장품업체 Maybelline New York이 선보인 Dream Fresh BB크림은 피부 미백, 부드러움, 보습효과, 자외선 차단(SPF 30), 0% 오일 등의 8가지 미용효과를 한 가지 제품에서 제공하는 점을 강조함. 진한 정도에 따라 5가지 색상이 있음.

- 화장품업체 Too Faced는 노화방지효과가 크고 피부를 적게 자극하며, 피부 진정력이 탁월한 Tinted BB크림을 판매함. 6가지 색상이 있고 SPF는 20임.

- Estee Lauder는 항산화방지제를 첨가해 활성산소의 피해를 제거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Daywear BB크림을 출시함. 2가지 색상이 있으며, SPF는 35임.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전체적으로 균일한 피부톤을 만들어줌.

- Smashbox는 프라이머(Primer, 주: 메이크업 전에 모공 등을 커버해 매끈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주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제품)로 사용할 수 있는 Camera Ready BB크림을 출시함. SPF는 35이고 5가지 색상을 지녔으며 보습효과가 뛰어남.

- Garnier는 보습기능이 뛰어난 Skin Renew Miracle Skin Perfector BB크림을 판매함. SPF는 15이고 2가지 색상이 있으며, 비타민C를 첨가해 노화방지 효과도 뛰어남.

 

Huffington Post가 발표한 미국에서 2012년에 가장 인기 있던 BB크림

제조사

제품명

사진

가격(달러)

Maybelline NY

Dream Fresh BB Cream

8

Too Faced

Tinted BB Cream

34

Estee Lauder

Daywear BB Cream

38

Smashbox

Camera Ready BB Cream

39

Garnier

Skin Renew Miracle Skin Perfector BB Cream

10

Clinique

Age Defense BB Cream

37

Iman

Cosmetics Skin Tone Evener BB Creme

20

자료원: The Huffington Post 웹사이트


 

□ 시사점

 

○ 복합기능 스마트 화장품

- Y세대를 중심으로 한 미국 소비자들은 피부 미용과 관리에 관심이 많아 노화방지기능이 뛰어난 화장품이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 특히, 이 중에서 메이크업과 피부관리 및 보호를 동시에 할 수 있는 BB크림이 지난 2년간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함.

- BB크림은 피부과 시술 후 피부를 가리고 진정시키는 용도였으나 화장기능이 추가됐으며, 자외선 차단, 미백, 노화방지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음.

 

○ BB크림의 강자인 국내업체에는 기회

- BB크림이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최근 2년이며, BB크림의 판매는 앞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미국 소비자들의 업체별 BB크림 사용후기에 따르면 많은 이용자들이 한국의 에뛰드 하우스, FACE Shop 등이 더 좋다고 언급하는 댓글을 남겨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한국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의 유명 화장품 유통체인인 Sephora에서는 국내업체인 닥터자르트의 BB크림이 최고로 잘 팔리는 제품임.

- 이에 따라 국내 관련 업체는 미국 진출을 적극 타진할 필요가 있음. 이 때 BB크림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되므로 FDA의 승인을 반드시 받은 후 바이어들에게 이 점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함.

 

자료원: 각 업체 웹사이트, IBIS World, NPD, The Huffington Post, ELLE, 코트라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자체 자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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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1 01:17 2013/07/3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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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佛, 인도네시아의 소매유통 ‘삼국지’

- 인도네시아 내에 부상하는 소매 업체의 지속적인 확장과 성장 -

- 경제성장에 따른 유망분야인 소매유통에 국내외 기업 주목 -

□ 개요

○ 인도네시아 소매시장

- 인도네시아는 중국과 인도와 같이 소매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음.

- 2013년 4월까지의 인도네시아 리테일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9.7% 상승함.

- 외국 브랜드 및 리테일러의 수입상품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매력적인 상품이며, 현대적이고 모던한 리테일 분야의 대두로 성장이 계속 유지될 전망임.

인도네시아 리테일 판매량(YOY) 추이

자료원: 중앙은행

○ 리테일시장의 성장 가능성

- 시장규모 사이즈 측면에서 볼 때 인도네시아의 중국 시장의 10분의 1정도, 인도의 3분의 1정도임.

- 인도네시아의 소매시장은 아세안 국가 중에서는 가장 큰 시장이며, 여러 측면에서 중국의 리테일시장보다 경쟁이 덜함.

* 일반적으로 특정지역에만 집중된 지역격차와 제한이 많은 마케팅 방법 및 로컬 브랜드의 우세는 인도네시아 리테일시장의 특징임.

- 인도네시아의 소매시장은 재래시장 같은 전통 유통방식에서 편의점·마트·소매점 등 현대적인 유통채널로 넘어가는 추세(인도네시아 37%, 인도 4%)이며, 외국 브랜드 및 소매유통업체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음.

인도네시아 현대적 유통채널의 규모와 판매량 추이

자료원: Euromonitor

□ 한국 롯데의 선전 및 전략

○ 성공적인 면세점 공략

- 롯데는 인도네시아 내 1호점인 수카르노 하타 공항 내의 면세점이 성공함에 따라 자카르타 및 발리에도 추가로 백화점을 오픈함.

- 롯데 면세점 이준원 법인장이 언급하길 인도네시아 마켓은 아주 유망한데, 특히 자카르타는 강력한 소비파워를 지니고 있음.

* 이유는 많은 인구에서 비롯한 구매력과 동남아시아의 중심이기 때문임.

- 롯데의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소매부문 매출은 20%에 불과하지만, 총 매출의 40%가 각 공항에 있는 면세점에서 기인함.

- 인도네시아 면세점시장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함. 연간 이용객 수의 증가율은 13%로 인천국제공항의 2배정도임.

* 이 같은 수치는 2015년까지 롯데 면세점의 이용객이 세 번째로 많은 공항이 될 것으로 예상함.

- 여러 가지 퀄리티의 상품: 향수, 화장품, 담배류, 알코올류 등과 코치, 프라다, 펜디, 막스마라, 던힐, 몽블랑, 샤넬, 에스티로더와 같은 명품브랜도 갖춤.

○ 백화점 진출

- 자카르타의 백화점은 남부 자카르타 Ciputra World mall에 오픈했으며, 한류 열풍의 주역 슈퍼주니어의 공연도 있었음.

○ 인도네시아 소매유통, 마트업계의 새로운 변화 주도

- 2008년 11월, 현지 대형마트 체인인 마크로(PT Makro Indonesia) 지분 100%를 인수해 영업에 들어간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진출 4년 만에 매출 1조 원의 매출을 기록함.

- 롯데마트의 매출 급신장은 마크로라는 저가형 매장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 주력하고, 청결하고 고급스런 매장 분위기로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준 것이 주효함.

- 롯데마트의 인도네시아 진출 시 현지 대형마트 업체는 ‘가격경쟁’에만 초점을 두었음. 이에 비해 롯데마트는 서비스·품질·위생·편리성 등을 경쟁력으로 현지 대형마트업계의 트렌드에 변화를 가져옴.

* 단적인 예로 고온다습한 기후로 매장에 흔하던 벌레가 대형마트에서 사라진 것도 롯데마트의 영향임.

-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한국적 마케팅 시스템을 접목함.

- 철저한 CSR 활동

* 지진으로 피해를 본 지역에 구호자금을 지원함.

*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형성함.

- 향후 통합물류센터를 만들고, 일괄구매를 통한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임.

□ 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선전 및 전략

○ 공격적인 투자

- 일본의 모데룬 인터내셔널은 2015년까지 1억 달러를 투자해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지점 수를 300개 이상 늘린다고 발표함.

- 2015년까지 324개점을 추가해 모두 450개점 이상의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소요되는 자금은 외부 차입과 더불어 주주할당 증자로 조달할 계획

○ 적극적인 사업 확장

- 2009년 1호점을 오픈한 이래 올해 129개점을 설치했으며, 연말까지는 모두 213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이 회사는 아울러 2015년 이후에도 연간 100개씩 점포망을 늘려 2020년에는 1000개점 체제를 목표로 함.

○ 매력적인 성과

- 회사의 지난 1~3월기 결산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2937억 루피아, 순이익이 66% 증가한 173억 루피아임.

- 세븐일레븐이 매출 전체의 67%를 차지함.

□ 프랑스 백화점 라파예트(Lafayette)

○ 아태지역 진출의 선봉장

- 라파예트 프랑스 고급 백화점이 아태지역의 중상류층을 공략함.

- 프랑스 백화점은 아시아에서 유일함.

* 프랑스 현지에 있는 백화점에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많은 아시아인이 방문함.

* 라파예트 브랜드는 인도네시아에서 매장을 오픈하고 아태지역 진출의 시발점이 됨.

○ 신중한 진출전략

- 라파예트의 CEO 니콜라스 하우즈는 5년 동안 라파예트 브랜드를 인도네시아에서 오픈하기 위해 시장정보 조사를 진행했다고 언급함.

- 라파예트 브랜드는 초 럭셔리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중상위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이미지 마케팅을 하고 있음.

* 인도네시아 진출에 실패하고 문을 닫은 영국 럭셔리 백화점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평균 상품가격이 400만 루피아에 달함)를 교훈으로 삼음.

○ 프랑스 상품의 인도네시아 러시

- 라파예트의 인도네시아 진출도 프랑스 상품의 인도네시아 진출이 늘어난 것에 기인하며, 자국상품 유통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임.

- 라파예트에는 약 350개 브랜드가 있는데, 50%는 새로운 브랜드이고 30%는 프랑스 브랜드임.

자료원: 중앙은행, Euromonitor,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 의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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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7 19:36 2013/07/2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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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공고 제2013-66호]

2013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Guangdong International Beauty Expo)

참가업체 모집 공고

코스메틱클러스터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제주권 광역연계 코스메틱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3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하여 제주기업 화장품에 대한 전시 및 홍보를 지원하고자 하오니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에서는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재)제주테크노파크 원장

□ 목 적

○ 도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활로 개척을 지원하여 수출매출 증대에 기여

○ 제주 천연물 원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청정 제주의 이미지 제고

○ 국내외 뷰티 산업의 현황과 화장품 트렌드의 동향 파악

□ 행사개요

○ 명 칭 : 2013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Guangdong International Beauty Expo)

○ 기 간 : 2013. 09 . 15(일) ~ 09. 17(화)

○ 장 소 :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파저우 전시장)

○ 주 최 : 중국 뷰티-화장품 협회

○ 참가형태 : 제주권역 화장품기업 공동 참가

□ 모집기간 : 2013. 07. 25(목) ~ 08. 02(금) 18:00 마감

□ 지원계획

○ 부스규모 : 6.5부스(78㎡)

○ 신청대상 : 제주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원료사, 완제품사)

○ 모집규모 : 7개사 내

○ 선정방법 : 제출서류 평가 후 선정

○ 지원규모

- 등록비,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 전시품 운송비(편도 해상운송/ 1개사 1CBM 한도, 운송이용 업체만 지원)

- 업체당 1인의 항공료 50%(출장자 항공임 50%)

- 통역비(박람회 진행시 1개사당 1인통역사지원)

※전시품반송비용, 추가장치비용은 개발부담

○ 기타사항: 기타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지역산업공통운영요령에 따름

□ 참여기업 제출서류

(1) 참가신청서 1부

(2) 참가각서 1부

(3) 최근 2년 재무제표 1부

(4)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5) 최근 2년 수출실적증명원 2부(2011년, 2012년)

- (외국환은행장 또는 무역협회 발행, 기타 증빙가능 서류)

(6) 최근 2년간 해외전시회 참가서류(증빙서류) 사본 2부

(7)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 보유시 제출

(1) 회사 및 제품 외국어 카달로그 5부

(2) 해외규격 획득 관련 인증서 및 증빙서 1부

(3) 최근 3년내 수출관련 수상실적 증명서 1부

(4) 수출기업화/수출중소기업 지정증명서 1부

(5) 외국어 포장 표기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진, 라벨, 포장샘풀 등) 각 2부

(6) 회사소개 및 박람회 참여계획(A4 1장 이내) ***필요시 제출

□ 신청 및 문의처

○ 신 청 : 신청서 작성(첨부파일) 출력 및 제출서류 구비 후 우편 및 방문접수

※ 우편접수시 공고마감일시까지 도착서류만 인정

○ 문의처 : 코스메틱클러스터사업단 김민정 연구원

- Tel : 064-720-2368, Fax : 064-720-2380, e-mail : mj@jejutp.or.kr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천단동로 16 (재)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스크리닝동 2층 코스메틱클러스터사업단

출처 : 제주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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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7 18:59 2013/07/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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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 화장품 수출하려면 EU 기준 준수해야

- 화장품 수입규제 변경, 1300가지 물질 사용금지 및 제한 -

- 2013년 7월 11일부터 실효 -

 

○ 2013년 7월 11일, 화장품 수입 및 판매 관련 새로운 EU 규정인 ‘EU Regualtion No 1223/2009’가 기존 체코 국가법보다 상위 법으로 발효

- 체코 보건부 법률담당 부서에 따르면 두 규정 사이에 큰 차이 없음.

- 대EU 수출, 제조업체 및 수출업체는 불일치를 피하기 위해 신규 규정의 내용 숙지 필요

 

○ EU 규정인 ‘EU Regualtion No 1223/2009’의 주요 내용 요약

- 제품 라벨 필수 기재 내용

· 등록된 수입업체·수입업자의 이름과 주소

· 수입제품의 원산지

· 포장 시 내용물의 부피 및 중량

· 적절한 조건에서 사용 시 제품의 사용 기한

· 사용 시 주의사항(전문 용도의 사용 포함)

· 화장품 식별을 위한 생산 배치 번호 또는 참조

· 성분표(제조과정에서 제품에 사용된 모든 물질 또는 혼합물)

- 화장품에 사용이 금지·제한된 1300여 가지 물질의 목록은 아래 링크 참조: (http://eur-lex.europa.eu/lexuriserv/lex ··· n%3Ahtml)

- 나노 물질의 사용 여부

 

○ 체코 공화국에 수출하려는 한국의 화장품 관련 업체들은 상품이 신규 규제에 비추어 적합한지, 특히 라벨, 금지 및 제한물질의 함유 여부 확인 필요

- 모든 요구사항 및 규정사항을 잘 알고 있는 현지의 대리점과 협력하거나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함.

 

자료원: EC 및 체코 보건부 자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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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20:03 2013/07/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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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성들의 스킨케어, 이렇게 달라져

- 천연제품 , 다목적, 도시형 순위로 선호도 높아 -


 

□ 우크라이나 스킨케어제품시장


 

우크라이나 스킨케어시장 규모는 34억 달러

- Euromonitor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세계 스킨케어제품 시장 규모는 약 1000억 달러임.

- 우크라이나 스킨케어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34억 달러이며, 연간 1억~2억 달러씩 성장함.

 

ㅇ 우크라이나 스킨케어 수입규모는 연간 1억5000만 달러

- 2012년 기준 우크라이나 스킨케어 수입규모는 약 1억5800만 달러였음. 이 중 한국산 수입은 16만 달러 못 미쳤으나 2013년 1~4월간 수입규모는 68만 달러에 달함.

- 대우크라이나 스킨케어 주요 수출국은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 독일 등임.

 

우크라이나 화장품 수출입 동향

(단위: 백만 달러)

2010

2011

2012

2013.1월~4월

수출

수입

수출

수입

수출

수입

수출

수입

25. 28

147. 58

32.46

158.57

35.55

158.46

13.60

59.58

한국

-

0.26

-

0.05

-

0.16

-

0.68

자료원: WTA

 

우크라이나의 스킨케어제품 선호도 순위는 아래와 같음.

① 천연제품으로 파라벤, 황산염 포함이 적고 인공적인 향료 및 색상이 덜한 것

② 다목적 사용 가능 제품으로 보디 및 페이셜 제품이 대표적임.

③ 도시형 제품으로 공기 및 수질오염에도 트러블이 적은 기능성 제품과 미백 및 안티에이징 제품

④ 질감이 좋은 제품

 

□ 경쟁동향

 

ㅇ 우크라이나 생산품의 시장점유율은 약 20%

- 우크라이나에서 생산하는 스킨케어제품은 연간 600만 톤이고, 전체 시장 점유율은 20%인데, 이 수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비해 낮은 편임.

-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스킨케어제품의 시장 점유율은 약 40%이며, 벨라루스는 60%에 이름.

 

우크라이나 화장품 생산업체 정보

회사 및 사이트

특성

제품 종류

Elfa

www.elfa.ua

- 16개 브랜드: Zelenaya Apteka, Salon SPA, Magiya TRAV, Dr.Sante, Sun Energy Caramel, Pink Elephant

- 450 종류 화장품 취급

스킨케어제품, 바디케어제품, 헤어케어, 썬블록 제품, 치료용 화장품

Biokon

www,biokon.com.ua

100개 이상 제품 생산

스킨케어제품, 안티 셀룰라이트, 썬블럭

Kaetana

http://kaetana.ua

50개 전문 화장품 생산

필링,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제품, 보디 및 SPA제품, 마사지, 일반크림

Bishoff

www.bishoff.com.ua

50개 브랜드 보유

피부, 바디 케어, 천연화장품

Effect

www.effect.ua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화장품 공장 보유

치약, 엘릭시르제, 로션, 크림, 젤, 샴푸, 향수

Demax

http://demax.com.ua/

90개 이상 제품 생산

일본 합작 개발

천연화장품, 크림, 페이셜제품, 헤어·바디제품,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제품

Krimskaya Rosa

http://krimroza.com/

약 150개 제품 생산

헤어 제품, 보디 및 페이셜, 향수, 장미 추출 제품, 에센스

Est Etoile

www.estetoile.com.ua/

약 20개의 제품 생산

마스크, 헤어제품, 셀룰 라이트와 피부 질환을 위한 진흙 팩, 미네랄크림비누

Beauty skin

http://beautyskin.com.ua

주요 원료 공급처(유럽) : BASF, COGNIS, MERCS, CLARIANT, DOW CORNING.

스킨케어, 보디 제품, 남성 제품

Iren Bukur

www.irenbukur,com

천연 화장품 전문

스킨케어제품, 헤어케어제품, 색조화장품 과 향수 등

자료원: 키예프 무역관 조사

 

수입품 중 Oriflame 스킨케어 제품 광고 수가 가장 많아

- 무역관 조사에 따르면 수입산 스킨케어 제품 시장 점유율은 Oriflame이 가장 높고, 광고 수도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

- Avon, Oriflame, Mary Kay 제품은 전문 화장품 회사가 직접 판매(B2C)하고 있으며 Nivea, Garnier, Schwarzkopf 등은 대형유통매장 판매에 주력하고 있음. Yves Rocher 등은 단일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음. 한편 인터넷 쇼핑 및 약국 판매방법도 매우 일반적인 상황임.

- 우크라이나 화장품 전문 매장은 Kosmo, Watsons, Eva, Bocard 등임.

 

수입 스킨케어 브랜드 시장 점유율

브랜드

회사

소매 매출 점유율(%)

Oriflame

Oriflame

8.2

Avon

Avon

7.9

Nivea

Beiersdorf

5.5

Gillette

Procter & Gamble

5.4

Garnier

L'Oreal

2.4

Mary Kay

Mary Kay

2.3

Schwarzkopf

Henkel A

2.3

Colgate

Colgate-Palmolive

2.1

Blend-a-Med

Procter & Gamble

1.6

Yves Rocher

Yves Rocher

1.5

L'Oreal Paris

L'Oreal Groupe

1.4

Head & Shoulders

Procter & Gamble

1.2

Rexona

Unilever Group

1.1

Wella

Procter & Gamble

1.0

Pantene

Procter & Gamble

1.0

Max Factor

Procter & Gamble

0.9

Londa Professional

Procter & Gamble

0.9

Cherny Zhemchug

Unilever Group

0.8

Artistry

Amway

0.8

Faberlic

Faberlic

0.8

자료원: 키예프 무역관 조사

 

Oriflame 우크라이나 광고 사진


 

□ 시사점


 

현지바이어 인터뷰 결과, 스킨케어제품시장 진출 어려운 점은 아래와 같음.

- 스킨케어제품 기능에 대한 인지도 세분화돼 있지 않음.

- 질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은 운송비가 문제임.

- 유럽제품과의 경쟁이 심함.

- 경기 불안

- 광고 및 제품 시현 기회 부족


 

한국 제품의 현지진출 전략은 아래와 같음.

- 소량다품종 거래가 가능한 인터넷 쇼핑 시장은 노려볼 만해

- 인증절차는 현지 거래처에 처리하도록 하고 상품 공급가 할인으로 보전해 줄 것

- 마스크팩, 안티에이징, CC크림과 같이 편의성 고려한 제품과 신개념 제품 진출 고려해볼 만해

- 홍보 및 제품 시현, 뷰티 전시회 참여 등 마케팅 비용을 충분히 감안해야 할 것


 

자료원: 우크라이나 통계위원회, WTA, 우크라이나 수입 화장품 사이트, 코트라 키예프 무역관 보유자료 및 시장조사 결과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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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12:52 2013/07/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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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개황

- 2012년도의 화장품 수탁 제조의 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3.7% 증가한 2,085억 엔으로 집계되었음. 수탁 제조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요인으로는, 2005년의 개정 약사법 시행으로 인해 제조의 아웃소싱이 용이해진 점, ②화장품 시장에 대한 제조설비를 가지지 않은 이업종 참여 기업(의약품업체 및 식품·음료업체, 어패럴업체, 통신사업자 등)의 증가, ③신제품 증가로 인한 화장품 브랜드업체의 개발업무의 분산화의 3가지 요인을 꼽을 수 있음.


□ 주목 동향

○ 경쟁 격화로 인한 이극화의 진전

- 종래는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간의 경쟁이 위주였으나 2005년의 개저 약사법 시행 이래, 화장품 브랜드업체가 잇따라 수탁 제조 시장에 참여했기 때문에 경쟁구조가 변화하며 경쟁은 격화되고 있음.


- 이와 함께 화장품 브랜드업체가 생산 아웃소싱을 통한 코스트다운에 나섬으로써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포장전문사업자 등에 의한 화장품 수탁 제조 시장에 대한 참여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지금까지 순조롭게 성장해 온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가 많지만 향후에는 경쟁 격화로 인해 실적을 늘리는 사업자도 나타나는 반면, 시장에서 퇴출이 불가피한 수탁 제조사업자도 나타나, 수탁 제조사업자의 실적도 이극화가 진전할 것으로 예측됨.


○ 사업 입안 능력을 강화하는 수탁 제조사업자의 증가

- 현재, 화장품 시장에는 제조설비를 가지지 않은 신규기업의 참여가 잇따르며 시장에서의 존재감도 증가하고 있음. 이들 기업 중에는 판매 면에서의 화장품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가 없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는 판매계획, 판로의 확보, 광고선전, 판매 촉진 등을 포함한 사업 입안 능력을 강화하여 힘겨운 경쟁환경에서 살아남으려 하는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가 증가함.


○ 해외 수요 확보를 강화하는 수탁 제조사업자의 증가

- 현재, 대형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를 중심으로 해외 생산거점을 설치하며 해외에서의 수요 확보에 주력하는 움직임이 현저해지고 있음. 또 한편, 세계적으로 평가가 높은 일본제 화장품의 수출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있음. 향후에는 해외거점 설치와 일본제 화장품 수출을 통해 해외 수요의 확보를 꾀하는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가 더욱 증가함.

 

□ 장래 예측

- 화장품 수탁 제조사업자는 화장품 브랜드업체의 생산을 보완하는 하청적인 입장에서 화장품 브랜드업체와의 공동개발을 하는 대등한 동반자로 변화하고 있음. 또 이업종에서의 신규 참여 기업에 대해서는 마케팅 전략의 제안 주체로 변모하여 수탁 제조사업자의 존재감이 높아지고 있음.

 

- 화장품 수탁 제조 시장은 향후에도 화장품 브랜드업체의 R&D와 마케팅에 대한 자원 집중을 통한 생산 아웃소싱이 진전함과 함께 제조설비를 가지지 않은 신규 참여기업의 대두 등으로 인해 시장 전체적으로는 확대기조로 추이하여 2013년도의 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2.6% 증가한 2,140억 엔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됨.


 

출처 : KIET 해외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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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1 12:35 2013/07/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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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화장품 성분 규제 강화, 수출장벽 높아질 전망

- 프랑스 시중 화장품 66개에 20여 가지의 내분비계(호르몬) 교란 유해물질 함유 -

-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기업,’화장품 성분 규제 강화 및 전 성분 표시 의무제’에 주목해야 -


 

□ 프랑스 화장품시장은 ‘성분’ 각축전 중

 

○ 프랑스 소비자 단체 UFC-Que Choisir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는 66개 화장품에서 20여 개의 내분비계 교란 유해 물질이 발견됨.

- 이중 28개 화장품, 포장용기나 매니큐어 등에서 ‘프로필파라벤’이라는 화장품 보존제(화장품 내 세균 증식을 막아주는 물질로 제품 수명 연장을 위해 사용) 물질과 체내 호르몬 교란물질 비스페놀 A가 검출됨.

- 생활용품 및 화장품 대표 브랜드 ‘니베아(NIVEA)’ 제품이 다량의 유해물질을 함유한 것으로 드러남.

 

유해물질 검출 내역

제품명

유해성분

검출량

한계량

(CSSC 규정)

니베아 Water Mily &Oil

프로필파라벤(보존제)

2.48g/kg

2.68g/kg

니베아 데오드란트 스틱

Dry Confort 48h

사이클로펜타실록산(실리콘성분)

사이클로테트라실록산(실리콘성분)

180g/kg

7.7g/kg

니베아 Colgate Total 치약

트리콜로산(항균제)

2.09g/kg

전체 성분의 0.3 %

자료원: 일간지 Les Echos


 

○ 화장품 표기 성분 함유량은 실제 함유량과 다르며 화장품 대부분이 기준치를 넘어서는 성분을 함유함.


 

○ 유해물질의 ‘칵테일 효과’

- 소비자 단체 UFC-Que Choisir의 소비자 안전 시험 분석국에 따르면 여러 유해 물질이 장기간 축적 및 혼합되면 새로운 유해물질을 만들 수 있음. 이 혼합 유해물질은 각각의 물질이 가지는 독성보다 더 강한 독성을 지님. 소량의 유해 물질도 축적 및 혼합될 경우 매우 유해함.


 

□ 프랑스와 유럽의 인체 유해 화학물질 규제, 대책 움직임


 

○ 프랑스 식약청 및 소비자 보호원의 구체적인 규제 방안

- 프랑스 의회는 2012년 비스페놀 A와 같은 유해물질이 함유된 시중의 모든 식품 및 약품의 제조, 수입, 수출을 규제하는 관련 법을 도입함.

- 유럽위원회(La Commission Européenne)는 최근 화장품 성분이 인체 내분비 호르몬계에 오랜 기간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착수하기로 발표함. 시중에 출시되는 화장품의 모든 성분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규제할 것이라 밝힘.

- 지난 4월 9일에 발표한 프랑스 식약청의 비스페놀 A의 유해성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스페놀 A의 잠재적 위험은 (임신부나 아이의 유전적 문제 유발 가능) 식품 및 화장품 제조 업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힘.

- 프랑스 소비자 보호원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사들은 점차 모든 독극 또는 유해 의심물질을 없애야 할 것이라 강조함.

 

○ 화장품 성분에 대한 정책적 규제로 화장품 성분 테스트 및 성분 승인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질 전망

-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인 코스메틱스’라는 화장품 원료 전시회에 참가한 프랑스 원료 업체(SEPPIC)의 말을 인용하자면, 화장품 성분에 대한 강화된 규제로 성분 테스트 및 친환경 인증에 투자하는 비용이 전보다 많이 증가했다고 함.

- 2009년 11월 30일 유럽연합에 의해 제정된 CE n°1223은 이전보다 강화된 규제법(76년에 제정된 유럽 화장품 관련 법 76/768/CEE의 개정)으로 2013년 7월 11일부로 의무 적용될 예정. 이에 따라 모든 유럽 시중 화장품은 EN ISO 22716에 의해 Bonnes Pratiques des Fabrications(BPF)라는 인증을 받아야 함. 또한, 원료 및 완제품의 동물 실험이 완전히 금지되며 그 실험을 다른 실험으로 대체해야 함.

 

□ 주목받는 ‘천연, 유기농, 웰빙 화장품’


 

○ 소비자들은 화장품 성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사용하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임.

 

○ 유해물질이 많이 없는 유기농 또는 천연 화장품 인증은 법 규정상 의무적인 것은 아님. 그러나 프랑스 소비자의 친환경 인증 화장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임. 딜로이트의 시장조사에 따르면 2005년부터 꾸준히 25%씩 친환경 화장품시장의 규모가 성장하고 2015년 자본 규모가 5억 유로에 이를 전망임. 2010년 프랑스 친환경 화장품 구매율은 26%에 이름.


 

○ 증가하는 친환경 제품 수요에 따라 프랑스 바이어들은 친환경 인증을 거친 업체와의 거래를 선호하거나 수입 화장품 업체에 이러한 인증을 요구함.


 

대표적인 프랑스 화장품 친환경 인증마크

인증 마크

인증명

화장품 인증 조건

에코서트(농수산부 및 경제성 인가 유기농 인증기관)

95% 이상의 천연성분과 10% 이상의유기농 성분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유기농업운동 관련 국제 비영리 기관)

유기농업 실시 후 3년 후부터 유기농 인증마크를 부여, 회원제

BIO(코스메비오), ECO(코스메에코)(에코서트 기준에 따른 제품에 인증 부여)

BIO(전체 성분 중 자연원료를 95% 이상 사용, 유기농 성분 최소95%, 식물성 원료의 95% 이상 유기농 인증)와 ECO(화장품 성분의 50% 이상을 식물에서 추출된 원료로 사용, 그 중 5% 이상 인증된 유기농 원료를 사용)

자료원: 코트라 파리 무역관 자체 보유 자료


 

□ 시사점

 

○ 전 유럽의 화장품 성분 규제로 수출장벽이 높아질 것임. 이에 한국 화장품 수출 기업의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함.

- 유럽 화장품 성분 규제 정보를 신속하게 접해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

- 관행적으로 시행되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실험방법 도입이 필요함.

- 국제 화장품 인증제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공신력있는 인증 획득에 투자할 필요가 있음.

 

○ 전 세계적 화장품 성분 규제 강화는 우리나라 화장품 규제 제도와 화장품 제조업체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전망

-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성분 규제는 우리나라 화장품 성분 규제제도 변화를 촉구

- 기존 화장품 성분 조합에 변화를 주고 새로운 성분 조합을 개발해야 할 것으로 예상

- 화장품 원료시장에서 한국 전통 식물에서 추출한 원료(인삼, 홍삼, 쌀 등)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음. 지속적으로 새로운 친환경 및 천연 무해 원료 개발해야 할 것으로 전망


 

자료원: Les Echos, Le Monde, 유로파(EUROPA) 홈페이지, LNE(프랑스 국가 계량조사 및 실험기관) 홈페이지, 딜로이트 시장조사기관 자료, 코트라 파리 무역관 자체 보유 자료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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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01:26 2013/07/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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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산업 해외바이어 초청 출상담회 개최 안내-

광역시와 인천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인천시 중소 화장품 제조기업의 해외 판로지원을 위해 구매력 있는 해외(동남아시아)바이어를 초청하여 중소기업과 1:1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참가 대상

◦ 초청바이어 : 동남아시아(태국, 싱가폴 등) 16개사 초청 예정

◦ 참가대상 : 인천시 소재 중소화장품제조기업 (참가비 무료)

상담회 개요

◦ 일 시 : 2013년 9월 26일(목), 11:00 ~ 16:00

※ 신청업체가 많을 시 상담시간변동 가능

◦ 장 소 : 하버파크호텔 3층 (아이리스 홀)

※ 인천시 중구 항동 소재 (연락처 032-770-9500)


상담방식 및 유의사항

◦ 초청바이어와 현장에서 약 30분간 1:1 상담 (통역지원)

◦ 신청 등록 후, 업체별 상담 스케쥴 작성하여 개별 통지


신청방법 및
문의처

신청방법 : 첨부된 신청서 작성후 Fax 또는 E-mail 신청 (7/26(금)까지)

◦ 문의처 : 인천경제통상진흥원 뷰티산업지원 팀

성명 : 최인구 담당

전화번호 : 032-260-0234

팩스 또는 이메일 : 032-260-0245 nimgu@naver.com



출처 : 인천경제통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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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01:19 2013/07/1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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