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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개인블로깅/건강다이어트

휘트니스를 오랫동안 다니면서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니 운동하는 이유에도 여러유형이 있는듯하다.


[유형1] 살을 빼기위해 다니는사람

[유형2] 무산소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워 살을 찌기 원하는 사람

[유형3] 미래의 근육질을 꿈꾸며 무산소운동에 전념하는 사람

[유형4] 파스 붙여가며 파워리프팅 위주로 운동하는 사람

[유형5] 그냥 휴식차원으로 운동하는 사람

[유형6] 습관적으로 휘트니스에 들려 덤벨 몇번 들다가 가는 사람


나는 어떤 유형일까?? 운동한지 20년을 넘기면서(중간에 3~4년 휴식) 유형1을 제외하고는 다 한번씩 겪어보았다. 20대초반에는 중량을 늘리면서 근육을 늘리려 했구 20대중후반부터는 보디빌더가 되기 위해 집중적으로 운동했다.
30대초반에는 파워리프팅 방식으로 운동하다 지금은 휘트니스에 머리 식히러 간다.........적어도 운동할때는 다른 생각이 안나니깐...
조금 더 나이먹으면 운동보다는 늘 그럿듯 습관적으로 씻으러 가겠지..

운동해서 좋은게 있다면 바로 체력이다. 40대가 되면서 눈이 띠게 체력이 저하되긴 했어도 아직 한손으로 팔굽혀펴기 30회 이상 할 수 있고 벤치프레스도 120Kg까지 들 수 있으니 이점에 있어서는 성공한거 같다.

다만 운동하면서 경계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바로 중독증세다. 공부하면서도 일하면서도 어떻게 운동해야하는지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이 항상 떠오른다면 중독현상을 의심해 볼만하다.

나역시 하루에 순수 운동하는 시간만 1시간반......일주일에 거의 6일을 운동하니깐.....이건 습관이라기 보다 중독이겠지??

퇴근하고 또 운동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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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5:52 2008/08/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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