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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개인블로깅/건강다이어트

혹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5년정도 운동하면 보디빌딩 선수처럼 온몸이 근육질이 될 것이다. 또한 너무 근육이 많아 남들에게 징그러워 보일까봐 싫다고......

그러나 이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어설프게 운동해서 남에게 혐오스럽게 보일정도로 근육을 만드는거 자체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1시간~1시간30분 정도 열심히 운동하더라도 근육의 발달은 한계가 있다. 한 3년정도는 근력과 뼈대가 커질 수 있지만 그 이후에 더이상의 근육은 발달하지 않고 유지만 된다.

똑같은 시간을 규칙적으로 운동한다면 운동 3년차나 10년차나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10년차가 더 부실해 보일 수 있다.

시간은 한정적이고 근육은 더 늘리고 싶은데 벌크가 끈 역삼각형의 근육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하나는 동일시간을 운동할경우 운동의 강도를 최대한 높여 근매스를 늘리는 것이다.
두번째는 필요한 부위의 근육 발달에 집중하는 것이다. 훈련량도 늘리고
세번째는 적어도 일주일에 5일정도를 무산소운동에 할애하라


모든것이 그렇듯 운동도 효과를 보려면 집중력과 훈련강도가 반드시 따라줘야 한다.

혼자서 최대 50Kg의 벤치프레스를 들 수 있다면 때론 보조를 두고 60Kg의 무게에도 도전해 보자. 60Kg을 성취하고 나면 70Kg,80Kg,90Kg........

적어도 운동할때 만큼은 온신경을 운동에만 집중하자.
건성건성 시간만 때우고 나간다면 발전은 있을 수가 없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는가
(휘트니스에서 편안하게 시간 때우는게 목적이었다면 그냥 그자체로 만족하면된다. 몸짱은 바라지 않을테니깐)

TV나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보디빌더들, 그들의 조각같은 몸은 정말 고된 훈련을 통해 얻어진 결과이다. 이들처럼 근육질의 몸짱은 되지 못하더라도 균형잡힌 몸매를 갖추기를 원한다면 일주일에 적어도 4일은 투자할 것을 권한다. 운동할때마다 몸짱으로 바뀌어 있는 자신을 모습을 상상해 보라.


- 무늬만 뽀빠이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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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4:58 2008/08/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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