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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숙명여대에서 있었던 '실전에 강한 화장품 기획과 성공적인 온-오프라인 전략' 의 강의 모습입니다.

이날 저희가 준비한 좌석은 총 70석이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조기 마감을 하게 되었

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주간신문 CMN과는 처음으로 공동주관했을지라도 전 마땅히 이렇다할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는데 CMN 임직원

여러분의 완벽에 가까운 준비로 강의는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4월에 있을 해외마케팅 전문강좌에는 일부 지적을 받았던 강의실 안내의 미흡함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행순서]

더샘인터내셔날 노석지이사 강좌-> WK마케팅그룹 차석희상무 강좌-> NHN 박용규팀장 강좌 -> 경품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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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17:21 2011/02/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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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수)에는 신림역 르네상스 컨벤션 부페에서 화장품 수출입전문가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업계 대표이사님부터 화장품 수출을 담당하시는 회원님, 수입을 담당하시는 회원님, 해외마케팅 업무를 담당하시는 회원님 그리고 장업계 진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총 18명의 회원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맛난 식사를 끝낸 후에는 자리를 옮겨가며 회원들간 오손도손 대화의 꽃을 피우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자리를 빛내주신(직함은 생략하겠습니다) 하정오님, 류영옥님, 기꾸타아끼라님, 윤서영님, 성정모님, 김경민님,이종훈님,이원형님,정헌영님,배영아님,서미희님,이주연님,김은정님,김혜진님,김태철님,조정혜님..(죄송합니다. 한분은 성함을ㅠ)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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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11:47 2011/01/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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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11일(토) 생산성본부(KPC)에서 1인창조기업 성공사례 강의를 마치고 제 강의를 경청해주신 분들과 사진 한컷을 찍었습니다. 4일 과정에서 저는마지막날인 토요일에 불과 3시간 강의를 했을 뿐인데 수강하신분들과 사진을 찍는 행운은 얻었네요^^  
요즘들어 느끼는 건데 강의가 점점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해외마케팅에 마케팅, 창업까지........

앞자리 가운데에 있는 사람이 바로 윤수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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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1:59 2010/12/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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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수) 12시부터 14시까지 신림역 르네상스 컨벤션 부페에서 에스테틱/스파업계 종사자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행사는 16명의 회원님이 참석하셨고 2시간동안 식사와 함께 상호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은 처음으로 유통별 소모임을 추진한데다가 점심에 시간을 잡아 내심 회원님의 참여가 저조할 수 있다고 판단했는데 예상과 달리 에스테틱 OEM/ODM 제조업체/프랜차이즈/유통업체 대표이사님 그리고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할 수 있는 몇분간의 뻘쭘함을 거친 후 끝임없이 오고갔던 대화란........정말 그 열기가 대단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 또한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것과 함께요.

이날 바쁘신가운데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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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17:36 2010/11/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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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좌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ㅠ

 

11월19일 토즈 강남점에서 "여드름의 생성원인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콧데 장동일 대표이사님께서 강의를 하셨습니다.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지식전달 성격이 강한 강의였기에 비교적 이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수, 파워블로거, 연구원출신,종사자 분이 참석했으며 강의 이후 약 30분간의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소강좌를 통해 느낀건 세미나와 달리 전문성이 강해서인지 강의가 끝나고 쏟아지는 질문이 대단히 날카로웠다는겁니다. 저역시 화장품 관련 전문서적을 수 차례 공부했는데도 이날은 마땅히 질문할 것도 없었고(아는게 없다보니...ㅠ) 이해 못한 부분도 꽤 있었습니다....아~ 이 서글픔은.....역시 공부는 게을리 하면 안된다는 진리만를 머리를 조아리며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와중에 나에게 위안을 주었던 건 강의를 끝내고 뒷풀이 시간에 마셨던 그 시원한 맥주 한잔~~  캬~~~~~~~~

 12월29일 장동일 대표이사님의 3차 소강좌에 참석할땐 미리 예습을 해서 좌절의 연속됨을 방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추~~~~~~~~~~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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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17:33 2010/11/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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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있었던 CEO 소모임 회의모습입니다.이날 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불참하셔서 저를 포함하여 8명이 모임을 가졌고 협업을 주제로 하여 정보 교류 및 경험담을 전해주셨습니다. 제가 올해부터 여러차례 CEO 모임을 가지면서 항상 느끼는건 참석하신 대표님 모두가 오랜 경력을 가지고 계셔서인지 화장품에 관한 지식도 해박하고 자기만의 컨셉도 확실하다는 점입니다. 단지, 브랜드가 약해 유통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품질에만 치중한 나머지 마케팅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였습니다. 이 사항은 화장품 산업 뿐만아니라 다른 중소기업도 공통적으로 풀어야할 숙제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카페가 할 수 있는 일은 오프모임을 많이 준비해서 인맥을 형성하게 하고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게 하여 중장기적으로 자그마한 경쟁력이라도 생길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앞으로 각 소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날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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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1 16:32 2010/11/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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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21일 토즈 강남점에서 있었던 토니모리 김중천 대표이사의 "브랜드숍 트렌드와 토니모리 성공요인"에 대한 세미나 광경입니다. 저녁 7시10분경에 약간의 긴장감있는 분위기 속에 시작된 세미나는 시종일관 진지하게 이끌어가신 김중천대표의 조용하고도 부드러운 언변에 모두들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으며 이 때문인지 예정시간을 넘긴 질문의 포화중  저희가 개입하여 질문을 제지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점 죄송합니다.

일반적으로 장점만을 밝히고 싶은게 보통의 생각일텐데 이날 세미나시 김중천 대표는 모든 것을 그것도 장업계 종사자에게 진솔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참석했던 모든 회원이 찬사를 보낸 이유도 이러한 진솔함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미나에 대한 내용은 2시간동안 강의를 경청하며 모든 내용을 세세하게 기록해주신 이데일리의 김유성 기자의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 ··· 02327631)을 참조바랍니다.

 

김중천 대표이사님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 모든분께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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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15:37 2010/10/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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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에서 있었던 BM/마케터 소모임 자유토론 장면입니다. 이날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었는데 특이할만한 사항이 있다면 최근에 브랜드숍 진출로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토다코사의 투쿨포스쿨 BM 및 리오엘리 BM이 참석했다는 점입니다.....머지않아 모든 브랜드숍 BM이 함께 자리할 수 날이 올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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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12:41 2010/10/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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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내리는 빗줄기가 유난히 원망스럽게 느껴졌던 8월27일 오후 7시

콧데 장동일 대표이사를 모시고 코스메슈티컬 시장동향과 콧데가 걸어온길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시작 30분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던 터라 세미나 참석을 포기하는 회원이 많이 있을 것이 예상되어 걱정스러웠으나 많은 회원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석하셔서 뒷풀이까지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셨습니다.

강의는 콧데의 창업에서부터 현재의 안정화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을 단계별로 분류하여 설명하는 과정이 1시간, 질의응답형태의 토론이 1시간으로 총 2시간이었습니다.  앞단계는 창업단계나 사업초기의 회사에게는 상당히 주옥같은 내용이라 할 수 있다면 뒷단계는 연구원 및 마케터 실무자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는데 아모레퍼시픽의 연구원에서 콧데의 경영자까지 20여년간 화장품 산업을 이끌어온 베테랑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아쉬운게 있었다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질의응답이 진행되는 와중에 끼어들어 세미나를 마감시키는 저의 놀라운 인터셉트가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밤을 셀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끝으로

세미나에서 성심성의껏 강의를 진행해주신 장동일 사장님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 모두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화장품종사자모임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강의실 2개를 하나로 터 같은가격으로 40인실에서 55인실로 제공해주신 토즈 강남점에도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럽게 강의실이 커져 자리가 듬성듬성.........전 주름살 하나 더 늘어난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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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11:54 2010/08/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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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 소회의실에서 BM/마케터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날, 총 15명의 신청회원 중에  12명이 모임에 참석하였고 3시간 동안 회원 3~5명을  한팀으로 구성해서 30~40분  이야기 시간을 갖고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팀을 구성해 친목도모를 겸한 업무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들 뻘쭘했는지 아무도 이야기를 먼저 꺼내려 하지 않아 저의 주도하에 이야기가 진행 되었으나 불과 30분도 지나지 않아  왕따 처리?되어 2시간을 혼자놀기 했답니다.......ㅠㅠ....이걸보면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은 친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친밀도가 생기면 대화가 잘 이루어진다는거.............


바쁘신가운데도 자리에 참석해주신 찬슨님,찌니님,로하스님,어번뷰티너님,코스인님,Vioet님,enhui님,라파엘라님............등등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다음에도 꼭꼭 참석해 주세요....^^


PS] 어제 먹다남은 피자....아침에 간식으로 먹는데 넘 맛있어요......이 흐믓함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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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11:49 2010/08/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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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 가산동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에서 CEO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날 주제는 친목과 협업, 공유를 통한 비즈니스 활성화로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보면 늘 척박하기만한 비즈니스 환경속에서 공유와 협업이 활로 찾기에 있어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자리가 만들어졌으며 지난 6월 CEO 소모임에 참석하셨던  조부사장님, 한대표님, 범대표님외 랑세코리아, 레드미, 미카, 어번뷰티, 보고, 림화장품, 오리엔탈, 이노테라피 대표님등 총 13명의 대표님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모임을 진행 할때마다 느끼는건 우리나라 화장품산업의 한축을 담당하는 중소기업 대표님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지만 시장정보 습득에는 약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일부 채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공유와 협업이라는 믿고 있습니다. 정보공유는 이런 자리를 참석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채워질 수 있지만 협업은 상호간 끊임없는 대화와 노력이 요구됩니다. 신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무엇보다, 모임에 오셔서 명함 교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평소에도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회원간 공유와 협업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다음 모임이 있을 때는한단계 더 발전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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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1:04 2010/08/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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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6일, 이날은 야속하게도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금요일인데다가 비까지 내려 회원의 낮은 참석률이 내심 걱정되더군요. 날짜를 잘못 잡은게 아닌가 하는........
그러나, 늘상 그렇듯 이런 생각은 저만의 기우였습니다. 보조 의자까지 꽉찰정도로 많은 회원이 참석하셨고 강의 내용을 단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회원의 열정 그리고 9시30분까지 이어진 강의 및 질의까지 정말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만큼 안영진 사무관의 강의 내용이 좋았고 참석한 모든 회원의 호응도 하나가 된 듯 했습니다. 아쉬운게 있었다면 2시간만으로 화장품법규를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거....

이날 바쁘신 가운데도 시간을 내주셔서 화장품종사자모임 회원에게 명강의를 해주신 식약청 안영진 사무관님께 고개숙여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회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강의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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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12:01 2010/07/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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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토즈 강남점에서 가졌던 BM/마케터 소모임 입니다.


이미 50일 전에 신도 부러워할 탁월한 모임일자 선정으로 본의 아니게 한국-아르헨티나 경기와 맞짱?을 뜨게된 터라 부담감이 있었는데 그래도 많은 분이 참석하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월드컵 열기로 주변이 소란스러운데다가 분위기마저 들뜨게 했던 이날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번 2차 모임때는 모든 변수까지도 감안해서 일정을 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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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0:49 2010/06/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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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수만입니다.

우선 6월9일 해외마케팅 실무 강좌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래 외모에서 풍기는 철판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쑥쓰러움이 많아 일체 질문을 받지 않는걸 목표로 하고 정확히 이날 2시간분의 강의를 준비하고도 1시간 40분만에 끝내는 솜씨?를 보여줬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머리속에 사례를 몇가지 빼먹었더군요.다음에 또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는 반성의 의미로 연습을 열심히 해서 오신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강릉에서 오신 이태현사장님!!  먼곳에서 힘들게 오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안경호 사장님!!! 어제는 뒤에 앉아계셨음에도 인사 자체도 못했습니다...제가 특별히 바쁜건 없었는데 하는일 없이 정신이 없었던것 같습니다....죄송합니다....용서해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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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17:35 2010/06/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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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오후 7시30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에서 '비젼과 공유'라는 주제로 화종모 1회 CEO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소모임을 가지게 된 목적은 같은 고민을 할지 모르는 회원들과의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통한 협업시스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함입니다. 같은 업종에 종사하더라도 업무가 상이하면 공통의 관심사를 찾기 어려울 수 있기에 때로는 이런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도 있었습니다.

이날 CEO 모임은 총 16명 신청에 1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간식시간이 끝난후 8시부터 순서대로 자기소개와 더불어 비젼과 공유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고 다른 회원들의 질문을 받는 방식으로 모임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발표할 때마다 질문이 계속적으로 이어졌고 정해진 시간에 대한 압박으로 스트레스 받던 제가 중간중간 질문을 끊는 경우 없는 행동을 한 덕택?에 10시30분 되서야 겨우 모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무슨 배짱이었는지 순간적으로 제 간이 탄력 받았나 봅니다...

 이때문에 뒤에 발표한 죄로 시간을 강탈당하신 한인호 대표님과 박성우 대표님.........할말 없습니다..죄송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첫 소모임을 진행하면서 놀랜건 참석하신 회원님들의 화장품에 대한 사랑과 열정입니다. 저도 열정은 꽤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해 왔었는데 이번 모임을 통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그리고 그 위에 엎혀가는 놈이 있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CEO 소모임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한인호 대표님, 박성우 대표님, 조성우 부사장님, 범진범 대표님, 홍윤표 대표님, 신영미대표님, 강진호 대표님, 박지희 대표님, 김찬영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된 모임시간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화장품종사자모임 (http://www.cosmetics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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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10:55 2010/06/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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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0일에는 이장섭강사의 "색조화장품의 제형 및 메이크업 트렌드"라는 주제로 토즈 강남점에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연휴 전날에 있었던 터라 회원의 참여율이 매우 저조할 듯 하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예상외로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고 그 열기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메이크업 부문 세미나라 그런지는 몰라도 BM 담당자 및 여성회원분의 참여율이 전보다 높았습니다.


7시를 조금 넘겨 시작된 강의가 8시30분에 끝나고 참석회원님의 질문에 대해 강사님이 답변을 하는 시간을 30분정도 가졌습니다. 그런데, 지난 1월의 김철훈 박사님의 강의와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연구원 출신이라도 각각의 전문분야가 있기 마련인데 여러 회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은 때론 강사님의 영역 밖의 분야도 있어 땀을 흘리게 하는 장면도 중간중간 발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마다 땀을 흘리시는건 강사님인데 저역시 긴장하게 됩니다...ㅎㅎ

그런데, 이런 청문회를 연상시키는 광경이 결코 어색하거나 나쁘지 않은건 상호간의 의사소통을 중요시하는 웹2.0 시대의 최대 강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시지만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이 때 작지만 세미나나 또는 정모와 같은 대화의 창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끝으로, 열의와 성의로 강의에 임해주신 이장섭 강사님, 해외출장 후 공항에서 세미나장으로 직행해서 진행을 도와주신 이경민회원님 그리고 강의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http://www.jm.co.kr)
화장품종사자모임(http://www.cosmetics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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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14:12 2010/05/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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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바쁘신 가운데 강좌를 듣기 위해 참가해주신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길지 않은 사회생활이지만 15년이 넘는 기간을 직장과 사업을 하며 희열과 좌절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뼈저리게 느낀 내용을 강좌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지를 말씀 드리면 내자신의 경쟁력이란

    외모 -> 자금 -> 인맥 -> 전문성 -> 운용능력 -> 브랜드 중 에서 적어도 3가지 이상을 갖추었을때 비즈니스 세계에서 비로소  경쟁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틈새시장을 개척해야 성공이란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즉, 약간의 체력관리(경력)에 반바지(위의 경쟁력중 일부) 만으로 관악산(목표)에는 오를 수 있어도 에베레스트 산에는 정복할 수는 없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려면 견고한 체력(경력,브랜드)에 산중턱까지 가이더(조언자,인맥)와 장비(자금,전문성,운용능력) 그리고 파트너(인맥)가 있어야만 정상이란 곳에 오를 수 있는 최소한의 요건이 됩니다.

비즈니스를 일단 시작하면 누구나 빨리 가고 싶은 마음...다 똑 같습니다. 허나,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로또 복권 당첨 처럼 한순간에 성공에 이를 수 없으므로 자기만의 틈새시장을 찾아 신속하고 철저하게 준비를 하되 마음은 느긋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도 있듯 실패가 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는게 좋습니다...댓가가 너무 크기 때문이죠.

 

결론을 정리하면 성공을 위해서는 첫재, 할 수 있는 곳에 뛰어들기 보단 더 잘하는 분야에서 자신만의 틈새시장을 찾으셔야 한다는 것. 둘쨰, 위의 경쟁력의 요소를 적어도 3개는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고 나머지 부족한 사항은 협업시스템을 통해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좌를 통해 준비된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기에 다시한번 정리합니다.


다음번 강좌에는 좀 더 참신한 내용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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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12:30 2010/05/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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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오후7시 토즈 강남점에서는 네이버 파워블로거 '장윤정의 블로그 Up 마케팅' 세미나가 있었습니다.지난해 12월28일에도 블로그 마케팅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이번에는 자료를 간락하면서도 핵심이 될만한 중요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설명했다는 점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음에 틀림이 없었습니다.특히, 강의를 통해 숨겨왔던 블로그에 대한 노하우까지 공개하는 모습에 많은 회원분들이 대단히 만족해 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강의가 끝난이후에도 계속 질문에  답하는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카페는 회원님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익보다 친목을 더 중요하게 간주하는 모임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미나가 있을때면 항상 자리를 빛내주시는 회원님. 세미나 참석을 위해 대전, 강원도 원주, 울산에서도 찾아주신 회원님, 어색하기만한 자리 일지언정 열정적인 강의 청취는 물론 뒷풀이까지 참석해주신 신입회원 모든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도 필요로하고 저도 필요로하는 카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꾸벅~

* 네이버화장품종사자모임 (http://www.cosmeticsinfo.kr)

PS]  뒷풀이할때 회원님이 아주 럭셔리한 팩을 세개나 주셨는데 집에와서 보니 없네요....호프집에 두고 온듯....ㅠㅠ...담 모임땐 뽀샤시한 얼굴로 회원님 앞에 설 수 있을거라 잔뜩 기대하고 있었건만........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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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10:41 2010/05/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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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10:31 2010/05/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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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그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지하철역에서 집에까지 걸어왔습니다. 지하철에서 나왔을때 비가왔더라면 택시를 탔을테지만 어둠을 따라 5분을 넘게 걸을 뒤에야 굵은 빗방울이 내려 걷는거 외에 다른 방도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는 내내 걱정된 것은 젖은 양복도 아니고 노트북도 아닌 몇가닥 남지 않은 소중한 머리카락.........

모발로의 구민경 사장님이 주신 두피관리 상품권을 하나만 남겨두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내내 남습니다. 4월22일은 프랜차이즈 화장품 유통전략 세미나가 있던 날입니다....기존보다 좀 더 큰 강의실을 대관하여 약간은 걱정이 되었지만 변함없이 많은 회원님이 자리를 빛내주셨고 더불어 구민경 대표님의 열정적이고 논리적인 강의는 그 넓은 강의실 마저 열기에 휩싸이게 했습니다. 다만 무선 마이크를 사전에 준비하지 못한 탓에 구민경대표님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담에는 좀 더 신경써야 할듯...

무엇보다 강의실을 옮긴 이후로 늦게 오는 회원님과 제가 가장 큰 혜택을 받은듯 싶습니다...ㅋ
전에는 앞문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 늦게 오시는 분들도 뻘쭘했고 저역시 경직되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틈나는대로 아무데나 걸터 앉기도 하고 딴짓도 할 수 있던터라 피로가 훨씬 적었습니다, 이런걸보면 때론 딴짓도 활력소가 되는가 봅니다 ㅎ

5월부터는 좀 더 다양한 컨셉으로 오프모임을 만드려 합니다...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바라며 끝으로 회원님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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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08:31 2010/04/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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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짙게 드리웠던 3월20일 토요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운영하는 1인창조기업 공공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내가 말하고 싶은 화장품 철학' 이라는 주제로 정모가 있었습니다. 회원간 정보교류와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하는 정모의 특성상 평일에 진행하기에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어려울거라는 생각으로(저혼자만의 판단이겠지만요) 아무에게도 묻거나 의견을 구하지 않고 토요일을 생각하고
3주전에 예약부터 해 두었습니다. 물론, 강남이 아닌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그것도 토요일 첫정모였기에 내심 걱정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정모라는 타이틀이 있는데 혼자 있다가 가면 어쩌나하는............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여러 회원님께서 신청하셨고 소중한 주말시간에 오셔서 화장품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며  경험담, 시장에 대한 의견, 앞으로의 계획등등 어쩌면 돈을 주고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강좌?의 시간을 가질 수있었습니다. 4시간이라는 긴시간을 회원님 모두가 너무도 진지한 자세로 임해주셨기에 제가 주최하고도 이게 과연 정모의 본질인가 라는 의구심 마져 들었을 정도니까요

정모는 끊임없이 오고가는 수다속에 피어나는 정보습득 = 인맥형성이라는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을 가지 저에게 가치관의 혼란?까지 주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전 세미나든 정모든 스터디든 간에 항상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입장이라 본의 아니게 많을 것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인 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가의 정신이며 이야기하는 법까지.........틈만나면 게을러지는 저의 본성에 늘상 자극이 되므로 눈에 보이지 않게 학습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야 저의 묻어가기 마케팅이 효력을 발휘하나 봅니다.ㅋ

끝으로
모임이 있을때면 바쁘신 가운데에도 어김없이 찾아주시는 이승곤사장님, 박성우 사장님......좋은글로 카페를 빛내주시는 에스에프원 이태현 사장님 그리고 관심있게 카페를 지원해주시는 구민경 사장님 외 참석해주시 회원님 모두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주제로 모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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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0:35 2010/03/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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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8일 토즈 강남점에서 있었던 배윤주 강사의 '화장품 틈새보기 전략' 강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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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0:25 2010/03/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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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토즈 강남점에서 이재민 대표의 "홈쇼핑을 중심으로한 화장품 유통구조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미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에서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화장품의 역사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이해 주셨고 2부의 시간에 홈쇼핑 시간의 특징 및 현안 그리고 진입방법에 이르기까지........세세한 설명은 물론 자신만의 노하우까지 공개해 주셔서 정말 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다만, 화장품의 역사를 재조명하기위해 쥬단학이나 에바스, 라미 등등의 브랜드와 80년대 방문판매 아줌마 시대의 유통에 관한 경험담을 들려주실 때는 정말이지...........................한때 제 상사이기도 했던 이재민 대표님과의 심각한 세대차를........ㅋ (전 시판 전성시대의 화장품맨 출신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놀랜 것은 두가지 입니다.
한가지는 너무 간결하게 정리해 오신 강의 자료에 한번 놀랐고 (30분내로 끝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ㅠ) 다른 하나는 그 자료가지고 2시간도 부족하게 느낄 정도로 열정을 다해 강의하시는 모습에 놀랐다는겁니다..(역시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 강의에 임하시는 이재민 대표님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경청하는 회원님의 모습을 보노라니 저도 모를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한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이 필요로 하는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야 한다는 그런...................

끝으로 이재민 대표님과 더불어 아무쪼록 항상 자리를 빛내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3월18일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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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00:30 2010/02/2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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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은 화종모 스터디 2차가 있던 날입니다.

지난 1차 스터디(1월16일)를 통해 제시된 주제 2가지(블러그마케팅, 상품트렌드) 중에 각팀이 1개의 주제를 선택해서 3주동안 시장을 조사하고 자료를 취합한 것을 팀의 리더가 발표하는 과정을 가졌습니다.

스터디 과정을 짧게 정리해보면 1차 스터디시에 구성된 총3개의 팀에서 2개의 팀만 ppt로 발표를 했고 두팀 모두가 블러그마케팅을 주제로 하여 개념 및 성공사례를 설명한 뒤 향후 방향에 대한 소견을 발표했습니다. 처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3주간이 상당히 짧은 시간이었을텐데 PT자료를 준비해서 조목조목 논리정연하게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고생 많이 했겠다 싶었습니다.

팀웍이 잘 이루어져 있는 형태거나 아님 혼자서 작업하는 PT라면 더 화려하고 더 명확한 데이타가 만들어질 수 있지만 이번같이 서로 잘 모르는 상태에서의 팀웍은 의견만 분분할뿐 아무런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수 있는 상황과 같기 때문입니다.

회사내 팀조직을 생각해 보면 그 답은 쉽게 나올 듯 싶습니다. 연구원과 마케터 그리고 생산팀을 한팀으로 묶어 공동의 기획서를 만들라고하면 한사람이 모두 기획서를 만들거나 아니면 기간내에 기획서가 만들지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출발점과 도착점은 같아도 가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는 탓입니다.

제가 처음에 스터디를 진행할때 다른건 몰라도
 - 스터디가 스트레스로 느껴지지 않도록 하자
 - 스터디 참여 회원 개개인의 업무경력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게 하자

위의 두가지는 저에게 주어진 과제로 알고 몇가지 방안을 생각해 보다가 팀구성을 하면 해결 될 수 있다 라는 판단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2차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건 회원들간의 의무감과 재미 그리고 스트레스의 정도가 같지 않다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3차 스터디는 방식을 다소 변경할 계획입니다. 팀웍을 좀 더 강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각팀의 팀장은 팀원들이 자료를 사전에 취합해서 전체의 내용만 정리해서 발표하고 세부내용은 역할을 맡은 팀원이 설명하는 것입니다. 제가 1차 스터디에서 밝힌것 처럼 PT방식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종이에 써서 발표해도 좋고 그냥 머리속에 외워두고
있다가 발표해도 좋습니다.

스터디를 하는 목적은 정보를 전달하는데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공부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테고리라는 점을 꼭 꼭 상기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의 입장에 있는 두 회원님은 스터디 자리가 굉장히 어려운 자리일텐데 열심히 참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스터디라고는 하나 업계에서 오랜 경력에 가진 회원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자체도 어렵거니와 아직 실무경험이 없어 제가 어떤 주제를 제시하더라도 익숙한 내용이 아니므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기 않아 난감할때가 많을 것입니다. 저역시 그랬거든요. 스터디가 학생에게는 부담스런 자리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좋은 기회의 장이기도 하니까 긍정적인 마음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저런 소감을 쓰다보니 후기 답지 않게 말이 많아졌습니다. 다음 스터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면서 글을 줄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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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8:40 2010/02/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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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먼곳에서 오신분들이 꽤 많았는데 잘 들어가셨는지요?
우선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여러분께 거듭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매 세미나마다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셔서 어느덧 저는 어떤 강사를 초청해서 회원님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야할지  그리고 어느정도 규모의 세미나실을 대관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카페 회원을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학생에서  CEO까지 분포되어 있고 업무로 보았을때 마케팅, 상품기획, 영업, 연구원, 디자인등 다양하지만 오프모임에 참석하시는 회원님의 상당수가 영업,마케팅,신규회사 대표가 많으셔서 아무래도 참석자의 관심도에 맞춰 세미나를 진행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세미나와 같은 웃지못할 실수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연구원 출신이신 김철훈 공학박사님께 마케팅(상품기획)을 접목한 강의 제목을 임의대로 미리 만들어 공(통)지함으로써(사연이....) 세미나가 있기까지 김철훈 박사님께 고민과 스트레스 라는 큰 새해 선물을 드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전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습니다. 다만 어려운 여건이었음에도 장업계의 후배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신 김철훈 박사님께 깊은 사죄와 더불어 모든 회원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를 위주로 진행하여 처음으로 카페 오프행사에 오셨는데 친교(명함교환등)의 시간이 없어 아쉬워 하셨던 분이 많았을 것으로 믿습니다.....조만간 인맥형성을 주제로 한 정모를 계획하고 있으니 그때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시 제가 할일은 사진찍는 거와 음료수 챙기는 일로  사전에 '개나리'님과 무언의 합의를 봤는데 끝날무렵 앞에 나가서 소개를 시키더군요....

개나리님 정말......................................................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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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12:06 2010/01/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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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드린 바와 같이 1월16일(토)에 화종모 1차 스터디를 기대반 우려반으로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은 총 13명으로  3팀으로 구성해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2차 스터디에서 발표할 자료를 만들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2월6일(토)에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기에 앞서 팀장이 제목 및 목차 그리고 전체내용에 대한 요지를 설명하는 것을 끝으로 스터디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진행자라는 역할을 강조하며 스터디에 참석해 묻어가기 마케팅에는 성공하였지만 이날 그 열기가 어찌나 뜨꺼웠던지 제가 했던 일이라고는 구석에서 한껏 여유를 가지고 낙서도 하고 졸기도 하다가 중간에 존재감이라도 표시하기 위해 끼어들기 한 거 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회사를 운영하시는 회원님이나 대학생 회원님이 팀이라는 조직에서 동일 목적을 위해 의견도 나누고 역할 분담을 하며 융화되는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려니 공부는 평생해야 할일이라는 점과 저도 많이 분발해야 겠다는 각오를 다졌기에 나름?대로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스터디는 매회 새롭게 구성되는 것이 아니고 최대 5팀(팀별 3~5명)을 구성해서 운영하되 팀이 해체되지 않는 한 1기,2기 형태로 결원인원만 채울에정이므로 회사조직에 비해 유대감이 비교적 약한 동호회의 단점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상이 수시로 빗나가서 문제지만)

이번 스터디에 참석해주신 1기 회원님은 (한글 ㄱㄴㄷ 순 -> 영문)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메스터디팀 : 김유정/김슬기/빈이/자장7/mercy
=> 평생동안팀 : 아멜리에/짱구맘/프랑케트/fueki
=> F4팀 : 똥배마왕/아뤼정/코리먼/핑크곰돌

 2차 스터디에는 위의 회원님 모두가 참석하실거라 믿습니다......팀원과의 약속이 있으실테니......ㅋ
아무쪼록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자리 한칸 차지하고 빈둥빈둥 놀고 있다고 해서 미워하지는 않으시겠죠.....아무 대화없이 창밖을 계속 응시하고 있는 것도힘들데요...그나마 제가 19년간 휘트니스에 꼬박꼬박 회비내고 몸꽝 소리 들어가며 모두의 무관심속에 혼자 쇳덩어리 들면서 내공을 쌓았으니 견딜만한거지..........

주절주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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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8:50 2010/01/20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